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일지기입니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밖에서 받은 피로감에 몸도 마음도 지쳐 곧바로 녹초가 되고 맙니다. 피로를 채 풀지 못한 채 침대에 쓰러져 남은 하루를 보내기 일쑤죠. 단 하루만이라도 스트레스를 풀러 어디론가 떠나고 싶지만 직장, 학교, 약속 등 이미 정해진 일정 때문에 훌쩍 떠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멀리 떠나지 않고 우리 일상 속에서 이 피로를 편안하게 풀 수 있다면 좋을 텐데 말이죠. 



여기, 소리와 조명만으로 일상 속에서 우리 마음을 치유해주는 스피커가 있습니다. 소니의 글래스 사운드 스피커 ‘LSPX-S2’는 부드럽고 따뜻한 조명과 은은한 사운드로 평범한 일상의 공간을 편안하고 안락한 나만의 안식처로 만들어줍니다.



소니코리아에서는 일상 속 치유가 필요한 분들을 대상으로 ‘LSPX-S2’ 체험단을 모집했는데요. 힘든 하루를 포근하게 마무리해줄 LSPX-S2와 함께한 체험단 발대식 현장을 지금 소개해드립니다. 





얼마 전, 신사동에 위치한 소셜 샬롱에서 글래스 사운드 스피커 LSPX-S2 체험단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발대식 공간 곳곳에는 글래스 사운드 스피커 LSPX-S2의 감성이 스며들어 있었는데요. 약간 어두운 듯한 공간을 LSPX-S2의 조명이 은은하게 비추며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공간 한 켠에는 글래스 사운드 스피커의 청아한 사운드를 온전히 느끼고 감상해볼 수 있는 서재 컨셉의 청음실이 마련되었는데요. 거실과 서재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이 공간에서는 글래스 사운드 스피커와 블루투스 스테레오 턴테이블 PS-LX310BT가 함께 어우러져 더욱 풍부하고 입체적인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10명의 체험단 분들은 공간 곳곳에 놓인 LSPX-S2를 자유롭게 만져보고 음악을 감상하며 제품을 체험하셨는데요. 페일 골드와 브라운 컬러가 감각적으로 어우러져 주위 인테리어 소품과 자연스레 녹아드는 모습에 ‘정말 이게 스피커가 맞는 건가’하며 스피커를 귀에 대보시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단 10분만을 모시고 진행된 이번 체험단 발대식이 소니코리아 비디오 & 사운드 부문 오세본 팀장의 환영사로 막이 올랐습니다. 오세본 팀장은 LSPX-S2로 음악이나 ASMR을 틀어놓고 숙면을 취했던 이전 경험을 소개하며 체험단 분들 역시 소리와 빛으로 일상 속에서 치유를 경험해 볼 것을 권유했습니다.


오세본 팀장의 환영사에 이어, 어떤 순간, 어느 곳에서 LSPX-S2와 함께하고 싶은지 각자의 힐링 방법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일상 속의 치유’를 컨셉으로 한만큼, 집에서 LSPX-S2를 어떻게 사용할지 소개하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듣기만 해도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이야기들이었습니다.




“의식하지 않아도 언제나 함께 하고픈 스피커로 사용하고 싶습니다. 
창을 열고 물을 끓이며 시작하는 일상 속에서 말입니다.” – 허**님

“거실에서 작업할 때 혹은 침실에서 책을 읽거나 귤을 까먹을 때 
편안한 음악을 들으며 스트레스를 줄여보고 싶어 지원합니다.” – 이**님

“책 읽기 좋은 음악과 아날로그 조명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책과 음악, 그리고 감성을 소개하겠습니다.” – 이**님



여러 사람들과 분위기에 맞는 음악을 즐기고 이야기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의 즐거움을 극대화하고 싶다는 사연도 있었습니다. 

“때로는 즐거운 음악, 때로는 멜랑꼴리한 음악으로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분위기를 글래스 사운드 스피커로 만들고 싶습니다. – 박**님

“LSPX-S2의 풍성한 사운드와 비주얼을 포인트로 홈카페에 잘 어울리는 음악과 
12월 말까지 매주 제 집에서 있을 홈파티에서 사용할 예정입니다 – 홍**님

휴대성이 좋아 실내·외 어디에서든 원하는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라고 짚어주시기도 했는데요. 특히 캠핑이나 글램핑 등 야외 활동 시 어두운 밤에 실제 촛불을 켠 듯한 촛불 효과로 호롱불같은 조명 모드의 특별함을 마음껏 누리고 싶다고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겨울, 실내 이너텐트에서 많이 생활하게 되는
겨울 캠핑에 잘 어울릴 것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 강**님

“고품질 사운드를 들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은은한 조명 역할도 해주기 때문에
여행 갔을 때 일도 해야 하는 제 마음에 힐링을 줄 것 같아 제겐 꼭 필요합니다” – 최**님 


뒤이어, 소니코리아 비디오 & 사운드 부문 신유빈 프로덕트 매니저가 글래스 사운드 스피커 LSPX-S2가 전하는 가치를 소개했습니다. 


