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안녕하세요.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의 스타일지기입니다♬

2009년 2월 소개해드리는 스타일리쉬 소니피플입니다.
이번달에는 스타일 지기가 대학로에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을 담아 왔습니다. ^ ^
아직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역시 젊음을 느낄 수 있는 거리답게 모두들 활기찬 모습이었습니다. 그럼 이번달 대학로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8분을 소개해 드립니다!

1. 고은미 (26) / 출판편집
대학로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마침 대학로에서 얼음 조각 축제가 한창이었다. 얼음 조각상 앞에서 점프를 하며 사진을 찍고 있던 은미씨. 남자친구는 결정적 순간을 포착 못했는지, 자꾸 그녀에게 점프를 강요했다. 점프는 수차례 반복됐고, 은미씨가 지칠 때 즈음에 촬영은 끝이 나보였다.
대학로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대학로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촬영하고 있던 카메라는 다름아닌 소니 디지털 카메라 DSC-H50.
“오늘 날이 흐리고 추웠는데, 지금은 점프를 많이 해서 더워요!” 라고환하게 웃으며 촬영에 협조해 주었다. 함께 연극을 보러 나왔다고 하는 은미씨 커플. 좋은 카메라를 가지고 왜 사진을 못 찍냐며, 남자친구에게 애교 섞인 타박을 하는 은미씨. 남자친구도 타박 아닌 타박에 흐뭇한 미소를 지어주었다.

2. 이지아 (23) / 학생

대학로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우리의 레이더에 소니 카메라로 촬영하고 있는 한 사람이 포착됐다. 그녀에게 다가가 촬영협조를 부탁하자, 그녀는 갑자기 가방에서 소니 바이오 노트북VGN-CS16L을 우리에게 내밀었다. “소니 노트북도 있는데, 이걸 촬영하시면 안 되나요?” 앳된 얼굴의 지아씨는 조금 수줍어하며 말했다.
대학로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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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보물 1호가 바로 VGN-CS16L이란 것이 이유였다. 학교에서 과제를 하거나, 시간이 있을 때는 친구들과 함께 커피숍에서 영화도 보고, 집에서도 항상 노트북과 함께 한다고 한다. 한참 소니 칭찬을 한 뒤, 그녀는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함께 맛있는 저녁을 먹으러 간다는 말을 남기고 자리를 떠났다.

3. 우지연 (30) / 학생

대학로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한겨울에 스타일만을 생각해서 자칫 잘못하면 추워 보이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하지만, 지연씨는 스타일과 보온성을 모두 잘 살린 것 같아 보인다. 웃을 때 보이는 덧니가 매력적인 지연씨. 촬영하는 포즈 또한 예사롭지 않았다.
대학로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대학로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하는 지연씨. 남들보다 조금 늦게 들어간 학교라서 아주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고. 소니 워크맨NWZ-A720은 그녀의 학구열에 도움을 주는 아주 좋은 친구. 열심히 공부한 후에 소니 NWZ-A720을 가지고 음악을 들으며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고. 또 어학공부에도 없어서는 안 되는 훌륭한 파트너라며 힘주어 말해줬다.

4. 김건우 (27) / 학생

대학로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깔끔한 차림의 건우씨가 손에 들고 있던 소니 알파 DSLR-A200은 멀리서 봐도 빛나고 있었다. 대학에서 영상 디자인을전공하고 있다는 건우씨. 학교에 있는 간단한 촬영 장비나, 큰 규모의 방송 장비들이 모두 소니 제품이라고 했다.
대학로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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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는 럭셔리하다고 해야 할까요? 가격이 약간 높은 듯하지만 확실히 값어치를 하는 것 같아요.”

또, 다른 제품보다 디자인과 성능이 독보적이라며 소니칭찬 일색이었다. 영상을 공부하고 있는 건우씨의 꿈을 위해서는 앞으로도 소니가 옆에서 함께 할 것 같다.

