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그들은 오토바이를 팔기보다 맥박 같은 소리를 팔았습니다. 거기에 열광한 강력한 매니아층인 할리오너스그룹(HarleyOwners Group, 호그)가 있었는데, 할리데이비슨을 좋아하는 매니아들이 모여 자발적으로 모여 할리데이비슨을 더욱 더 강하게 만들었습니다.

광활한 대륙을 오토바이를 타고 횡단할 때의 상쾌함이 매니아층을 더욱 두텁게 만든 것처럼, 소니에는 소니를 좋아하는 스타일리포터가 있습니다. 

스타일리포터들이 전하는 나만의 생활 속 소니 스타일

소니가 있는 곳이라면 언제든지 달려가는 열정만큼이나 자연스럽게 소니만의 스타일을 즐기게 되었는데요. 각자의 스타일에 따라 즐기는 스타일리포터들의 소니 사랑을 엿보도록 하겠습니다.

로맨틱 가이 현기의 소니스타일을 이용한 깜짝 이벤트

어느 덧 여자친구와 3년 넘게 사귄 현기. 앞으로 네 달 남은 여자친구 생일 때에는 무언가를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곰곰이 생각하다가 물질적인 선물을 주는 것보다 둘 만의추억을 담긴 의미 있는 것으로 감동을 주기로 결심합니다. 바로 여자친구 생일 때 여자친구를 위한 ‘감동 스토리’ 동영상을 만들어서 깜짝 이벤트를 해주려고 합니다.

스타일리포터들이 전하는 나만의 생활 속 소니 스타일

[나의 보물 1호 알파 900]

스타일리포터들이 전하는 나만의 생활 속 소니 스타일

알파마스터부터 시작해서 스타일리포터 활동까지 평소 소니 매니아였던 현기에게 딱 어울리는 것이라고 볼 수 있죠. 평소에 여자친구에게 잘해주지 못했다고 생각한 현기는 이번 기회에 점수를 딸 생각입니다. 그의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신의 보물 1호인 알파 900를 가지고 일주일에 한번씩 기억에 남을 만한 장소로 놀러 갑니다. 

사진 찍기를 무척 좋아하는 현기는 여자 친구에게 몰래 “하트” 표시를 하게 합니다. 그렇게 3달 동안 똑 같은 포즈의 사진만을 담게 됩니다. 그리고 핸디캠 HDR-CX12로 여자친구에게 평소에 말하고 싶었던 메시지를 담아 봅니다.

그리고 나서 본격적인 편집 작업에 들어갑니다. 자신의 바이오 노트북(VGN-Z46)에 있는 “Movie Story” 소프트웨어를 활용해서 여자친구에게 보여 줄 동영상과 추억이 담긴 사진을 함께 편집합니다. 일 일이 사진 고르고, 자막 입히고, 알맞은 음악 배경을 찾느냐 힘들겠지만, 이것을 보고 즐거워 할 여자친구를 생각하니 오히려 즐겁게 작업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스타일리포터들이 전하는 나만의 생활 속 소니 스타일

[여자친구에게 보여줄 동영상을 살펴보고 있는 현기]

스타일리포터들이 전하는 나만의 생활 속 소니 스타일

[추억이 동영상이 담긴 노트북으로 감동을 담는다]

그렇게 그렇게 동영상 작업까지 끝내고, 이제는 여자 친구에게 깜짝 이벤트만 해주면 되는 것입니다. 평소 가족 사진을 담아놓았던 디지털 포토프레임에는 오늘만큼은 여자친구와 함께 찍었던 사진들을 담아놓고, 와인과 케이크를 정성스럽게 준비해놓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도착하면 바이오 노트북에 있는 동영상을 적절한 타이밍에 틀어줄 생각입니다. 그리고 꽃도 준비해놓고 감동 동영상을 보여주면서 “생일 축하해”라고 말해 줄 것입니다. 

현기의 로맨틱 이벤트~! 정말 감동적이죠 ^-^


음악을 좋아하는 은아의 소니스타일

스타일리포터들이 전하는 나만의 생활 속 소니 스타일

[평소에 좋아하는 곡과 공연 동영상을 엑스페리아를 담아 이용하는 은아]

스타일리포터들이 전하는 나만의 생활 속 소니 스타일

[내 생활의 비타민 – 소니에릭슨 핸드폰 엑스페리아 X1]

평소 음악을 좋아하는 은아는 항상 이동 중에 음악을 즐기기 때문에 소니에릭슨 핸드폰 엑스페리아 X1에 좋아하는 곡들과 공연 동영상들을 담아서 다닙니다. 엑스페리아에는 음악뿐만 아니라 공연 동영상들과 영화, 토익 강좌, 다양한 게임 등 모든 것들이 담겨 있어 그만큼 편리하답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엑스페리아만 있으면 지루할 일이 없죠. 

