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터, 홈씨어터, 블루레이 플레이어 등 요즘 소니에서는 영상을 즐기는 다양한 제품들이 많이 나와있습니다. 선명한 화질, 생생한 사운드, 극장과 같은 서라운드.. 머릿속으로만 그렸던 그런 생각들이 현실이 된다면??

오늘은 영상 제품의 일인자! 소니의 영상 제품과 그 기술력에 대해서 상세히 파헤쳐보도록 하겠습니다. 팍팍!!


소니는 Full HD Movie 다.
소니의 디지털 시네마 기술로 우리 집을 극장으로 만들어보자
SXRD(Silicon X-tal Reflective Display)

여러분 혹시 SXRD(Silicon X-tal Reflective Display)라고 들어 보셨나요? 소니의 SXRD의 기술은 우리 집을 극장으로 만들어 주는 핵심기술이랍니다. 소니의 홈프로젝터 제품에 사용된 소니 고유의 기술, SXRD 패널은 투과형 LCD 패널로서 고해상도, 높은 컨트라스트비를 표현하여 영화와 같은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영상을 보여준답니다.

SXRD 패널은 Full HD(1,080p) 해상도를 가지고 있으며 고밀도 픽셀과 좁은 공간으로 '망사현상'이 없는 필름같이 부드러운 Full HD 이미지를 완벽하게 재현할 수 있어요. 따라서 매끄럽고 화면 끓음이 없는 영화와 같은 영상을 재현하여 2백만 화소급 영상을 구현함은 물론,'90% 이상의 Panel Fill Factor'로 깨끗하고 맑은 영상을 제공해주지요.


소니는 Digital Cinema 이다.

소니의 디지털 시네마 기술로 우리 집을 극장으로 만들어보자

소니 픽쳐스 엔터테이먼트(Sony Pictures)사가 스튜디오의 프로덕션 및 영상편집 기술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하죠. 소니는 이러한 소니 픽쳐스의 독자 기술인 Digital Cinema Sound 기술을 채용하여 집에서도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것과 같은 가상의 서라운드를 구현했답니다.

디지털 시네마 사운드 기술은 DVD 사운드에 실려 있는 소리 신호를 더욱 진보된 디지털 신호로 처리하여 극장 수준의 사운드를 여러분께 제공 합니다. 액션 영화에서 등골을 오싹하게 만드는 충돌 사운드부터 섬세하게 흐느끼는 깊은 감정의 소리까지디지털 시네마만이 만들어 내는 서라운드를 느껴보신다면 정말 그 현장에 와 있는 현장감을 느끼실 수 있다는 말씀!!


소니는 Instrument 다.

소니의 디지털 시네마 기술로 우리 집을 극장으로 만들어보자

소니의 새로운 홈씨어터인 DAV-DZ790K는 외형이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소니만의 스타일이 느껴집니다. DAV-DZ790K는 중저음이 강화된 스피커로 소니만의 탁월한 사운드를 구현해내고 있는데요. 특히 톨보이(Tallboy) 스피커를 통해 풍부한 서라운드를 완성하고 기존 16cm의 콘(cone) 사이즈를 18cm로 확대한 서브우퍼로 박진감 있는 중저음을 강화하고 있어 집에서도 극장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더불어 대사 음량 기능이 강화되어 밤에도 부담 없이 영화나 드라마를 감상할 있는 나이트 모드, 소니 픽쳐스 엔터테인먼트의 전문성이 녹아진 디지털 시네마 사운드 소니 만의 다양한 음향효과를 갖추고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생생한 소리를 접할 수 있는 DAV-DZ790K는 살아 숨쉬는 소리를 만들어내는 악기 같이 느껴지네요.^^

소니는 Harmony 다.
소니의 디지털 시네마 기술로 우리 집을 극장으로 만들어보자

소니의 홈씨어터 내부에 장착된 32비트 DSP는 음악과 영화를 위해 최적화된 소니의 핵심 기술입니다. DSP는 깊이 있는 저음부터 가장 섬세한 보컬 영역까지 모든 주파수 대역을 모두 다루며 천상의 하모니를 재현시켜 줍니다.

32비트 DSP는 영화의 음악 사운드 둘 다의 미묘한 차이를 끌어내는 데 탁월하죠. 음악 모드에서는 32비트 DSP의 튜닝 기술을 통해 원음 그대로의 순수한 사운드를 더 넓은 주파수 영역에 걸쳐 재현할 수 있고, 무비 모드에서는 서라운드 스피커와 서브 우퍼스피커의 특성이 잘 반영되어 표현됩니다.


