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에서뿐 아니라 실내에서도 어두운 곳에서도 문제 없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DSLR같은 선명한 화질을 담아내는 똑똑한 디지털카메라 소니 사이버샷!
써본 사람이라면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이버샷이 끊임없이 여러분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동안의 사랑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소니 사이버샷을 구매하시고 정품등록을 하시는 분들께 멋진 사은품과 소니 사이버샷으로 세계 5대 야경을 담아보는 여행 기회를 드리는 <로맨틱 메모리즈 페스티벌>이 오늘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사이버샷 속에 세계의 야경을 담아라! 로맨틱 메모리즈 페스티벌

<소니 사이버샷과 함께 떠나는 로맨틱 메모리즈 페스티벌>
행사 기간 동안에 사이버샷을 구매하시는 모든 분들께 알찬 사은품과 함께 추첨을 통해 세계 5대 야경을 볼 수 있는 주요 5개 도시 왕복 항공권을 드리는 이벤트입니다.


4G 메모리스틱과 케이스는 사이버샷을 구매해주신 모든분께~ 이름만으로도 가슴설레는 뉴욕, 파리, 시드니, 홍콩, 싱가포르 왕복 항공권은 각 도시당 한 분(1인 2매)께 드리는 있으니, 사이버샷을 사려고 생각하신 분이시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기회가 될 것 같아요!

<소니 사이버샷과 함께 떠나는 로맨틱 메모리즈 페스티벌>

이벤트 신청기간 : 
2009년 11월 23일부터 12월 25일
이벤트 선정발표 : 2009년 12월 28일 SCS 사이트 공지사항 및 개별 통보
경품 : 왕복 항공권 (총 5명/ 추첨을 통해 각 여행지 당 1명 2매 증정)
              디지털 포토프레임 (총 50명)


그리고 이번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사이버샷 모델은
HX1, H20, T900, T90, TX1, WX1, W290, W270, W230, W210, W190, W180, S980, S950 이니
찜해둔 모델이 있는지 꼭 확인하세요. ^-^ 


>> 소니 사이버샷과 함께 떠나는 로맨틱 메모리즈 페스티벌 바로 가기

그럼 이벤트의 행운을 잡게 되시는 분들이 누릴 혜택, 미리 살짝 살펴볼까요?

사이버샷 속에 세계의 야경을 담아라! 로맨틱 메모리즈 페스티벌

먼저 이벤트에 참여하시는 모든 분께 드리는 선물입니다.
소니의 정품 4G 마이크로 메모리스틱과 사이버샷 케이스네요. 4G 정도의 빵빵한 메모리와 이 케이스라면 내가 원하는 사진과 영상을 충분히 담을 수 있을 거 같네요.

다음으로 5명 행운의 주인공이 누리게 될 다섯개 도시의 판타스틱 야경을 둘러볼 시간입니다.
괜시리 가슴이 콩닥대는데요^-^

사이버샷 속에 세계의 야경을 담아라! 로맨틱 메모리즈 페스티벌
사이버샷 속에 세계의 야경을 담아라! 로맨틱 메모리즈 페스티벌

첫번째 도시는 미국의 수도보다 더 유명한 미국 최대의 도시 뉴욕입니다. 사진만 봐도 Extreme의 <When i first kissed you>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귓전에 울리는 것 같습니다.

뉴욕은 미국의 상업·금융·무역의 중심지 뉴욕은 실질적으로 미국의 경제적 수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대학·연구소·박물관·극장·영화관 등 미국 문화의 중심지이기도 해서 우리나라 유학생이 다수 거주하는 지역이기도 하죠. 뉴욕은 우리에게도 익숙한 맨해튼, 브룩클린 외에 브롱크스,  퀸스, 스태튼섬의 5개구(boroughs)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리고 맨해튼은 남단에 무한도전 팀도 다녀온 금융 중심지인 월가(街)가 자리잡고 있죠. 그 외에도 브로드웨이와 브로드웨이 42번가의 타임스스퀘어 광장, 센트럴파크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랜드마크가 곳곳에 자리한 곳입니다.

