소니, CES 2010에서 혁신적이고 스타일리쉬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을 위한 향상된 토털 엔터테인먼트 체험 공개

- 3D TV 및 블루레이 플레이어; 인터넷 및 네트워크 기술 중심

CES 2010에서 소비자들을 위한 향상된 소니만의 토털 엔터테인먼트 체험 공개

<소니의 3D 월드를 설명하고 있는 하워드 스트링거 회장. 하워드 스트링거 회장은  "소니는 3D 밸류 체인의 모든 부분에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유일한 회사"라고 설명하였다. 또한, 컬버시에 있는 소니픽쳐스 내부에 소니는 3D 테크놀로지 센터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소니(Sony Electronics)는 이번 CES 2010(Consumer Electronics Show 2010)에서 소니의 전자, 영화, 음악 및 게임 분야 강점을 하나로 융합한 다양한 신제품 및 신기술을 공개했다.

소니는 풀 HD 3D 지원 TV, 블루레이 (Blu-ray) 3D™ 플레이어 및 소니의 모놀리틱 디자인 개념 (Monolithic Design Concept)을 반영한 브라비아® (BRAVIA®) LCD TV 신모델 시리즈에서 소비자 맞춤형 인터넷 컨텐츠, 디지털 카메라 사이버샷(Cyber-shot®), 캠코더 핸디캠 (Handycam®), 바이오(VAIO®) PC 신모델, 리더™ (Reader™) 디지털 북 등을 망라한 다양한 제품을 이번 CES에 출품했다.

이번에 소개된 제품들은 혁신, 스타일, 품질을 결합해 집 안팎에서 모두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해준다.

스탠 글래스고우(Stan Glasgow) 소니 일렉트로닉스 사장 겸 COO는 “소비자에게 영감과 흥분을 불어넣고 진정한 의미의 유대가 가능한 엔터테인먼트 체험을 지원하는 제품이 되도록 전력을 다했다”라며 “동시에 소니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컨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3D
소니는 기존 HD에서도 그랬던 것처럼 전문 컨텐츠 창조, 인수 및 제작에서 유통 및 극장 그리고 이제 가정 내 상영까지 3D 분야를 주도하고 있다.
소니는 이번 CES에서 단지 새로운 가정용 3D 신제품 출시 계획을 발표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가정에서 사용하고 있는 소니 제품을 3D 제품으로 변환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예를 들어 기존 PlayStation®3 시스템은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3D 게임을 지원하게 될 예정이다.

소니의 2010년형 3D 브라비아(BRAVIA) LCD TV 신제품은 최초의 풀 HD 3D 통합 TV로 한 쌍의 액티브 셔터 안경(active shutter glasses)이 제공되며 일체형 송신기가 탑재되어 있다.
엣지 (Edge) LED 백라이트 LCD 시리즈는 최대 60인치까지 대화면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이 소니에서 기대하는 최고의 화질과 기술적 우위를 모두 선보일 예정이다.

CES 2010에서 소비자들을 위한 향상된 소니만의 토털 엔터테인먼트 체험 공개
<소니의 3D TV는 오늘밤(라스베가스 현지시각 2010년 1월 6일)부터
미국의 소니스타일에서 3D TV를 체험할 수 있다고 알리는 내용>


이들 신제품과 함께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는 다른 3D 지원 신모델 시리즈 2가지도 출시될 예정이며 이 모델들의 경우 액티브 셔터 안경과 3D 싱크 송신기 (Sync Transmitter)는 별매 예정이다.

소니의 3D 기술은 앞으로 출시될 바이오 PC 및 디지털 카메라뿐 아니라 조만간 발표될 블루레이 3D 플레이어 및 홈시어터 시스템 등 몇몇 다른 제품에도 역시 적용되고 있다.


라비아 TV

3D 신모델을 포함해 소니의 브라비아 LCD 시리즈 신제품은 소니의 우수한 TV 품질, 성능 및 라이프스타일 강화 약속을 실현한 모놀리틱 디자인(Monolithic Design)을 선보이고 있다.

