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이 하기에 참 좋은 완연한 봄이 되었습니다~
조금은 덥지만 싱그러운 봄을 느끼기 위해서 헤이리 예술마을을 찾아보았습니다.

오늘은 어떤 스타일리쉬한 소니피플을 만날 수 있을까 궁금하지 않으세요?

봄 나들이에 딱!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1. 박안나(36) - 회사원
봄 나들이에 딱!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헤이리의 한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고 나오는 길에 우리의 레이더망에 걸려버린 박안나 씨. “오늘 처음으로 그 유명한(?) 헤이리 예술마을에 놀러 왔는데, 기념할 만한 일이 생겨 너무 좋다”며 흔쾌히 사진촬영에 응해주셨습니다.

봄 나들이에 딱!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봄 나들이에 딱!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그러면서 가방에서 꺼내 보여주는 것은 소니 MP3 워크맨 NWZ-E435F !

“저는 출퇴근길이나, 이동하면서 MP3를 많이 듣는 편이에요. 그런 점에서 음악 재생은 물론 동영상 재생까지 가능한데다, 배터리 수명도 긴 NWZ-E435F는 완전 제 스타일인 거죠!”


2. 황형민(31) - 회사원
봄 나들이에 딱!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딸기 테마파크에서 여자친구와 담소를 나누고 있던 황형민 씨. 소니 알파 로고를 연상시키는 레드 컬러의 티셔츠와 한 쪽 어깨에서 살짝 보이는 소니 DSLR-A200을 재빨리 캐치하고 사진촬영을 요청했는데요. 깔끔한 외모만큼이나 멋진 목소리로 대답을 하는 형민 씨. 쑥스러운 미소를 지으면서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해주셨습니다.

봄 나들이에 딱!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여자친구 사진도 찍어주고, 헤이리 풍경도 찍을 겸 소니 알파 A200을 가지고 나왔어요. 그다지 사진촬영을 잘 하는 편이 아닌데, 여자친구가 제가 찍은 사진을 마음에 들어 하는 걸 보면 A200의 위대함(?)을 느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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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DSLR-A200때문에 여자친구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는 형민씨, 앞으로도 행복하세요!

3. 김민경(27) - 디자이너
봄 나들이에 딱!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멋진 선글라스가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확 사로잡는 김민경 씨. 주말을 맞아 남자친구랑 데이트를 하러 헤이리 예술마을을 찾았다는 그녀에게서 발견한 것은 다름아닌 소니 DR-BT140Q 였습니다.
거의 365일 매일 귀에 끼고 산다는 DR-BT140Q의 매력은 뭐니뭐니해도 세련된 디자인이라고 하는데요!


봄 나들이에 딱!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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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옷을 입든, 어떤 가방을 메든 소니 이어폰만 끼면 스타일리쉬해 보인다고 할까요? 저의 스타일을 완성해주는 또 하나의 패션 아이템인 셈이죠!” 사진촬영 내내 모델 뺨치는 포즈를 보여준 민경 씨, 당신을 봄의 전령으로 임명합니다, 짝짝짝!

4. 이보라(29) - 예비신부
봄 나들이에 딱!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헤이리 안내도를 찬찬히 살펴보며, 함께 온 친구와 다음은 어디를 둘러봐야 할 지를 고민하고 있었던 이보라 씨. “소문 듣고 왔는데… 참 좋네예….” 듣고 보니 경상도 사투리. 결혼 전에 인테리어 아이템도 얻을 겸, 구경도 할 겸해서 부산에서 왔다는 그녀의 표정이 소풍 나온 아이처럼 들떠 있었습니다 ^ ^

봄 나들이에 딱!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보라 씨 손에 들려 있는 소니 사이버샷 DSC-T77을 보며 아는 체를 했더니, “이거 예~ 아까 찻집에서 찍은 컷 한번 보실래예~ 참 잘 나왔지예~”라며 뿌듯해 하셨답니다.

봄 나들이에 딱!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5월이면 신부가 된다는 보라 씨, 그린 사이버샷 만큼이나 싱그럽고 풋풋합니다. 딸기 뮤지엄 쪽으로 발길을 돌리는 그녀가 마지막으로 건낸 한마디! "저 소니 팬이에요!”

5. 전진이(25) - 회사원
봄 나들이에 딱!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파주영어마을에서 연수를 받다가, 헤이리 예술마을에 잠시 들렀다는 전진이 씨.