요즘에는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노래들을 다시 들으며 위대한 뮤지션의 흔적들을 다시 되새기고 있답니다. 또한 무더운 여름, 은아의 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것은 여성그룹 포미닛(4minute)이라고 하네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핫이슈(Hot Issue)’를 들을 때면 항상 시간가는 줄도 모를 정도라네요. 특히, 엑스페리아로 지하철 안에서 공연 동영상을 볼 때면 그냥 앉아있는 자리가 공연장 같다는 생각까지 할 정도라고 합니다.

외출 시에 항상 은아의 든든한 동반자인 엑스페리아는 집에 돌아와서도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품입니다. 우선 블루투스 기능을 통해 바이오(VAIO,VGN-CS15l) 노트북과 연결하여 선 없이도 노트북의 음악들을 편리하게 엑스페리아로 옮겨 담는 답니다. MP3플레이어에 음악을 넣을 때에는 항상 잭을 연결해서 이것저것 옮기고 해야 하는데,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하여 엑스페리아로 옮길 떄에는 여기저기 선을 찾는 번거로움이 없어 정말 편하죠!

스타일리포터들이 전하는 나만의 생활 속 소니 스타일

[블루투스를 이용하여 노트북에 있는 음악을 엑스페리아로 옮겨 담는다]

스타일리포터들이 전하는 나만의 생활 속 소니 스타일

[미니 컴포넌트로 듣는 엑스페리아 속의 음악들]

또한 은아는 집에 돌아오자마자 하는 일이 있는데, 바로 블루투스 미니 컴포넌트(CMT-BX50BT)와 엑스페리아를 블루투스로 페어링해서 엑스페리아에 있는 음악을 스피커로 듣는 일입니다. 하루종일 헤드셋이나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다 면 귀가 많이 지치는데, 이렇게 집에 오자마자 미니 컴포넌트로 엑스페리아에서 듣던 음악을 편히 들으며 휴식을 취합니다>_<!! 미니 컴포넌트와 페어링 된 엑스페리아는 음악 선곡과 볼륨조절 등 리모컨 역할까지도 합니다.

연결선이 없이도 바이오 노트북과 엑스페리아 휴대폰을 연결하여 은아가 좋아하는 마이클 잭슨, 포미닛(4minute)의 음악을 옮겨 담고~! 또한 엑스페리아를 미니 컴포넌트와 블루투스로 페어링하여 담아두었던 음악들을 방에서 편하게 즐기고~! 

은아가 엑스페리아를 사용하면서 가장 편리하게 느끼는 기능이 바로 블루투스 기능입니다. 항상 잭으로 연결해서 음악 넣고, 음악을 넣고 나서도 스피커랑 잭으로 MP3플레이어를 연결해서 음악을 듣는 것이 불편했었죠. 이처럼 은아는 엑스페리아뿐만 아니라 바이오 노트북, 미니 컴포넌트의 블루투스 기능을 마음껏 활용하면서 자신만의 소니스타일 세계를 즐기고 있습니다. 오늘도 은아는 엑스페리아와 함께 하루를 시작하네요~ :)


영어 공부에 올인하는 내훈이의 소니스타일

평소에 영어 공부의 필요성을 느낀 내훈. 방학을 맞이하여 영어 공부를 마스터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이를 실천에 옮기기 위해 가장 먼저 영어 학원을 등록합니다. 지금 계획은 아침 시간에 영어 학원에 가서 영어 회화를 듣고, 저녁에는 토익 스터디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반드시 정복하리라’라고 굳게 결심하고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조금씩 공부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영어를 잘하는 균재한테 조언을 구하자, 균재는 “영어는 당일치기보다는 꾸준히 천천히 해야 돼. 한 단어에 집착하기보다는 전체 의미를 파악하며 공부한 것을 실생활에 자주 활용하는 것이 좋아!” 라고 말합니다.