5. 신동진 (30) / 물류업
대학로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지금요? 음악을 듣고 있는 것은 아니고요, 코디한 거예요!” 완전 신상품인 소니헤드폰 MDR-XB300을 목에 걸고 있던 동진씨는 우리에게 조금 익살스럽게 말했다. 최신 트렌드세터라 해도 과언이 아닌 동진씨는 소니 헤드폰 뿐 아니라, 소니 플레이 스테이션과 PSP도 가지고 있는 소니 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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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 사는 여자친구를 차로 픽업한 후 이곳 대학로까지 왔다는 동진씨. 꽤 오랜 시간이 소요되었을 법한데, 그의 얼굴에서 짜증이라곤 찾아 볼 수가 없다. 아직 어떤 공연을 볼지 정하지 못했다는 동진씨 커플에게 우리는 연극 하나를 추천해 주었다. 고맙다는 인사를 몇 번이나 하고 나서 자리를 떠나는 그들. 촬영에 협조해 줘서 우리가 더 고마워요!

6. 김도연 (26) / 피부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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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에는 역시 블랙이 대세! 백, 코트, 장갑, 머플러, 구두, 귀걸이까지 모두 블랙으로 차려입은 도연씨. 심지어 그녀가 들고 있는 소니 디지털 카메라 DSC-H50도 블랙이었다. 자칫 단조로워 보일 수 있는 코디를 패셔니스타로 보이게끔 바꿔놓은 그녀의 센스. 골드 메달과 코트의 호피무늬 단추에서 디테일한 멋이 묻어났다.
대학로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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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리사를 하고 있다는 도연씨. 카메라는 주로 숍을 찾는 고객들이 시술 전과 후의 차이를 알 수 있게끔 촬영을 하는 것으로 사용한다고.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H50의 가장 좋은 활용법은, 이렇게 좋은 날, 좋은 친구들과, 좋은 곳에서 즐겁게 웃고 떠들며 사진을 찍으며 시간을 보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소니는 그렇게 그녀의 일상 속 일부분이 되어 있었다.

7. 이혜선 (30) / 항공기 승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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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센스와 미모까지 겸비한 혜선씨. 게다가 상냥한 말투까지. 그녀의 직업은 항공기 승무원이라고 한다. 그녀가 세계 어디를 가건 항상 잊지 않는 소지품은 바로 소니 디지털 카메라 DSC-T2 라며 평소 좋아하는 컬러인 핑크을 보자마자 살 수 밖에 없었다고.
대학로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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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나라에 가서,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은 직업 중 하나가 승무원일 것이다. 그래서 혜선씨에게 그 많은 제품 중 굳이 소니를 쓰는 이유를 물었다. 대답은 아주 간단했다.
“소니는 쓰면서 불편한 점을 느낀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 게다가 이렇게 예쁘기까지 하잖아요!”

8. 구진향 (34) / 헤어디자이너

대학로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소니 피플을 찾아다니기 너무나 추웠던 날씨. 멀리서 그녀의 손에 들린 카메라를 보고 잽싸게 달려가 확인해보니, 다행히 소니 디지털 카메라 DSC-T2였다. 촬영 중 우리는 소니 제품에 대한 이미지를 물었다.

“소니는 간결하고, 깔끔하고, 고급스러워요!”

조금의 지체도 없이 그녀의 입에서 이런 감사한 단어들이 나왔던 것이다. 그 정도 속도면 우리를 의식한 발언이 아니라, 평소에 생각하고 있던 바를 아무 여과 없이 말 한 것이었다. 헤어 디자이너라서 그런 것인가? 표현도 예술.
대학로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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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향씨에게 소니 DSC-T2는 참 유용한 친구라고 한다. 제품과 헤어작품, 그리고 헤어쇼 등 일에 필요한 경우가 너무너무 많다고. 동료 헤어 디자이너들도 대부분 콤팩트한 소니 디카를 지니고 다닌다고 귀띔까지 해 주었다.
소니,스타일을 말하다 www.stylezineblo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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