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길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 피플
가을이 오는 길목,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을 소개합니다.
거리의 멋쟁이, 당신의 "소니"를 보여 주세요!
가로수길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 피플
최유경(22)

가로수길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 피플
가로수길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 피플
가로수길에서 어렵지 않게 만나는 풍경 중 하나가 포즈를 취하는 사람들과 촬영하는 사람들의 모습이다.

어느 쇼핑몰의 모델로 촬영 차 가로수길에 나왔다는 유경양.
                                       
관광학을 공부하는 학생이지만 짬짬이 모델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는 그녀,역시 표정과 포즈가 거침없이 쏟아진다.
그녀의 손에 들린 소니 DSLR-A350 이 한껏 멋스러워 보인다.상큼 발랄한 그녀의 표정이 이 일을 매우 즐기고 있음을말해주는 듯하다.캐주얼한 스타일을 좋아한다는 유경양, 또 어느 길에선가 캐주얼하게 마주칠 것만 같다.


가로수길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 피플
원정삼(25)
가로수길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 피플

도서관에 다녀오는 길이라며 씨~익 웃어 보이는 정삼군에게 가로수길은 그저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라고 한다.
외부 공간디자인에 관한 공부를 하고 있는 그가 말하는 소니는 튼튼해서 좋다는 것. “지금도 영어시험 준비 때문에 공부하고 오는데…오래 전부터 써봤지만 소니 어학기로 참 좋더군요.” 중저음의 안정적인 보이스가 제품의 신뢰도를 입증하고 있는 듯하다.

소니 어학기뿐 아니라 정삼군이 쥐고 있는 소니 디카 DSC-W170 도 공간 설계에 필요한 자료사진 스크랩 차원에서 필수적으로 지참해야 할 아이템이란다. 댄디한 수트도 제법 잘 어울릴 것같은 정삼군의 모습에서 더 깊어질 가을이 느껴진다.


가로수길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 피플
엄세은(21)
가로수길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 피플
가로수길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 피플
큐트하면서도 깔끔한 모습이 소니의 포커스에 잡혔다.이름과 모습이 꼭 들어맞는 느낌의 세은양은 약속때문에 가로수길에서 두리번거리고 있었다. 광고 홍보학을 전공하고 있는 세은양의 꿈은 잡지사 기자가 되는 것. 그래서일까 세은양에게 카메라는 친근한 존재처럼 보인다.

소니 디카 DSC-H50 을 손아귀에 잡은 폼이나 소니 카메라를 향해 취해주는 포즈가 더 없이 자연스럽고 편안하다.세은양과 H50이 많이 닮았다는 느낌을 가져본다.


가로수길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 피플
 윤혜은(29)
가로수길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 피플
가로수길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 피플
소슬한 가을날에 제격인 차림으로 가로수길에 나선 해은님. 시크한 모습의 중심에 머플러와 까무잡잡한 피부가 눈길을 끈다. 여름휴가 때 태닝했냐는 질문에 “태닝은 무슨… 내가 원래 좀 그래요”하며 샐쭉 웃는다.

패션 의류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해은님이 소장하고 있는 소니 제품으로는 DVD 플레이어와 디지털카메라. 하지만 둘 다 집안에 얌전히 모셔두고 오늘 가지고 나온 아이템은 소니 워크맨 NWD-E023. 스타일리쉬한 그녀와 잘 어울린다. 하이힐을 신고 오래 걸어도 발이 아프지 않은 보도블럭이있어 이 길을 자주 찾는다는 해은님, 오늘의 나들이도 길어질 듯싶다.


가로수길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 피플
 신주연(21) & 김아름(21)
가로수길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 피플
가로수길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 피플
친구란 다르게 시작되었지만 닮아가는 존재인가 보다. 외양은 다르지만 주연양과 아름양은 단박에 마음의 코드가 맞는 친구란 걸 느끼게 한다.공예디자인을 전공하는 주연양과 패션디자인을 전공하는 아름양은 겉모습에서부터 자기 전공 분야가 노출되어 보인다.

해맑은 웃음만으로도 더 없이 예쁘고 아름다운 두 아가씨들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사랑스럽게 소니 NWD-E023을 나란히 내밀어 준다.그 위로 주연양의 약지에는 반지 모양의 타투가, 그리고 아름양의 팔에는 ‘Princess'라는 타이포 타투가 새겨져 있다. 주연양과 아름양의 ‘까르르’ 하는 웃음소리를 들으니 가로수길에 말똥이라도 굴러갈 것만 같다.


가로수길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 피플
                                                                        박효정(29)
가로수길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 피플
가로수길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 피플
선생님이 이렇게 예쁘고 상냥해도 되는 건가? 학교로 출근할 때는 좀 그렇지만 오랜만에 나온 가로수길에서라면 선글라스에 빨간 구두도 신고 한번쯤 멋쟁이로 돌아가도 괜찮지 않을까!

효정님은 아이들을 가르치는 초등학교 선생님, 소니 워크맨 NWD-E023을 통해 들려오는 음악을 잠시 끄더니 함박 웃음을 지어 보인다.가을 하늘 만큼이나 맑고 상쾌하다. 가로수길에는 종종 친구와 차를마시러 오거나 기분전환용 윈도우 쇼핑을 하러 온다는 효정님. 오늘도 친구와 함께 차 한 잔 마시며 밀린 이야기를 나누러 왔다는 그녀에게서 새로운 선생님의 상(像)이 오버랩된다.


가로수길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 피플
                                                                        배세욱(23)
가로수길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 피플
가로수길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 피플
가로수길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 피플
가로수길에서 만난 최고의 패셔니스타란 표현이 적절할까? 물론 대중성에서는 살짝 벗어나 있지만 자기만의 펑키한 스타일로 이목을 집중시켰던 세욱군, 거기에다 소니 MDR-Z2500 까지 코디한 센스! 이 헤드셋은 고등학생 때 구입한 것이라고 한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패션 모드인 차림에서 알 수 있듯이 세욱군은 패션을 공부하는 학생이란다.

향후 진로도 패션디자이너로 생각하고 있는 그가 제일 좋아하고 롤 모델로 삼는 인물은 디자이너 정욱준 선생님이라고.
세욱군의 패션아이템의 최고봉이라면 바로 나막신. 네덜란드 사람이 아니고선 소화불량에 걸릴 듯한데 그에겐 더 없이 자연스러워 보이니 진정한 패셔니스타의 면모가 아닐까!


가로수길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 피플
                                                               김건우(24) & 김지연(21)
가로수길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 피플
가로수길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 피플
푸르름이 무르익어 살포시 노랑으로 물들어가는 가로수길에서 만난 건우군과 지연양.앳돼 보이는 두 남녀는 세상 사람들은 잘 몰라도 학교 사람들은 다 아는 이른바, 캠퍼스커플이다.평범함 속에서 비범한 센스가 묻어나는 이 둘은 다름 아닌 패션을 공부하는 학생들이란다.

커플 아이템으로 장만한 소니 워크맨 NWZ-A726과 NWZ-A828을 나란히 보여주며 쑥스러운 포즈를 취해준다.9월에는 학교에서 준비하는 패션쇼 때문에 바쁠 거라는 커플의 이구동성에서 풋풋하지만 수줍은 연인들의 향기가 묻어난다.


소니,스타일을 말하다 www.styleineblo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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