모놀리틱 디자인을 반영한 브라비아 LCD TV는 특히 저상 (低床) TV 스탠드에 6도 위를 바라보도록 설치할 경우 가장 자연스러운 시청이 가능하다. 첨단 모션 프로세싱 기술을 활용해 영화나 운동 경기에서 빠른 동작을 부드러운 영상으로 전달한다.

이번 신모델은 받침대가 거의 보이지 않고 터치 센서가 숨겨져 있는 디자인에 유광 및 무광 마감 처리를 모두 선택할 수 있어 어떤 실내장식과도 어울리며 첨단 홈시어터 스타일을 구현해준다. 실제로 모놀리틱 디자인은 소니의 기타 가정용 오디오-비디오 제품군에도 적용된다.

CES 2010에서 소비자들을 위한 향상된 소니만의 토털 엔터테인먼트 체험 공개
    <브라비아 TV의 모놀리틱 디자인 컨셉을 설명하고 있는 소니일렉트로닉스 스탠 글 래스고우 사장 겸 COO>

이번 신제품군의 핵심은 NX800 모델로 엣지 (Edge) LED 백라이트 기술과 Wi-Fi 접속 기능을 갖추고 있다. 올해 봄 소니는 22인치에서 60인치까지 다양한 크기의 브라비아 LCD TV 신제품을 선보여 소비자의 TV 선택권을 넓힐 계획이다.


블루레이/홈 오디오-비디오

이제 블루레이는 소니 제품의 핵심적인 부분으로 채택되어 보급형 BD 플레이어, PlayStation®3 시스템, R/W 드라이브 장착 바이오 PC, 그레이스노트 (Gracenote)의 음악 및 동영상 ID 기술을 활용한 디스크 400개를 수용하는 메가 체인저에서 블루레이 디스크, DVD, CD 및 SA-CD 기능을 모두 합친 최신 네트워크 연결 지원 플레이어에까지 반영되었다.
전술한 최신 네트워크 연결 지원 플레이어는 소니 브라비아 인터넷 비디오 플랫폼을 통해 넷플릭스 (Netflix), 아마존 비디오 온 디맨드 (Amazon Video On Demand), 유튜브(YouTube™), 슬랙커(Slacker®) 인터넷 라디오, 판도라 (Radio) NPR, 소니 픽쳐스 엔터테인먼트,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 및 25개 기타 업체의 영화, 비디오, 음악 및 기타 스트리밍 컨텐츠를 즉시 감상할 수 있는 기능까지 지원한다.

소니의 최신 네트워크 블루레이 디스크 플레이어 모델 BDP-S570은 풀 HD 1080p 화질뿐 아니라Wi-Fi 기능이 통합되어 있어 가정 내 초고속 인터넷에 쉽게 접속해 브라비아 인터넷 비디오 플랫폼에 액세스할 수 있다. 아울러 소니의 새로운 모놀리틱 디자인 개념을 반영하고 있다.

BDP-S570에 맞추어 새롭게 출시되는 홈시어터 시스템 BDV-E770W은 블루레이 디스크 플레이어와 5.1 서라운드 홈시어터 시스템을 한데 합친 제품으로 최고의 홈시어터를 즐길 수 있도록 인터넷 스트리밍 기능과 S-AIR™ 무선 후방 스피커 그리고 멀티룸 오디오 기능을 갖추고 있다.


웹 액세스 및 맞춤형 컨텐츠

CES 2010에서 소비자들을 위한 향상된 소니만의 토털 엔터테인먼트 체험 공개
                                              <퍼스널 인터넷 뷰어 '대쉬(dash)' 공개 장면>

지금은 네트워크 연결성이 매우 중요한 세상이지만 전자제품에서 컨텐츠를 선택해 개인화할 수 있는 기능도 그에 못지않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대쉬™ (dash™)는 그러한 개념을 구현한 제품으로 고객 맞춤형 정보와 오락을 “언제, 어디서나”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의 욕구에 부응하는 7인치 컬러 터치 스크린을 장착한 퍼스널 인터넷 뷰어다.

