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의 유혹을 느끼게 하는 '소니 알파 330 에스프레소 에디션'

커피의 유혹을 느끼게 하는 '소니 알파 330 에스프레소 에디션'[소니 블로거 히어로즈]

커피의 유혹을 느끼게 하는 '소니 알파 330 에스프레소 에디션'[소니 블로거 히어로즈]

가을이 되면 으례 빠지지 않는 것들이 있습니다. 우선 가을 단풍, 그리고 커피와 같은 단어들이죠. 9월 말부터 시작되서 10월말이면 전국의 산을 뒤덮는 단풍, 단풍이 생성되는 오묘한 화학적이고 생물학적인 논리를 떠나 그 멋지고 화려한 컬러는 보는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는 그 무엇가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커피, 서늘한 날씨는 따스한 뭔가를 갈구하게 만들죠. 가을의 색상과 잘 어울리는 이들은 가을을 규정짓는 대명사로 여겨지곤 합니다. 그리고 얼마전, 소니에서는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카메라, 소니 알파 330 에스프레소 에디션을 선보였습니다.

커피의 유혹을 느끼게 하는 '소니 알파 330 에스프레소 에디션'[소니 블로거 히어로즈]
커피의 유혹을 느끼게 하는 '소니 알파 330 에스프레소 에디션'[소니 블로거 히어로즈]
커피의 유혹을 느끼게 하는 '소니 알파 330 에스프레소 에디션'[소니 블로거 히어로즈]

이번에 소니에서 선보인 알파330 에스프레소 에디션은 종전의 블랙바디로 일관되던 DSLR 카메라 시장에서 독특한 존재로 여겨질 것 같습니다. 모델명에 걸맞게 바디를 블랙이 아닌 커피브라운 컬러를 채택했기 때문이죠.

덕분이 가을의 경치를 담기에도 좋고, 가을의 모습이 녹아 들어가기도 안성맞춤이란 생각이 듭니다. 보급형 DSLR이지만 1020만화소의 1:1.5 CCD, 2.7인치의 틸트방식의 LCD, 최대 3200까지 지원되는 ISO 및 손떨림 방지와 라이브뷰 기능 등 가을을 담기에 부족함이 없는 성능과 기능들입니다. 더불어 제품컨셉에 걸맞게 구입고객들에게는 브라운 가죽케이스와 8GB의 메모리 스틱, 그리고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을 준비한 센스도 갖췄네요.

가격은 84만8000원이며 수험생은 7만원의 할인혜택을 준다고 합니다. 이 제품은 13일부터 22일까지 예약판매를 진행하며, 500대 한정버젼으로 선보입니다. 가을에서 본격적인 겨울로 넘어가는 이 싸늘한 시즌, 계절과 잘어울리는 제품들 덕분에 가을이 지나가고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글/편집 : http://hotstuff.kr

* 이 글은 [소니 블로거 히어로즈_11월 셋째주]에 핫스터프님이 작성하신 포스트로 
  원문은  뜨거운 것이 좋아! - 핫스터프 1.0 블로그 에 방문 하시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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