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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가 무선 넥밴드 이어폰 WI-C600N을 출시합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WI-C600N은 주변 상황에 따라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자동으로 조정하는 디지털 AI 노이즈 캔슬링을 탑재했으며, 주변 소리 모드를 지원합니다. 또한, 소형 6mm 다이나믹 드라이버와 DSEE 기술을 적용해 원음 수준의 선명한 고음질 사운드를 선사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선과 소음에서 해방되는 일상

소니코리아, 디지털 AI 노이즈 캔슬링 무선 넥밴드 이어폰 WI-C600N 출시

 

- 주변 상황에 따라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자동으로 조정하는 디지털 AI 노이즈 캔슬링 탑재 및 주변 소리 모드 지원

- 소형 6mm 다이나믹 드라이버 DSEE 기술적용해 원음 수준의 선명한 고음질 사운드 선사

- 유연한 실리콘 넥밴드 타입의 디자인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휴대 시 접어서 간편하게 보관 가능, 이어폰 유닛을 붙일 수 있는 마그네틱 고정 구조로 관리 용이

- 급속 충전, 원터치 NFC 연결, AI 음성 비서 호출 기능, 음성 통화 등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기능 지원

 

 

소니코리아가 디지털 AI 노이즈 캔슬링 기술에 편안한 착용감과 고음질 사운드를 구현하는 무선 넥밴드 이어폰 WI-C600N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선 넥밴드 이어폰 WI-C600N은 주변 상황에 따라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자동으로 조정하는 디지털 AI 노이즈 캔슬링을 탑재해 소음을 효과적으로 제거하여 언제 어디서나 한층 더 몰입해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이어폰을 착용한 상태에서도 외부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주변 소리 모드도 지원해 원하는 소리를 선별적으로 들을 수 있다.

 

특히, 생생한 고음질 사운드를 재생할 수 있는 소형 6mm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적용하여 강력한 사운드를 선사하고 작은 이어폰 하우징 크기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일반 CD MP3 등 손실 압축 음원의 손실된 고음 영역을 복구하는 사운드 강화 복원 엔진 DSEE 기술로 원음 수준의 세밀하고 풍부한 사운드를 구현한다.

 

또한, 일반 SBC 블루투스 코덱뿐만 아니라 AACapt-X 코덱을 지원해 풍성한 고음질 사운드를 즐길 수 있으며, 소니 헤드폰 커넥트(Sony | Headphone Connect)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용자의 취향에 알맞은 이퀄라이저(EQ)를 스마트폰에서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다.



WI-C600N은 넥밴드 타입의 디자인에 약 34g의 가벼운 무게로 남녀노소 누구나 장시간 착용해도 부담 없는 무선 이어폰이다. 유연하게 휘어지는 실리콘 소재로 제작돼 목에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휴대 시에는 밴드를 구부려 부피를 최소화하여 보관할 수 있다. 이어폰 유닛에 자석을 내장한 마그네틱 고정 구조로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붙여서 보관할 수 있어 관리가 용이하다.

 

제품 완충 시 연속으로 최대 6.5시간 재생 가능하며, 급속 충전 기능을 지원하는 고성능 배터리를 탑재해 15분 충전으로 60분 사용이 가능하다.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해 원터치 NFC 연결, 자유로운 스마트폰 컨트롤이 가능한 AI 음성 비서 호출 기능, 음성 통화 등 다채로운 기능을 지원한다.

 

WI-C600N은 블랙, 화이트, 블루 총 3가지 색상으로 117()에 정식 출시되며, 가격은 199,000원이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WI-C600N은 무선 넥밴드 디자인으로 편안한 착용감 뿐만 아니라 사용자 상황을 파악해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자동으로 조정하는 디지털 AI 노이즈 캔슬링 기술이 더해져 한층 더 깊이 있는 음악 감상이 가능한 제품이다라며, “무선 노이즈 캔슬링으로 선과 소음에서 자유를 선사하는 WI-C600N과 함께 일상을 보다 스마트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제품 WI-C600N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스토어 온라인 홈페이지(store.son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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