대쉬는 가정 내 무선 네트워크에 액세스해 사용자가 지정한 정보를 계속적으로 업데이트한다. 업데이트된 정보는 소비자가 맞춤형 인터넷 컨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1,500개 이상의 무료 “앱(Apps)”을 통해 사용자에게 전달된다.


디지털 이미징

사이버샷 디지털 카메라에서 알파(alpha™) 디지털 SLR 카메라 및 핸디캠(Hanydcam) 캠코더까지 소니의 디지털 이미징 기술은 기억을 사진과 영상으로 남기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에게 가장 다양한 선택을 제공해왔다. CES에서 소니는 소비자들이 더욱 자유자재로 원하는 컨텐츠를 창작하고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디지털 이미징 제품들을 선보였다.

소니의 신제품 핸디캠 캠코더, 사이버샷 디지털 카메라 및 기타 여러 디지털 이미징 제품들은 이제 SD 및 SDHC 카드뿐 아니라 메모리스틱(Memory Stick®) 플래쉬 메모리 카드까지 사용 가능하게 되었다. 아울러 소니는 2GB에서 32GB까지 다양한 크기의 SD 및 마이크로SD 메모리카드를 출시한다. 소니는 메모리스틱 발전을 계속해나가지만 SD 카드도 전체 미디어 제품군에 추가할 계획이다.

소니는 아날로그 필름과 같이 순차적 스캐닝을 지원하는 풀 HD 화질을 지원하는 새로운 프로슈머급 모델 HDR-AX2000을 시작으로 17개 캠코더 신모델을 선보인다. 이 모델은 3개의 엑스모어 (Exmor™) CMOS 센서를 탑재해 효과적인 저조도 촬영 기능을 구현한다.

프로슈머 모델에서 구현된 많은 기능이 HD 메모리 핸디캠 신모델 2개 즉 HDR-CX550V와 HDR-CX150에도 반영되어 있다. 2가지 모델 모두 최대 24Mbps 풀 HD 녹화기능 및 내장형 플래시 메모리와 탁월한 저조도 촬영 성능 및 소니의 고속 비온즈(BIONZ®) 이미지 프로세서를 지원한다.

캠코더 기능 중 높은 인기를 구가하는 기능인 웹 접속 기능은 나날이 늘어나는 소셜 미디어 사용자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새로운 블로기™(bloggie™) 모델 MHS-PM5와 MHS-CM5은 고가의 카메라에 구현된 것과 동일한 특징과 촬영 기능을 다수 포함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 통합 얼굴 인식기능 및 이미지 안정화 기능, 인기 있는 동영상 공유 웹사이트에 손쉽게 컨텐츠를 업로드 할 수 있는 기능 등이 매우 컴팩트한 본체에 있다.

소니의 디지털 기술 제품 가운데 마지막인 사이버샷에서는 DSC-HX5V와 DSC-TX7 2가지 신제품을 선보인다. 이들 신모델은 “엑스모어 (Exmor) R” CMOS 센서를 장착해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로는 세계 최초로 풀 HD 60i AVCHD 동영상 녹화 기능을 선보인다. 아울러 새로운 카메라 내장 기술인 백라이트 조정 하이 다이내믹 레인지 (Backlight Correction High Dynamic Range [HDR])을 공유해 하이-콘트라스트 상황에서 촬영 시 화질이 개선되었다.

소니의 디지털 이미징 계획에 새롭게 추가된 요소는 트랜스퍼젯™ (TransferJet™)이다. 트랜스퍼젯 기능을 지원하는 카메라는 각 카메라의 트랜스퍼젯 마크를 1인치 거리 안에 놓으면 서로 파일을 전송할 수 있는 초고속 무선 데이터 전송을 할 수 있다. 트랜스퍼젯 기능을 지원하는 디지털 카메라는 각각 트랜스퍼젯 메모리스틱을 활용해야 한다. 이 기술은 2월 출시예정인 사이버샷 모델과 2010년 내에 발표될 기타 소니 제품에도 탑재될 예정이다.

