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기 전에 스타일지기가 드리는 퀴즈~!
가을, 영화, 부산 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정답은~!!
바로바로 부산국제영화제랍니다.


최정상급 영화인과 작품성 있는 다양한 영화 그리고 행사가 진행되는 부산국제영화제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부산국제영화제 속 소니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지금부터 함께 가보실까요?

부산국제영화제, 그 뜨거운 열기 속에서 소니를 만나러 갑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열정적인 도시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곳, 부산이 올 가을 축제 열기로 한껏 달궈지고 있습니다. 10월 8일 화려한 개막을 시작으로 2주간 즐거운 영화 한 마당이 펼쳐질 제14회 부산영화제(이하 PIFF)때문인데요. 그 뜨거운 열기의 한 가운데 "소니" 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소니에는 BRAVIA TV, VAIO 노트북, 알파 DSLR, 사이버샷 디카 같은 가전 제품 이외에도 영화/방송 제작을 위한 하이엔드 영화/방송 장비가 있다는 건 소니 블로그 가족이라면 다들 알고 계실 텐데요.

지난 해에 이어 소니는 올해도 PIFF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면서 전국 곳곳에서 모인 영화 팬들을 위해
소니의 하이엔드 영화/방송 장비들을 한껏 지원하고 있답니다.

부산국제영화제, 그 뜨거운 열기 속에서 소니를 만나러 갑니다!
01.
상영관에서 만나는 소니

먼저 따끈따끈한 개봉 예정작과 제 3세계 신작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게 되는 상영관을 살펴 볼까요?

이제 SD화질은 가라~ 영화는 HD 화질로 감상한다!

HD급 영화 상영을 지원하기 위해 소니의 하이엔드 HD VTR 이 부산 내 메가박스, 롯데 시네마, 그리고 CGV등
상영관 곳곳에 설치되어 있답니다.

이 장비들을 시가로 환산하면 어림 잡아도150,000명 이상의 관람객이 영화를 볼 수 있는 금액과 맞먹는다고 하니 대단하죠?


소니 코리아 스태프들은 영화를 마음껏 공짜로 볼 수 있어서 좋겠다구요? 아쉽지만 달콤한 기대는 금물이랍니다. 정작 소니 스태프들은 영화제 기간을 전후해 추석 연휴도, 토/일요일 주말도 반납해 가며 현장 곳곳을 뛰어 다니며 장비를 점검하느라 영화 한 편 볼 시간도 없다고 하네요. 안타깝지만 이런 땀방울 덕분에 영화제가 무사히 진행될 수 있는거겠죠 ^-^


02. 젊은 영화인들을 위한, 
아시아영화아카데미(AFA)


자, 이번에는 상영관 바깥으로 눈을 돌려 보겠습니다.
PIFF 기간 중에는 크고 작은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데요.
아시아 지역의 젊은 영화인들이 모여 아시아 영화의 미래를 고민하고 준비하는 교육 프로젝트인 그 중에는 ‘아시아영화아카데미(AFA)’에서도 소니를 만날 수 있답니다.'아시아 영화 아카데미(AFA)'에 소니의 최고급 기종 카메라를 지원하고 있기 때문이죠. *^^*

드라마 ‘패션70’, ‘태왕사신기’ 와 같은 드라마들이 영화 같은 느낌의 아름다운 화질을 구현할 수 있던 것도
바로 소니의 HDW-F900/F900R 이라는 카메라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최고급 기종 카메라를 포함하여 젊은 영화인들이 차세대 영화계를 이끌어가는 유망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종을 지원하고 있답니다.


03.
부산국제필름커미션/영화산업박람회(BIFCOM)

또한, 12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부산국제필름커미션/영화산업박람회(BIFCOM)'에서도 소니의 최고사양 카메라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답니다. 올해는 지난달 개봉된 임순례 감독의 영화 ‘날아라 펭귄’에 사용된 PMW-EX3을 포함, SRW-9000, HDW-F900R, PDW-F800 같은 제품들이 전시된다고 합니다.

부산국제영화제, 그 뜨거운 열기 속에서 소니를 만나러 갑니다!
<임순례 감독의 영화 "날아라 펭귄"에 사용된
PMW-EX3>


04.
와이드 앵글 프로그램 , 송일곤 감독의 '시간의 춤'

이번 부산 국제영화제에는 소니의 HVR-Z5N 캠코더로 촬영된 영화도 만나볼 수 있답니다. 

바로 부산국제영화제 와일드 앵글 프로그램에 있는 송일곤 감독의 첫 다큐멘터리 영화 ‘시간의 춤’
 입니다.
쿠바 한인들의 발자취를 아름답게 담아낸 작품이라고 하는군요.

부산국제영화제, 그 뜨거운 열기 속에서 소니를 만나러 갑니다!

<송일국 감독의 '시간의 춤'을 촬영한 HVR-Z5N>

영화제 기간 동안 부산 해운대, 남포동 등 곳곳에서 소지섭 씨와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광이 멋지게 담긴 소니 알파CF를 만나볼 수 있다고 하니 영화를 좋아하는 소니 마니아라면 더 없이 즐거운 행사가 될 것 같습니다. 영화의 도시 부산거리에서 만나는 소니 알파 CF, TV에서 볼때와는 또 다른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거예요~

모두들, 올 가을 영화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부산으로 놀러가시면 어떨까요?
이상,부산 영화제의 뜨거운 현장 속 숨어 있는 소니의 발자취를 전해드린 스타일지기 였습니다 ♬

'소니,스타일을 말하다.'http://www.stylezineblo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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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n2web 2009.10.14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큐나 영화를 볼 때 저 영상은 어떤 카메라로 찍었을까 궁금해했었는데 이런 포스팅 좋은데요^^

    • 스타일지기 2009.10.14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카메라에 관심이 많으시나봐요~?
      저도 이번 포스트 준비하면서 알게 되었답니다.
      앞으로도 재미있는 컨텐츠들 많이 준비할테니
      관심 많이 가져주세요~ ^^

  2. Ray  2009.10.14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장비들은 참 신기합니다.

    자주 아니 거의 볼일이 없는 장비라 그런지.. 흥미롭네요 물론. 가..가겨..격은.. 안흥미로울 테지만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