잠시 쉬는 시간을 틈타 친구랑 사진촬영에 열중인 그녀의 촬영 동반자는 봄 햇살과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핑크컬러의 소니 사이버샷 DSC-T700이었습닏. 그녀의 셀카놀이가 끝나기가 무섭게, 사진촬영을 요청하는 우리에게 제품자랑부터 늘어놓았는데요.

봄 나들이에 딱!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봄 나들이에 딱!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우선 DSC-T700은 디자인이 귀엽고 깜짝해요. 한 손에 쏙 들어가니 촬영할 때 편하고, 작은 클러치백에도 들어가니 언제든지 가지고 다닐 수 있고요. 보세요, 지금도 주머니에 감쪽같이 숨겨지잖아요. 호호호!” 귀엽고 깜찍한 포즈를 지어준 진이 씨, 나중에 예쁘게 나오는 셀카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6. 장진혁(30) & 김선영(30) & 정준후(2) 가족
봄 나들이에 딱!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딸기 뮤지엄을 가기 위해 티켓을 끊고 있던 정진혁 & 김선영 가족. 아기의 모자와 엄마의 스타킹을 똑 같은 줄무늬로 맞춘 것이, 누가 봐도 한 가족임을 인정할 듯.

주말을 맞아, 14개월 된 준후 군과 함께 헤이리 예술마을을 찾았다는 진혁 씨 가족이 외출할 때, 반드시 챙기는 것은 소니 핸디캠 HDR-CX100이라고 합니다.

봄 나들이에 딱!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아기가 태어나고 나니, 사진촬영이나 영상촬영에 욕심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소니 핸디캠 HDR-CX100를 장만했죠.

요즘 우리 준후의 잠자는 모습, 웃는 모습을 영상에 담는 재미에 완전 빠져버렸답니다.” 사진촬영 할 때도 귀여운 미소를 날려주던 준후 군이 영상에서는 얼마나 예쁠지 상상이 가네요.

7. 한동희(28) - 조경디자이너
봄 나들이에 딱!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살랑살랑 봄바람을 닮은 핑크컬러 셔츠가 멀리서도 눈에 띄어, 우리를 바람처럼 달리게 만든 한동희 씨.

봄 나들이에 딱!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가쁜 숨을 내뱉으며 “혹시, 소니 제품 중에 사용하시는 거 있으신가요” 라는 질문에 가방을 열어 소니 VAIO 노트북 VGN-TT15L을 꺼내 보여주셨습니다. 직업이 조경 디자이너인 만큼, 자료 저장을 위해 야외에 나올 때는 반드시 노트북을 가지고 나온다는데요.

“노트북 유저 사이에서도 바이오 TT 시리즈는 워낙 유명하잖아요? 가벼운 무게와 이동성은 넷북에 가깝지만,
성능은 프리미엄급 노트북이니…. VGN-TT15L은 뭐, 어디 한 군데 흠잡을 데가 없어요. 하하하 ^-^

봄 나들이에 딱!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봄 내음 가득한 미소를 지어준 동희 씨, 멋진 조경공원이 완성되면 불러주실 거죠?

8. 송준수(32) - 회사원
봄 나들이에 딱!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카메라를 들고 있는 폼이 예사롭지 않은 송준수 씨. 마치 전문사진가처럼 멋들어지게 셔터를 눌러대는 모습에 이끌려 옆으로 가보니, 들고 있는 카메라가 소니 DSLR-A350이지 않겠어요? “와~ 알파족이시네요!”라며 반가워하는 우리를 향해 준수 씨가 고개를 끄덕여주십니다.

봄 나들이에 딱!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지난해에 큰 맘 먹고 소니 A350을 구입했어요. 주위 평도 DSLR초보자에겐 A350이 제일 좋다고 하시고…. 사용해보니 역시 초보자가 쓰기 편하게 조작법도 간단하고, 사진도 잘 나오고, 아주 굿입니다!”

봄 나들이에 딱!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오늘도 헤이리에 출사여행을 왔다는 준수 씨, 갈고 닦은 실력으로 멋진 사진 많이~ 많이~ 찍으세요!

이상 따듯한 4월 봄 나들이에 딱 좋은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을 소개해드린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의 스타일지기 였습니다 ♬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 www.stylezineblo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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