정말 정신없이 돌아가는 뉴욕이지만 그 화려한 밤을 바라보며 커피를 마시면서 늦도록 사람들의 모습을 바라보는 것도 좋은 휴식이 될 것 같습니다.



사이버샷 속에 세계의 야경을 담아라! 로맨틱 메모리즈 페스티벌
사이버샷 속에 세계의 야경을 담아라! 로맨틱 메모리즈 페스티벌

문학과 예술, 패션의 도시 파리가 바로 사이버샷에 담길 두번째 도시입니다. 프랑스의 수도인 파리는 비단 문학과 예술, 패션의 아이콘만은 아닙니다. 프랑스의 정치·경제·교통·학술·문화 이 모든 것이 파리에 집중해 있고, 세계의 문화 중심지이기도 하죠. 

파리의 아름다움은 그 어떤 문화유산 하나 함부러 건드리지 않고, 건물 하나를 세우는데도 도시 전체의 균형을 생각하며 몇 백년에 걸쳐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것에서 기인합니다. 이와 더불어 센강(江)이 남동쪽에서 시가지로 들어와 생루이섬과 시테섬을 감싸안으면서 북쪽으로 크게 만곡을 이룬 다음 남서쪽을 거쳐 시외로 흘러나가는 자연환경은 파리의 아름다움을 더하고 있죠. 

프랑스 사람들은 파리를 '빛의 도시'라고 부릅니다. 에펠탑의 야경과  세느강변에 비치는 불빛들을 떠올려보면 쉽게 이유를 알수 있겠죠! 이를 즐길줄 아는 여유로운 파리지엔들이 바로 파리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이버샷 속에 세계의 야경을 담아라! 로맨틱 메모리즈 페스티벌
사이버샷 속에 세계의 야경을 담아라! 로맨틱 메모리즈 페스티벌

1년 내내 온화한 기후, 매년 빠지지 않고 살기 좋은 도시로 손꼽히는 시드니. 시드니는 호주의 개발 중심지입니다. 모든 상업과 문화, 교육이 시드니에 집중되어 있어 수도인 캔버라보다 더욱 유명해졌죠. 수도도 아닌 시드니가 이토록 유명해진 것은 가슴 아프게도 호주 최초로 만들어진 식민지가 있던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시드니라는 이름 역시 영국에 의해 지어진 이름이죠.

하지만 그 유명세만큼 많은 관광지가 자리한 곳이기도 합니다. 오페라 하우스, 하버 브리지, 본다이 비치, 타롱가 동물원 등 수없이 많은 관광 명소들이 있는 곳이 바로 시드니이니까요. 그리고 호주에서만 시식이 가능 한 캥거루 햄버거도 맛볼 수도 있다고 하는데, 그닥 먹고싶지는 않네요^-^

낮보다 더 근사한 밤을 선사하는 오페라하우스와 바다. 일년 내내 따뜻한 호주의 시드니에서 이 추운 겨울을 나고 온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네요.

사이버샷 속에 세계의 야경을 담아라! 로맨틱 메모리즈 페스티벌
사이버샷 속에 세계의 야경을 담아라! 로맨틱 메모리즈 페스티벌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곳, 싱가포르가  이번 이벤트의 세번째 도시입니다. 동남아 국가에 대한 우리의 편견과는 달리 말레이시아는 경제적으로 아주 풍요로운 국가입니다. 63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싱가포르는 농장과 열대우림, 거주지역, 쇼핑단지가 한 곳에 어우러져 있습니다.

그리고 원래 살던 말레이 민족 인구와 3대에 걸친 중국인, 이민온 인도인과 아랍인 그리고 현대에 이민오거나 현지파견된 한국인을 포함한 여러 민족과 문화가 다양하게 섞여 만들어 내는 복합적 문화를 발전시키고 있죠. 특히 영국 식민지 문화와 페라나칸(Peranakan, 해협 중국인 사회)의 문화가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중국어 방언, 말레이어, 인도어가 뒤섞여서 싱글리쉬라는 일종의 영어 방언을 만들고 쓰게 된 것이죠.

