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일지기입니다.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겨울이 시작됨과 동시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집에 있는 시간들이 더욱 늘어났습니다. 특히, 학생들은 겨울방학이 시작되면서 집에 있는 시간이 더욱 중요해졌는데요. 오늘은 야외 활동 대신 실내에서 머무르며 알찬 겨울방학을 보낼 수 있는 소니의 집콕 아이템 BEST 4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벗지 않는 헤드폰 WH-1000XM4


■ 외부 소음을 확실히 차단하는 업계 최고 성능의 노이즈 캔슬링 성능

■ 스튜디오 원음에 가까운 고품질 사운드

■ 헤드폰을 벗지 않고도 대화가 가능한 ‘Speak-to-Chat’



겨울방학이 시작되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하여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진 요즘, 학생들은 인터넷 강의나 원격 수업을, 직장인은 재택근무를 통해 집안에서 하는 일이 많아졌는데요. 특히 학생들은 방에서 공부할 때 집 안팎의 소음 때문에 제대로 집중하기 어려운 때가 많지는 않으셨나요?


이외에도 지하철이나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도심의 거리 등 곳곳에서 생활 소음에 노출되면서, 소음과 우리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집콕 생활에 필요한 건 주변 소음을 제거해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4입니다. WH-1000XM4는 전작 WH-1000XM3에 적용되었던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 QN1(HD Noise Cancelling Processor QN1)에 노이즈 캔슬링 부스터로 최신 블루투스 오디오 시스템 온 칩(System on Chip)이 새롭게 탑재되어 노이즈 캔슬링 알고리즘이 향상되어 더욱 빨라진 프로세싱 능력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제공합니다.



또한 엣지-AI(Edge-AI)로 향상된 디지털 음질 업스케일링 기술인 DSEE Extreme을 통해 노래를 듣는 실시간 음악의 장르와 악기를 분석하여 압축 과정에서 손실된 사운드를 복구해 자연스럽고 원음에 가까운 음질을 제공합니다. 또한 WH-1000XM4는 헤드폰을 벗지 않아도, 별도의 동작 없이 말을 하면 바로 대화가 가능한 스마트한 기능인 Speak-to-Chat의 기능으로 WH-1000XM4가 오직 당신의 소리에만 반응하여 헤드폰을 쓰고 말하는 순간, 바로 토크로 이어져 번거롭게 벗고 쓸 필요 없어 더욱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죠.



겨울은 헤드폰의 계절이죠! 특히 요즘 같은 추운 날씨에 WH-1000XM4과 함께라면 찬바람을 피할 수 있어 외출할 때 더욱 유용한데요. 새롭게 디자인된 헤드밴드와 이어패드로 겨울철 외부에서 장기간 사용 시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해줍니다.



겨울방학과 한파로 인하여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진 요즘! 집에서 독립적인 나만의 공간에서 노이즈 캔슬링을 사용하면 한층 더 몰입도가 상승이 되는데요. 또한 헤드폰을 벗지 않아도 되는 Speke-to-Chat 기능까지! WH-1000XM4야 말로 겨울방학 필수 집콕 아이템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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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감각적인 브이로그 ZV-1


■ 영화처럼 감각적이고 예쁜 색감을 만들어주는 10단계 픽쳐 프로파일 기능

■ 피부를 더 자연스럽고 매끈하게 톤업!해주는 소프트 스킨

■ 스위블 액정과 배경 흐림 버튼, 제품 리뷰 모드 등으로 손쉬운 브이로그 촬영 지원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많은 사람들이 카메라를 켜고 자신의 집콕일상을 영상으로 공유하고 있습니다. 실내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을 소개하고 어떻게 즐기는지 보여주며 힘겨운 시간을 서로 위로하는데요. 이렇게 영상으로 우리의 하루를 담아보면, 생각보다 우리의 일상은 다양한 소재로 가득 차있답니다.