스타일리포터들이 전하는 나만의 생활 속 소니 스타일

[내훈이에게 있어 필수 생존품 워크맨 NWZ-B135F]

평소에 영어를 어렵게 생각한 내훈이는 소니 워크맨 NWZ-B135F를 활용합니다. 무엇보다 ‘영어의 생활화’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워크맨 NWZ-B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스틱형으로 손에 쥐는 느낌이 컴팩트하며, 29g이라는 초경량 무게로 언제든지 움직이면서 음악을 즐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요즘 같이 운동이 절실히 필요할 때, 학원 수업이 끝난 뒤 집 근처 학교 운동장에서 달리기를 시작했는데 워크맨 NWZ-B135F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재생버튼 하나 만으로 부팅과 종료가 되는 등 3개의 버튼만으로 조작이 가능한 것은 격렬한 움직임 속에서도 영어 듣기를 할 수 있도록 하게 해줍니다. 집에 도착하면 바이오(VAIO) 노트북에 옮겨 놓고 영어강의 동영상을 보면서 열심히 영어 삼매경에 빠져듭니다.


PSP 하나로 모든 것을 뚝딱 해치우는 지혜의 소니 스타일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젓가락을 사용하는 민족이 세계를 지배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젓가락 사용하면 64개의 근육과 30여 개의 관절을 동시에 사용하기 때문에 대뇌에 좋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젓가락 사용은 디지털 시대를 이끌어갈 원천적인 힘을 가졌다고 볼 수 있는데, 이는 손을 잘 활용하는 대한민국이 디지털에 강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되는 것입니다.

바로 손 끝을 통해 무엇이든지 해결하는 시대가 되었고, 손가락이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된 것이라고 볼 수 있죠. ‘손 안에서 이뤄지는 디지털 세상’이라는 광고 카피처럼 손 안에서 이뤄질 수 있는 도구들의 전성시대입니다. 지혜도 PSP를 이용해서 손 안에서 모든 것을 해결 하고 있습니다. PSP로 영화도 보고, TV도 보고, 게임까지 다 해결하고 있는 것입니다.

스타일리포터들이 전하는 나만의 생활 속 소니 스타일

[항상 호기심이 많고 도전을 좋아하는 지혜에게 있어 PSP는 필수품이다]

이는 우리의 대표적인 비빔밥 문화로 제대로 활용하고 있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비빔밥은 뭘 섞고 뭘 넣느냐에 따라 맛이 달라집니다. 비벼서 먹는다는 것만 같을 뿐, 맛은 천차만별이고 자신의 입맛에 맞추어 먹을 수 있는 요리입니다. 누구나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으며, 누가 만들더라도 어떤 재료를 넣어 만들더라도 고추장을 통해 잘 버물어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스타일리포터들이 전하는 나만의 생활 속 소니 스타일

[PSP 하나면 모든 것이 뚝딱! 지혜가 가지고 있는 PSP]

지혜에게 있어 비빔밥의 고추장 역할을 하는 것은 당연 PSP입니다. MP3 플레이어와 PMP, 게임, DMB 등등이 가지고 있는 요구 사항 등을 한데 합쳐 놓은 PSP를 통해 모든 것을 해결합니다. 이는 사용자 경험을 증가시켜 줄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소비자에게 제품의 가격이나 품질을 파는 것이 아니라, 경험을 할 수 있는 환경을 판매한 것입니다. 


각자의 개성에 따라 소니 스타일을 즐기다

스타일 리포터들도 각자의 개성에 따라 생활 속에서 소니 제품을 활용한 소니스타일을 즐기게 되었는데요. 무언가를 체험한다는 것은 느낌, 즉 감동의 크기를 표현할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오감을 동원한 직접적인 체험을 통해서만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스타벅스는 단순한 커피 한 잔이 아니라 특별한 품질, 서비스와의 만남을 통해 색다른 체험과 관계를 만들어가는 공간이며, 문화적 경험을 브랜드화하여 커피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역점을 두고, 스타벅스 만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이처럼 스타일리포터들이 소니 스타일을 직접 체험 함으로써 소니 만의 특별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상 스타일리포터들이 즐기는 소니스타일이었습니다 ♬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 www.stylezineblo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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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윤영 2014.02.24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여쭤보고싶은게있어서요
    폰이랑 블루투스 연결하려고 하니 pin 비번을 입력하라고 나오는데 모르겠어요 ㅠㅜ 좀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스타일지기 2014.02.25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윤영님! 소니 스타일지기입니다. 블루투스 연결에 대하여 문의 주셨는데, 어떤 제품을 연결하려 하시는 것인지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면 더욱 정확한 답변이 될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