소니는 Blue-ray 다.

소니의 디지털 시네마 기술로 우리 집을 극장으로 만들어보자
소니가 주도하는 Blue-ray는 기존 DVD 적색 레이저가 아닌 블루레이저를 사용하여 DVD보다 약 10배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차세대 Optical Disk의 표준 포맷이죠. 'HD World의 완성'이라고 불릴 정도로 소니의 Blue- ray Player는 최고의 선명함과 생생한 화질을 제공한답니다. 이는 색상 표현력과 관련하여 sRGB를 뛰어넘는 새로운 산업표준인 X.V.YCC를 채택했기 때문입니다.
X.V.YCC란?
소니의 디지털 시네마 기술로 우리 집을 극장으로 만들어보자
소니가 2003년 개발, 제안하여 2005년 IEC(국제전자표준회의)에서 승인한 차세대 색 공간 규격입니다. 이는 기존 sRGB 색상 표현 범위보다 약 1.8배 넓은 표현력을 재현하여 자연스러운 색상을 표현할 수있다는 장점이 있죠. 또한 차세대 HD 오디오(Dolby Digital Plus, Dolby True HA, DTH-HD) 포맷을 지원하며, Lenear PCM(완전무압축 음원) 재상으로 보다 폭 넓고 깨끗한 음질을 제공해 준답니다.

 
소니는 4K 다.

소니의 디지털 시네마 기술로 우리 집을 극장으로 만들어보자

14K나 18K는 들어 봤어도 도대체 4K는 처음 들어 보신다는 분들 혹시 있으신가요? 궁금하신 분들 집중하세요.^_^ 스타일 지기가 자세하게 설명해 드릴께요. 소니가 영화관 스크린으로 진출했다는 소문 혹시 들으신 적 있으시나요? 이미 소문을 들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요. 소니의 시네마 프로젝터인 SRX-R110 및 SRX-R105를 출시 후 아주 뜨거운 반응이 일고 있죠. 

소니의 시네마 프로젝터인 SRX-R110 및 SRX-R105는 3개의 SXRD™(Silicon X-tal Reflective Display) 이미지 장치를 탑재하고 있어요. 소니의 시네마 프로젝터가 나오기 전에는 대부분의 영화관들은 2K급의 해상도를 가진 영화를 상영했다죠. 4K 디지털은 2K 급에 비해 4배 좋은 해상도로써, 2K 디지털 시네마의 경우 1080p급 영상과 비교했을 때 가로 픽셀수가 겨우 6.7% 차이라고 합니다.

소니의 디지털 시네마 기술로 우리 집을 극장으로 만들어보자

이는 HDTV 전체 화면 해상도(1920X1080,16:9 와이드 스크린 형식)을 지원하는 요즘 TV와 차이가 거의 없다는 것이죠. 집에서 볼 수 있는 화질을 영화관에서 본 다면 사람들이 영화관에 올 이유가 줄어든다고도 생각해 볼 수 있겠죠?

이처럼 HD화질을 뛰어넘는 4K급화질의 영화는 2005년 10월22일 세계 최초로 일본에서 상영되었답니다. 그 때 최초로 상영 상영된 영화는 팀 버튼의 유령신부인데요. 우리나라는 일반에게 최초 공개된 건 2009년 1월 동대문의 한 영화관이었죠. 얼마 전에 그 영화관에서는 자신의 모든 영화관에서 4K도입한다고 한걸 보니 소니의 시네마 프로젝터의 반응이 아주 좋았나 봐요. 소니의 시네마 프로젝터인 SRX-R110 및 SRX-R105 출시 이후 각 영화배급사나 스튜디오의 열혈한 지지를 받고 있다고 하니 스타일지기는 그저 뿌듯하기만 합니다.

어떻게 보셨나요? 다양한 영상을 즐기는 소니의 제품들을 보니 영화 한편 보고 싶지 않으세요? 스타일지기는 오늘 저녁 맥주에 오징어를 사들고 집에가서 영화 한편을 즐기려고 합니다. 판타지의 주인공을 처음 극장에서 보았을 때 느꼈던 그때의 감동과 경외감을 이제 소니와 함께 이제는 집에서 누려보자구요!
이상, '소니,스타일을 말하다' 스타일지기였습니다♬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 www.stylezineblo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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