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 내한공연,
BEYONCÉ I AM…TOUR IN SEOUL 2009
2009년 10월 20일~2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드디어 옵니다~! 와요~!
뭐가 오냐구요? 최강 섹시 디바 비욘세가 서울에 온다네요. 

1997년 데스티니 차일드로 데뷔, 2003년 솔로 데뷔 후 소니뮤직 최고의 섹시 가수로 자리매김한 그녀.
다가오는 10월 20일(화), 21일(수) 양일간 여자가 봐도 섹시한 비욘세의 내한공연이 있답니다.

2007년 이미 비욘세 공연을 한번 관람한 스타일지기는..
이 세상에서 비욘세가 제일 섹시하다고 생각한답니다.스타일지기는 여잔데도 말이죠ㅎㅎ 
오늘은 초 절정 섹시 디바, 비욘세 이야기를 좀 해볼까해요 ^-^

BEYONCÉ I AM…TOUR IN SEOUL, 그녀 서울에 오다.

올 3월부터 캐나다를 시작으로 진행되고 있는 워드 투어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올해 최고의

콘서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비욘세는 이제 데뷔 초기부터 보여주었던 섹시 아이콘을 넘어 21세기를 대표하는 강력한 여성상이라고 생각해요~ 노래도 퍼포먼스도 어느하나 빠지는 게 없죠.

이번 공연에서는 비욘세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특설 무대가 있다고 하니 더더욱 기대되는 콘서트입니다.
바로 코앞에서 펼쳐지는 비욘세의 퍼포먼스를 보시는 분들.. 전생에 무슨 덕을 그리 많이 쌓으셨나요?
(스타일지기는 올해 일이 바빠서 갈 수 가 없어요 ㅠ.ㅠ)


카니예웨스트도 흥분시킨 BEYONCÉ

이번 MTV Music Video awards에서는 비욘세 때문에 일어난 해프닝이 있었죠.
여성 아티스트 뮤직비디오 상을 수상한 테일러 스위프트의 수상소감 도중 카니에 웨스트가 마이크를 빼앗아 돌발 발언을 한 것이었는데요. 카니예 웨스트는 마이크를 빼앗고 "이상은 비욘세가 받았어야 했어."라고 말했답니다.
여기서 또 한번 비욘세의 파워를 느낄 수 있겠죠?


2명의 비욘세 ? BEYONCÉ와 그녀의 또 다른 자아 Sasha Fierce

흔히들 비욘세를 2명이라고 이야기 하죠?
뭐 더 정확하게 이야기 하면 청순하고 가슴저미는 발라드를 부르는 비욘세와 무대를 압도하는 매력의
또다른 그녀의 자아로 불리우는 Sasha Fierce입니다. Sasha Fierce는 비욘세 앨범 제목이기도 한데요.
정반대의 매력을 표출하는 그녀의 모습에 또 한번 감동하게 된답니다. 콘서트.. 정말 가고 싶어요 ㅠㅠ


스타일지기가 추천하는 BEYONCÉ 노래들~

스타일지기처럼 콘서트에 못 가시는 분들을 위해서, 지금부터 스타일지기의 추천곡 나갑니다.
지금도 스타일지기 워크맨 앨범리스트의 상당수를 차지하면서 출,퇴근길을 즐겁게 해주고 있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추천곡 나갑니다~!!

첫번째 추천곡은 "Crazy In Love"
홀로서기 한 비욘세의 첫번째 타이틀 곡인데요. 남친인 Jay-z가 함께 참여해 더욱 돋보이는 곡이 아닌가 해요.
이 앨범을 통해 홀로서기에 성공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해요.

두번째 추천곡은 "Listen"
영화 "드림걸즈"에 나와서 더 유명해진 노래이기도 한데요.
영화자체가 음악영화다 보니 OST가 귀에 들어오더라구요~ 드림걸스 OST는 다 맘에 들지만 
차분하고 감미로운 목소리가 제일 잘 들어나는 노래인거 같아요.  

마지막 추천곡은 "Single Ladies (Put a Ring on It)"
출시되자마자 빌보드 차트 1위에 등극하여 그녀의 파워를 보여준 곡이에요~
반복되는 리듬감으로 귀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그럼 스타일지기는 비욘세 노래 들으러 가야겠어요~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이상 소니,스타일을 말하다의 스타일지기였습니다. 총총♬

<사진 출처: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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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벨라 2010.06.18 1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 전부터 이 노래를 들었는데 너무 감동적 이었다. 그래서 비욘세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