그리고 이러한 다양한 문화가 합쳐진 싱가포르는 음식 문화 역시 주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중국의 영향을 받아 섞인 독특한 색을 지니고 있습니다. 과거의 이슬람 사원, 중국 사찰에서부터 최첨단 도시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싱가포르. 그 어느 곳보다 다채로운 색깔로 아름다운 밤을 만들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역시 사이버샷 안으로 쏘옥~ 들어오는 게 좋겠어요!!

사이버샷 속에 세계의 야경을 담아라! 로맨틱 메모리즈 페스티벌
사이버샷 속에 세계의 야경을 담아라! 로맨틱 메모리즈 페스티벌

벌써 마지막 도시 홍콩에 도착했네요. 1997년 7월 1일 세계의 중심에 홍콩이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19세기 아편전쟁 이후 영국의 식민지였던 홍콩이 중국에게 반환되었기 때문입니다. 사회주의 국가인 중국에서 1국2체제를 취하여 고도의 자치권을 누리는 지방행정구역으로서 50여 년 동안 변함없이 자본주의 사회·경제 제도와 생활방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와 미주의 해양을 연결하는 중심에서 자연스럽게 상업·무역·금융이 발달하였고, 그래서 홍콩은 '동방의 진주' '관광쇼핑의 천국'이라고 불리죠.

동서양이 오묘하게 조화를 이룬 홍콩은 조금은 메말라 보이지만, 화려한 조명으로 반짝이며 여전히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왕가위의 영화가 홍콩을 닮았는지, 홍콩이 왕가위의 영화를 닮았는지 이제 분간도 잘 가지 않지만 홍콩의 밤을 떠올리면 자연스럽게 <중경삼림>이 떠오르네요. 아른거리는 빛으로 물든 홍콩의 밤거리를 사이버샷에 담아보세요.


다섯 곳의 야경을 실컷 구경하고 낫더니 이 스타일지기도 <소니 사이버샷과 함께 떠나는 로맨틱 메모리즈 페스티벌> 잔뜩 욕심이 나는데요!! 멋진 기회 놓치지 말고 서둘러 주세요~♬

>> 소니 사이버샷과 함께 떠나는 로맨틱 메모리즈 페스티벌 바로 가기


여러분 잘 보셨나요?
내 사이버샷 속으로 자유의 여신상, 에펠탑, 오페라하우스...가 담긴다는 상상만으로도 스타일지기는 이미 비행기 속에 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설령 이벤트에 당청되지 않는다고 해도 아름다운 서울의 야경을 사이버샷에 담아보면 어떨까요? 서울의 야경 또한 그 어느 곳 못지 않은 고유의 아름다움이 있으니까요.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 http://www.stylezineblo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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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성국 2009.11.27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이거 메모리는 언제 배송되나요 -_-;;

    카메라 내장 메모리 11메가 가지고 설마 크리스마스 될때까지 참아야되는건 아니죠 ㅡㅡ;?

    • 스타일지기 2009.11.27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 로맨틱 메모리즈 페스티벌 기간에 사이버샷 장만하셨나봐요 ^-^

      메모리스틱이랑 케이스 받으시려면 SCS사이트에서 정품등록 하시고 별도로 이벤트 신청하셔야 하는 것 알고 계시죠? 구입하실 때 같이 받으신 쿠폰번호/인증번호 등록하시고 배송지 주소 입력 하시면 신청하신 후 5일 내로 등록하신 주소지로 배송된답니다.

      이번 연말에 사이버샷으로 로맨틱한 사진 많은 찍으시길 바래요. 예쁜 사진 찍으시면 스타일지기에게도 소개해주세요 ^-^

  2. 강성국 2009.11.28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그럼 오늘 오겠네용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