글래스 사운드 스피커 LSPX-S2는 ‘DESIGN(감각적이고 세련된 컬러와 디자인)’과 ‘SOUND(공간에 스며드는 자연스러움)’, ‘LIGHTING(따뜻한 감성을 전하는 촛불 느낌)’의 3가지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포근한 분위기를 선사하는 완벽한 오브제, LSPX-S2의 DESIGN


사람에게도 첫인상이 중요하듯 상품에서 첫인상을 결정하는 것은 디자인입니다. LSPX-S2는 와인병을 전시해 놓은 듯한 모습으로 대낮의 식탁과 책상, 가족이 함께 모이는 거실, 침대 맡 등 어느 공간에나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공간의 오브제 역할을 합니다. 창의적이고 감성적인 디자인을 인정 받아 ‘201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에서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상을 수상하기도 했죠. 

LSPX-S2는 단순히 아름다운 디자인을 넘어 실제 사용자의 입장에서 고민하며 설계한 제품인데요. 스피커를 사이에 두고 두 사람이 대화를 나눠도 시선을 가로막지 않는 높이를 정하기 위해 개발 당시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고민 끝에 탄생한 제품이라 이번 체험단에서 2-3명의 인원이 LSPX-S2 한 대를 가운데 놓고 둘러 앉아 대화를 나눠도 전혀 어색함이 없었죠. 

청아하면서도 은은한, LSPX-S2의 SOUND

청아하면서도 은은한 사운드는 LSPX-S2의 가장 큰 매력포인트입니다. LSPX-S2는 오가닉 글래스 사운드로 맑은 음색을 뽐내며, 튕기고 두드려서 소리를 내는 현악기와 타악기처럼 3개의 구동축이 트위터를 끝에서부터 울려 청명하고 리얼한 사운드를 재현합니다. 


발대식에서는 체험단 분들이 LSPX-S2의 사운드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도록 시음회(試音會)가 열렸는데요. 


오가닉 글래스형 트위터를 통해 전달되는 청명한 사운드는 여성 보컬 위주의 곡과 특히나 잘 어울렸습니다. 짙은 감성과 깊은 울림이 특징인 <버디(Birdy) - Skinny Love>와 어쿠스틱 사운드의 <지아비(Zee Avi) - Dream a Little Dream of Me>이 재생되자 모두가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LSPX-S2는 트위터를 통한 선명한 고음 재생 외에도 35mm 우퍼와 패시브 라디에이터(Passive Radiator)가 더해져 탄탄한 중음과 깊은 저음을 선사하는데요. 저음부터 중음, 고음까지 전 음역대의 음질을 향상시키면서 고해상도 음원을 재생할 수 있습니다.

어느 방향에서 음악을 듣던, 동일한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는 점도 시음회를 통해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보통 스테레오 스피커의 경우 좌우 또는 중앙에서 소리가 나오지만 LSPX-S2는 360도 모든 방향에서 소리가 전달돼 훨씬 더 풍부하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뉴 에이지(New Age)의 거장의 곡 <히사이시 조(Hisaishi Joe) – Summer>와 <헤일리 레인허트(Haley Reinhart) – Can’t Help Falling in Love>로 <조슈아 히슬롭(Joshua Hyslop) – In Deepest Blue>를 감상하며 모두가 LSPX-S2의 풍성한 사운드에 흠뻑 취했습니다.



보컬의 섬세함과 현악기, 타악기의 선율을 마치 라이브로 듣는 듯 세심하고 선명하게 구현해내는 LSPX-S2의 사운드에 몇몇 분들은 카메라를 들고 재생되는 곡명을 촬영해 가실 정도였죠. :-) 

LSPX-S2를 직접 체험해본 뉴 에이지 거장 히사이시 조(Hisaishi Joe)는 아주 잘 정리된 맑은 소리로 이 스피커는 잘 잡힌 밸런스로 분위기 있는 맑은 음색을 내는 게 좋았다는 평을 했다고 합니다.  

공간을 아름답게 만드는, LSPX-S2 LIGHTING

LSPX-S2는 마치 촛불이 흔들리는 것 같은 효과의 라이팅 기능으로 공간을 한층 더 아름답고 감각적으로 만들어줍니다. 라이팅 기능은 전용 앱 및 본품 밑면에 버튼을 통해 최대 32단계까지 밝기 조절이 가능한데요. 불빛이 촛불처럼 일렁이는 ‘촛불 모드’는 바라만 봐도 벌써 힐링이 되는 것만 같죠. 



잠자리에 들기 전 숙면을 위해 귓가에 속삭이는 듯한 ASMR이나 오디오북, 오르골을 들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지정한 시간에 자동으로 음악 재생을 멈추는 LSPX-S2의 타이밍 기능 덕분에 별도로 전원을 끄는 번거로움 없이 숙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LSPX-S2를 통해 숙면에 필요한 청각적, 시각적 환경을 만들었다면 후각적 조건도 충족되는게 좋겠죠? 발대식에 참석해주신 체험단 분들께는 숙면을 통해 더욱 깊은 힐링을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분을 편안하게 진정시켜주는 이스트로스 향의 룸 스프레이'를 함께 전달했습니다. 




글래스 사운드 스피커 LSPX-S2 체험단은 총 4주간 진행됩니다. LSPX-S2로 경험하는 일상 속의 치유, 그들이 공유할 편안한 힐링과 휴식의 순간들을 기대해주세요. 

이상, 스타일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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