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파 광고 제주도편으로 여러분 곁을 자주 찾아뵙고 선보이고 있는 신제품 알파 550.
오늘은 많은 블로거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소니 알파 550의 상세한 제품 리뷰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워낙 다양한 기능을 가진 매력적인 제품이라 리뷰도 3회에 걸쳐 상세하게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스타일을 담은 제품 외관부터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제품 기능까지 꼼꼼한 리뷰를 선보일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소니 알파 550 리뷰 (외관편) : 7연사의 꿈, 알파550 으로 이루다.

a550 보급기와 중급기의 벽을 허물다

a550의 스펙을 둘러보면, 떠오르는 단어는 바로 "Hybrid"입니다.
다들 아시는 것처럼 "Hybrid"는 두가지 이상의 특징을 가진 걸 의미한답니다. 요즘 한참 관심을 받는 하이브리드 자동차와 유사한 의미랍니다.일반적으로 중급기와 보급기 한쪽에만 있다거나 a사 제품 b사 제품 둘 중 한곳 제품으로만 가능하던 장점들만 모아 장점들만 모아, 우월한 DNA 를 갖고 태어났기 때문이랍니다.

자, 그러면 본격적인 리뷰를 한번 만나볼까요?

소니 알파 550 리뷰 (외관편) : 7연사의 꿈, 알파550 으로 이루다.

a550 디자인 살펴보기


"이세상 단 하나뿐인 나만의 스타일을 구축하라
단아한 곡선미가 돋보이는 스타일리쉬 DSLR a 550"


소니 알파 550 리뷰 (외관편) : 7연사의 꿈, 알파550 으로 이루다.

알파 550의 디자인은 앞서 출시된 230,330 패밀리룩을 이루고 있다 언듯보면 완전 새로운 스타일로 디자인 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투톤으로 이루어진 바디라인은 개성있는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던maxxun(dynax)시리즈를 소니스타일로 재해석 한것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은근히 닮아있다

소니 알파 550 리뷰 (외관편) : 7연사의 꿈, 알파550 으로 이루다.

레이아웃은 곡선의 미학이 느껴지는 유선형 바디라인으로 손끝으로 대부분의 버튼을 조작할 수 있을 만큼
적재적소에 필요한 버튼 들이 위치해 있으며, 유저들의 호불호가 갈렸던 그립부분도 알파 350보다 더욱 든든하게 바뀌었다, 더욱 도톰해지고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 된 그릅부분은 핸드그립을 착용하지 않아도 한손으로 들고 다니는데 지장이 없을 만큼 적은 힘으로도 안정적인 그립을 가능하게 해준다

소니 알파 550 리뷰 (외관편) : 7연사의 꿈, 알파550 으로 이루다.


직관적이고 쾌적한 인터페이스

소니 알파 550 리뷰 (외관편) : 7연사의 꿈, 알파550 으로 이루다.

알파 550의 인터페이스는 알파 380처럼 과거 알파모델들과 달리 왼쪽에 있던 버튼들을 오른쪽으로 배치하여 한손으로 누리는 후면 조작이 가능해 졌으며 알파 380에서 생략되었던 AE-L버튼등이 다시 부활하였다. 우측으로 옮겨간 재생버튼과 휴지통버튼은 한손으로 그립중에 누를 수 있도록 십자버튼 하단에 자리잡고 있으며, 그 위로 십자버튼과 AF버튼이 놓여있다. 우측상단에는 자주 사용하게 되는 AEL버튼과 노출버튼 그리고 퀵줌 버튼이 차례로 위치하고 과거 전원부가 위치하던 좌측상단에는 자주 사용치않는 메뉴와 디스플레이 버튼이 자리잡고 있다.

아이스타트 AF는 안구를 감지하여 눈을 대면 자동으로 AF를 실시해 주여 장면 캐치가 더 빠르다.이기능이 거슬린다면 내부메뉴를 통해 꺼주어도 무방하다. 뷰파인더는 펜타미러 방식으로 95% 시야율에 0.8배율을 지닌다.배율이 다른 보급기에 비해 낮은 이유는 퀵 AF 라이브 뷰 구현을 위한 뷰 파인더 부 설계에서 손신을 가져왔기 떄문이다.배율 80%는 분명 타사보급기에 비해 좁은 건 사실이지만 그렇게 답답하거나 하지는 않으니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소니 알파 550 리뷰 (외관편) : 7연사의 꿈, 알파550 으로 이루다.


더욱 깔끔하고 편리한 그래픽 인터페이스


소니 알파 550 리뷰 (외관편) : 7연사의 꿈, 알파550 으로 이루다.

알파 550의 그래픽 인터페이스는 알파 380의 새로운 인터페이스에 더욱 가시설 좋게 리모델링 되었다.
기존에 단순히 숫자로 알려주던 셔터스트와 조리개 값을 마치 막대 그래프를 보듯 한눈에 이해할 수 있게 눈금 형태로 셔터스피드와조리개가 표시되기끔 진화한것이다. 양쪽 끝에는 셔터스티드가 필요한 상황에서는 어느쪽으로 조작을 해야하는지 스포츠 아이콘으로 표기되었다

배경 흐림을 원할 시 어느쪽으로 조작해야 배경 흐림이 가능한지를 배경 흐림 아이코능로 알려주고 있어, 초보자도 한눈에 조리개와 셔터스피드의 활용도를 알고 손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가이드 해준다

소니 알파 550 리뷰 (외관편) : 7연사의 꿈, 알파550 으로 이루다.

 


설명서 없이, 손쉬운 조작을 위한 도우미 '헬프가이드'

소니 알파 550 리뷰 (외관편) : 7연사의 꿈, 알파550 으로 이루다.

알파 550의 친절한 인터페이스는 단순히 화려한 GUI에 그치치 않고, 적재적소에 배치된 헬프 가이드에서도 그 친절함을 엿볼수 있다.헬프 가이드는 바디 내 탑재된 자동 도움말 기능으로써 모드 다이얼을 돌릴때마다 해당 모드에 대한 설명과 활용도를 알려주고, 특정모드에서 불가능한 버튼을 누를시 현 모드에서는 조작이 불가능하며 어떤 모드에서 조작이 가능한지 친절히 알려준다.

소니 알파 550 리뷰 (외관편) : 7연사의 꿈, 알파550 으로 이루다.

                                                                                                              <reviewed by popco.net>


지금까지 소니 알파 550 리뷰  1부를 보내드렸습니다. 다음 회에는 ISO 12800과 퀵 AF 라이브 뷰 등의 보다 상세한 기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알파 550의 매력에 빠진 소니 스타일지기였습니다. 총총 ♬


>> 소니 알파 550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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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  2009.11.11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가장 사고 싶은 dslr 이지만.. 일단 내공이 안되는 관계로, 하이엔드 급을 사서 대충 사진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감이나마 익힌뒤에 도전해보겠습니다. (물론 돈도 살짝 모자랍니다. 지금 모으는 돈은 VAIO P 살려고 모으기 시작한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