 

재택근무로 시간을 알차게 보내기도 하고, 맛난 점심과 저녁을 먹으며 가족과 담소를 나누기도 하고, 분위기를 바꿔보고자 새로운 인테리어 소품을 사들이기도 하고, 집 앞에 산책을 나가 신선한 공기를 마시기도 하죠. 여러분도 여러분의 하루를 영상으로 담아보시면 어떨까요? 예뻐지는 데일리 카메라 ZV-1과 함께요.



영상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은 흔히들 스마트폰을 촬영 기기로 선택하기도 하지만, 바쁜 업무로 수없이 업무 연락이 오는 스마트폰으로 하루의 일상을 영상으로 담는 것은 상당히 번거롭답니다. 또한 영상의 퀄리티에서도 스마트폰과 카메라 사이의 차이가 발생하는데요.

 

많은 분들이 고퀄리티의 브이로그 영상을 만들고 싶어 하실텐데요. 일반 스마트폰이 1/1.33 인치의 이미지센서를 탑재한 반면, ZV-11인치의 Exmor RS™ CMOS 이미지 센서를 채택해 어느 환경에서도 인물을 선명하고 화사하게 표현해 줍니다. 모든 피부에 최적화된 자동 노출과 톤업 기능으로 자연스러운 피부 톤을 연출할 수도 있고, 다양한 영상 분위기를 연출해 주는 픽처 프로파일로 어디서든 영화 같은 색감의 예쁜 브이로그를 촬영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색 보정을 심도 있게 확장시킬 수 있는 S-LOG, HLG 등 고급 영상 촬영 효과도 모두 가능한데요. 재택근무 중 점심 시간이나, 또는 여유로운 주말 시간을 활용하여 홈 카페 영상, 먹방 영상 등 뛰어난 색감으로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브이로그 영상을 제작해보세요. 😊



수평으로 접을 수 있는 각도 조절식 LCD 스크린을 탑재하여 편의성까지 모두 잡았죠. 촬영 주제에 따라 하이앵글, 로우앵글 등 다양한 앵글을 구현할 수 있어 더욱 다채로운 영상 촬영이 가능합니다.



집 밖으로 가벼운 산책을 나갈 때도 카메라가 너무 무겁다 보면 촬영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겠죠? ZV-1은 약 294g의 가벼운 무게와 콤팩트한 사이즈(105.5mm x 60.0mm x 43.5mm)를 자랑해 야외에서도 편하게 촬영할 수 있답니다.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기록은 꽤나 특별합니다. 평범한 순간을 이미지나 텍스트로 표현할 때 우리는 특별해짐을 느끼게 되죠. 평범함을 무기로 더욱 커지고 있는 브이로그만의 매력이 아닐까 싶은데요. ZV-1을 통해 나만의 일상을 기록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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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를 디지털로 듣고 쓰다! PS-LX310BT




■ 유/무선 블루투스 스테레오 턴테이블

■ 바이닐 사운드의 선명한 음질

■ 깔끔하고 미니멀한 레트로 디자인 



과거의 것들을 낡은 것이 아닌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것으로 재해석하며 복고(Retro)를 새롭게(New) 즐기는 트렌드가 부상하고 있습니다. 바로 ‘뉴트로(New-tro)’가 그 주인공인데요.


최근 1020 세대들은 스트리밍보다 카세트테이프, LP, CD, MD 등으로 음악을 즐기며 조금은 번거롭더라도 옛 것에서 매력을 느끼기는 레트로 문화를 즐기는데요. 휴대폰의 음성을 녹음하여 다시 워크맨을 통해 휴대폰의 음성을 테이프에 녹음하여 듣는 등 실체가 없는 파일의 음원보다는 무형의 존재를 실체화하여 직접 갖는다는 부분에 의미를 두고 있는데요.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다 보니 음악만 듣기에 다소 무료하다면, 겨울방학에 음악 감상을 넘어 색다른 감성을 경험해보면 어떨까요? 블루투스 스테레오 턴테이블 PS-LX310BT는 뛰어난 음질에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옛것의 매력을 그대로 살려 마치 아늑한 LP바에 온 것 같은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해 주어 가족과 함께 한층 더 멋진 겨울방학을 보낼 수 있습니다.



