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일지기입니다. 



소니코리아에서 최근 모집한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3’ 체험단에 일상 생활 속 소음에서 벗어나 몰입이 필요한 학생부터 주부, 직장인, 작가, 아티스트 등 다양한 분들이 신청 해주셨습니다. 오늘은 ‘몰입’의 즐거움을 경험할 ‘WH-1000XM3 체험단’ 발대식 현장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WH-1000XM3는 소니가 새롭게 개발한 HD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 QN1(HD Noise Cancelling Processor QN1)을 탑재해 전작 대비 4배 더 빠른 프로세싱 능력으로 압도적인 노이즈 캔슬링 성능과 뛰어난 음질을 선사합니다. 비행기의 저음역대 소음과 일상 생활 속 길거리 소음이나 사람의 목소리 등 중고음역대의 소음도 효과적으로 차단해 일상 속에서 진정한 몰입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WH-1000XM3 체험단’의 발대식은 소니코리아 오디오 마케팅팀의 오세본 팀장의 환영사로 발대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체험단의 주제는 ‘몰입’의 즐거움입니다. 이전에는 음악 감상, 음질, 디자인 등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다가 이번에 ‘몰입’이라는 단어를 써봤는데요. 노이즈 캔슬링이 단순히 음악을 감상하는데 그치지 않고 좀 더 다양하게 일상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이번 체험단에 신청해주신 많은 분들 중에서 노이즈 캔슬링이 가장 필요한 분들은 누구일지 고려해 여러분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WH-1000XM3는 노이즈 캔슬링으로 언제 어디서나 ‘몰입’을 선사하여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기 좋은 생활밀착형 제품입니다. WH-1000XM3로 ‘몰입’의 즐거움을 알아 가는 재미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라고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어서 노이즈 캔슬링으로 인한 ‘몰입’이 필요한 순간에 관한 사연을 소개로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직장인의 경우 회사의 출퇴근 길에 전철과 버스를 이용하는 분들, 업무 시간에 오로지 일에만 집중하고 싶은 분들, 잦은 해외출장으로 인하여 비행기를 탈 때 기내 소음으로 인한 몰입의 필요성에 대한 사연들이 있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주부의 입장에서도 집에서 온전히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몰입’의 순간의 필요성에 대해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특히, 어떤 분은 생활패턴을 바꾸고 오로지 일에 대한 몰입을 하기 위해 제주로 이사를 하였지만, 제주도에서도 제주도만의 시끄러움(바람소리, 관광객 소리)으로 인한 몰입의 중요성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이외에도 여행가, 사진작가, 영상제작자, 프리랜서, 웹툰 작가, 카피라이터 등 많은 분들이 본인의 일상에서 몰입의 필요한 순간들에 대한 사연을 전달하였습니다.




이어서 비디오 & 사운드 김태형 부장의 노이즈 캔슬링의 숨겨진 가능성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이크를 쓰지 않고 직접 말을 해도 소음 데시벨은 50db[각주:1] 정도 되며, 수면을 취할 때 보통 60db 이상의 소음이 들리면 수면에 영향을 끼치고, 집중력을 방해 소음은 70db 이상, 그리고 85db 이상이 되면 청력 손상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청력은 한번 손상되게 되면 다시 회복될 수 없다고 하는데요. 

* [1] db : 데시벨은 소음의 크기를 나타내는 단위. 
보통 밤의 소음은 30 dB 안팎, 조용한 사무실에서의 대화 소리는 50-55 dB, 전화벨 소리, 도심 거리, 시끄러운 사무실은 70db, 철로 인근이나 지하철 소음은 80db를 넘어가며 경적소리는 100db 근접한다.


일상 속에서도 일상 속 순간에서도 원치 않는 소음에 노출될 수 있는 순간들이 많다고 하는데요. 보통 수도권을 기준으로 직장인의 평균 출퇴근 시간은 1시간 20분으로 출퇴근 시 우리가 자주 이용하는 지하철에서도 소음이 가장 큰 구간은 81db 이상이고, 기내에서 비행기 소음은 최소 75~88db까지 측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자연스럽게 60db이 넘는 비행기에서는 숙면을 취하기 어려우며, 70db 이상으로 집중력 또한 방해하며 청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합니다. 



김태형 부장은 세계보건기구에서 발표한 [Keep the volume down 볼륨을 낮추세요] 보고서를 인용해 높은 이어폰 볼륨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소리를 높이면 달걀이 깨진다는 이미지로 볼륨을 낮추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모습입니다. 즉, 볼륨을 높이면 높일수록 위험성을 강조하고 있죠. 이렇듯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은 소음을 막아주면서 낮은 볼륨으로 충분히 음악이나, 영화, 게임을 즐길 수 있어 어느 곳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 세계 국가별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사용률을 살펴보면 상위에 있는 국가는 노르웨이, 스웨덴, 네덜란드, 프랑스, 영국, 독일 뿐이며 이들의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사용률은 거의 50%를 육박하지만, 우리나라는 7% 밖에 미치지 못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유럽은 국민의 귀 건강을 위해 제품 자체의 소음의 100db이라는 규제가 있어 일정 이상의 소음이 넘으면 제품 자체에 볼륨 차단 기능이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런 흐름에 따라 우리나라 제품 또한 볼륨을 유럽과 동일하게 적용해 최근에는 제품 자체에 볼륨 차단 기능을 많이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노이즈 캔슬링의 헤드폰의 중요성이 점차 대두되고 있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소니 헤드폰 커넥트(Sony | Headphone Connect)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 WH-1000XM3로 노이즈 캔슬링을 더욱 효과적으로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소니 헤드폰 커넥트(Sony | Headphone Connect)는 노이즈 캔슬링 최적화 기능이 있어, 어플을 활용하게 되면 개개인의 귀 모양이나, 안경 때문에 헤드폰과의 약간의 규격이 있을 수 있는 부분을 자동적으로 최적화하며 이외에도 사용자의 취향에 알맞은 이퀄라이저(EQ)를 스마트폰에서 간편하게 설정이 가능합니다.

사회적 이슈로 봤을 때도 이어폰의 높은 볼륨 때문에 소음성난청의 환자 수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는 보도가 많아지고 있으며 청소년의 17%가 소음성난청을 겪고 있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노이즈 캔슬링을 통해 높은 볼륨이 아닌 작은 볼륨으로 청력나이를 낮추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김태형 부장은 “미세 소음의 시대에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미세 소음이 없는 청정 사운드의 몰입의 즐거움에 빠져보시길 바랍니다”라고 인사를 전했습니다. 



업무에 집중해야 하는 순간들,

카페에서 독서하는 순간들,

명상이 필요한 순간들,

일상소음에서 벗어나고 싶은 순간들,


“여러분들은 언제 몰입이 필요하신가요?”




이제 ‘WH-1000XM3 체험단’은 6월 중순까지 5주 간의 활동을 진행하게 됩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WH-1000XM3로 ‘몰입’의 즐거움을 직접 경험해볼 체험단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이상, 스타일지기였습니다. 



  1. db : 데시벨은 소음의 크기를 나타내는 단위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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