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일지기입니다.


최근에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야외 활동 대신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취미 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막상 집에만 있으려니 반복되는 일상에 쉽게 무료해지곤 합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 소니코리아에서 집 안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취미 활동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오늘은 음악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요즘에는 대다수의 분들이 스마트폰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로 음악을 즐기시죠? 스트리밍 서비스는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편리함을 가져다 줬지만 요즘 같이 외부에서 이동할 일이 적은 때에는 조금 색다른 방식으로 음악을 즐겨보는 것도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은 중장년층에게는 어렸을 적 듣던 LP의 추억을, 그리고 2030의 젊은층에게는 매력적인 아날로그 감성을 선사하는 소니의 턴테이블 PS-LX310BT를 소개해드립니다.




감성 충만 음악 감상을 위한 소니 턴테이블 PS-LX310BT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다 보니 음악만 듣는 게 쉽게 무료해질 수 있는데요. 음악 감상을 넘어 색다른 감성을 경험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블루투스 스테레오 턴테이블 PS-LX310BT는 뛰어난 음질에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마치 아늑한 LP바에 온 것 같은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해줍니다.



LP가 궁금하지만 낯선 분들을 위해 PS-LX310BT는 블루투스를 지원하고 있는데요.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무선 스피커, 무선 헤드폰, 무선 이어폰과 페어링해 부드럽고 따뜻한 바이닐 사운드를 자유롭게 만끽할 수 있습니다. 낯설 수 있는 LP를 보다 익숙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어, 누구나 자연스럽게 아날로그 감성에 다가갈 수 있죠.


턴테이블 조작이 어렵지는 않을까 고민하시는 분도 계실텐데요. PS-LX310BT는 음악 제어에 필요한 재생, 정지, 일시정지 등 모든 기능이 각각의 단일 버튼으로 구성돼 처음 턴테이블을 사용하는 사람도 손쉽게 조작할 수 있으며, Low·Mid·High 세 단계로 구성된 게인(Gain) 단자로 간편하게 음량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일반적인 톤암(Tone Arm)보다 두꺼운 설계로 안정성을 가미한 알루미늄 톤암, 외압을 최소화하여 사운드 왜곡을 줄여주는 더스트 커버, 그리고 안정적인 음악 재생을 위해 견고하면서도 가벼운 알루미늄 플래터로 선명한 바이닐 사운드를 선사하죠.



PS-LX310BT의 매력 중 하나가 디자인인데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을 정도로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자랑하여 아날로그 감성을 더욱 풍부하게 살려줍니다. 깔끔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침실, 거실 등 집안 곳곳의 어떤 공간이나 상황 속에서도 조화를 이루며, 집안 어디에서나 포근한 서정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소품으로 활용하기 제격입니다. 특히나 글래스 사운드 스피커 LSPX-S2와 함께 사용하면 감각적인 홈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죠.



LP 시절부터 음악을 들어왔던 분들은 LP의 치치직 거리던 소리가 향수를 자극하기도 하고 또 집에서 턴테이블에 LP 한 장을 걸고 LP의 재킷을 앞뒤로 속지까지 꼼꼼하게 감상을 하며 온전히 음악을 집중을 하던 그 시절이 그립기도 합니다. 소니 턴테이블 PS-LX310BT를 통해 선명한 바이닐 사운드와 아날로그 감성을 즐기며 그 시절, 그 감성을 추억해보세요.




뛰어난 음질과 편리성을 위한 블루투스 기능, 감각적인 디자인까지. 집이나 카페 등의 실내 공간에서 아날로그 감성을 즐기고 싶어하는 분들을 위한 소니 턴테이블 PS-LX310BT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외부 활동을 자제하게 되는 요즘, PS-LX310BT를 통한 색다른 음악 감상과 함께 감성 충만한 실내 생활을 시작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상, 스타일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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