CES 2010에서 소비자들을 위한 향상된 소니만의 토털 엔터테인먼트 체험 공개
                                               <초고속 무선 전송 기술 '트랜스퍼젯' 시연 장면.
                         전문 사진작가인 니겔 바커(Nigel Barjer, 좌)와 스탠 글래스고우 사장 겸 COO(우)>


바이오

트랜스퍼젯 기술은 아울러 F 시리즈를 시작으로 소니의 바이오 제품군에도 반영된다. F 시리즈는 PC에 완벽한 멀티미디어 엔터테인먼트 및 게임 기능을 구현한 제품이다.
일부 모델에는 16:9 풀 HD 디스플레이, 그리고 전체 모델 모두 블루레이 디스크 재생 기능과 대화면 TV에 연결 가능한 HDMI 출력 단자를 제공한다.

F모델뿐 아니라 무게가 불과 1.36kg (3파운드)에 불과한 새로운 고성능 노트북 Z 시리즈도 선보일 예정이다.


리더 디지털 북

리더 제품군의 3번째 모델인 리더 데일리 에디션™ (Reader Daily Edition™)이 포켓 (Pocket) 및 터치 (Touch) 에디션에 추가된다. 리더 데일리는 모든 전자책 신간과 소니의 리더™ 스토어 (Reader™ Store, www.readerstore.com)에 소개되어 있는 “뉴욕타임즈” 선정 베스트셀러 모두에 무선으로 액세스할 수 있다.
아울러 최근 다우존스 & 컴퍼니, “뉴욕포스트”와 계약을 체결해 양사의 독점 컨텐츠를 직접 무선을 통해 리더 데일리 에디션으로 제공한다. “파이낸셜 타임즈,” “로스앤젤레스 타임즈” 및 “시카고 트리뷴” 등 현재 제공되는 내용 외에도 더 많은 신문 잡지 컨텐츠가 곧 온라인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토털 엔터테인먼트 체험

소니가 이번에 CES에 전시한 신제품들은 소니의 전체 제품군을 활용하고 컨텐츠, 엔터테인먼트 및 기술의 강력한 융합을 통해 “make.believe” (메이크 닷 빌리브)” 정신을 구현하고 있다.

글래스고우 사장 겸 COO는 “아이디어를 현실화하는,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소비자들이 아이디어를 현실화하도록 돕는 소니의 능력이 make.believe의 핵심이다”라며 “소니는 소비자들과 개인적이고 실용적인 차원에서 유대해 소비자들이 무엇을 상상하든 현실이 될 수 있다고 믿을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니는 이번 CES에 선보인 몇몇 제품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토털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써 하드웨어 제품에 고유한 컨텐츠 제공 서비스 및 플랫폼을 더해 소비자들이 완벽한 엔터테인먼트 체험을 누릴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PlayStation® 네트워크는 현재 게임 컨텐츠 뿐 아니라 모든 주요 영화사의 영화 2,600편 이상 그리고 15,000개 이상의 TV 방영물 등 비디오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들 컨텐츠는 PS3와 PSP를 통해 공유할 수 있어 소비자들은 원하는 곳 어디에서나 원하는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다. 이 비디오 서비스는 현재 영국, 프랑스, 독일 및 스페인에서도 제공되고 있으며 올해 후반기에 더 많은 나라에서 서비스될 계획이다.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까지, 컨텐츠에서 서비스까지, 집안에서 그리고 집밖까지 독특하고 혁신적인 소니의 2010년 신제품 및 신기술은 소비자에게 더욱 풍부한 엔터테인먼트 체험을 가져다 줄 전망이다.



>> CES 2010에 소개된 소니의 신제품이 궁금한 당신이라면?


'소니,스타일을 말하다.'http://www.stylezineblog.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Ray  2010.01.23 0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