LP가 궁금하지만 낯선 분들을 위해 PS-LX310BT는 블루투스를 지원하고 있는데요.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무선 스피커, 무선 헤드폰, 무선 이어폰과 페어링해 부드럽고 따뜻한 바이닐 사운드를 자유롭게 만끽할 수 있습니다. 낯설 수 있는 LP를 보다 익숙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어, 누구나 자연스럽게 아날로그 감성에 다가갈 수 있죠.



LP 시절부터 음악을 들어왔던 분들은 LP의 치치직 거리던 소리가 향수를 자극하기도 하고 또 집에서 턴테이블에 LP 한 장을 걸고 LP의 재킷을 앞뒤로 속지까지 꼼꼼하게 감상을 하며 온전히 음악을 집중을 하던 그 시절이 그립기도 합니다. 이번 겨울 방학을 통하여 가족 모두에게 소니 턴테이블 PS-LX310BT를 통해 선명한 바이닐 사운드와 아날로그 감성을 즐기며 그 시절, 그 감성을 추억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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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소리로 공간을 채우는 LSPX-S2


360도로 공간을 가득 채우는 오가닉 글래스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입체적인 사운드

촛불효과와 설정한 시간에 맞춰 음악과 조명이 자동으로 꺼지는 슬립타이머

‘201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에서 ‘베스트 오브 베스트’ 상을 수상 


집에만 있으면 그간 쌓아온 피로가 풀릴 것 같지만, 집에만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피로감을 호소하는 분들도 많은데요. 집 안에만 있는 분들에게도 힐링이 필요한 때입니다.

특히 겨울방학 중에 잠시나마 휴식을 즐기고 싶은 마음이 무척이나 클 텐데요. 집에서 힐링하고 싶을 때 빛과 소리로 공간을 포근하게 감싸는 소니의 글래스 사운드 스피커 LSPX-S2와 함께해보세요.  



LSPX-S2는 탁월한 성능을 자랑하는 스피커 유닛과 소니의 최신 오디오 기술을 탑재하고 있으며 소니 고유의 기술로 디자인된 오가닉 글래스 트위터는 더욱 실감 나고 청명한 고음을 재현합니다. 특히 35mm 우퍼와 패시브 라디에이터(Passive Radiator)가 더해져 탄탄한 중음과 깊은 저음을 선사하고 360도 전방위로 HRA의 맑은 고해상도 사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세련된 제품 디자인으로 서재, 주방, 거실 등 집안 어디든 그 공간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LSPX-S2는 침실에서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데요. 촛불 같은 느낌의 감성적인 조명으로 숙면을 위한 수면 아이템으로도 꼽히고 있답니다. 설정한 시간에 맞춰 음악과 조명이 자동으로 꺼지는 슬립 타이머 기능도 지원하고 있어, 청아한 음악을 들으며 편안하게 잠에 들 수 있죠.



LSPX-S2 2019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dot design award)’ 수상작답게 매력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 덕분에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촛불 모드로 설정한 뒤, 선반이나 장식장에 올려두는 것만으로도 멋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글래스 제품이라 기존 인테리어와 잘 어우러지면서도 포인트 소품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서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분들께 더할 나위 없는 제품이 될 수 있습니다.

 

청아한 사운드에 따뜻한 감성의 은은한 조명이 더해진 글래스 사운드 스피커 LSPX-S2로 좋아하는 음악을 즐기며 겨울방학에 온전한 휴식을 취해보세요.

 

빛과 소리로 음악 감상, LSPX-S2 바로가기” 




지금까지 겨울방학 집콕 아이템! 소니가 추천하는 제품 BEST 4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의 연장으로 집콕 생활이 지속되면서 몸도 마음도 지켜가는 요즘. 한정적인 공간이지만, 무엇보다 편안한 공간인 집에서 소니의 제품으로 200%의 즐거움을 누려보세요.


이상, 스타일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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