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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가 2017 서울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에 참가합니다. 특히 이번 P&I에서 소니코리아는 풀프레임 센서 최초 메모리 내장 적층형 이면조사 방식 Exmor RS CMOS 센서를 탑재하고 20연사를 구현하는 a9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전시됩니다. 

그밖에도 a7 시리즈, a6500, RX 시리즈, 액션캠, G Master 렌즈 등 소니의 독보적 기술이 집약된 다양한 제품을 한 곳에서 만나보실 수 있으며, 카운셀링존과 오픈세미나존을 통해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직접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집니다. 흥미로운 이벤트와 특별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P&I 소니코리아 부스에서 직접 체험해보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니코리아, 2017 서울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참가


- 풀프레임 센서 최초 메모리 내장 적층형 이면조사 방식 Exmor RS CMOS 센서 탑재하고 20연사 구현하는 a9, 글로벌 공개와 동시에 국내에서는 P&I 2017에서 첫 전시

- a7시리즈, a6500, RX 시리즈, 액션캠, G Master 렌즈 등 소니의 독보적 기술이 집약된 다양한 디지털 이미징 제품 라인업 전시 및 체험

- 카운셀링존과 오픈세미나존에서 전문가들이 소니 카메라 및 렌즈에 대한 노하우 공유

- 특별할인 판매 및 소니 부스 방문 인증 이벤트 통해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혜택 제공   



소니코리아는 4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 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광학기기 전시회인 ‘2017 서울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and Imaging 2017, 이하 P&I 2017)’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6회를 맞이하는 P&I 2017은 8만 명 이상이 참여하는 사진 영상인들의 축제로 올해 전시회는 ‘Back to the Origins’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소니코리아는 이번 P&I 2017에서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a7 시리즈를 비롯해 2012년 6월 첫 출시 이후 지난 해까지 4년 연속 하이엔드 카메라 시장 1위를 수성하고 있는 RX 시리즈, 그리고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술 B.O.SS.가 탑재된 4K 액션캠과 캠코더 등 소니의 혁신적인 기술이 담긴 제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20일 새벽, 뉴욕과 런던에서 첫 공개가 이루어진 프로페셔널 풀프레임 카메라 a9이 국내에서도 P&I 2017에서 첫 전시된다. 세계 최초35mm 풀프레임 2,420만 화소 메모리 내장 적층형 이면조사 방식 Exmor RS CMOS 센서를 탑재한 a9은 AF/AE 추적 상태에서 블랙아웃 없이 초당 20연사로 최대 JPEG 362장, RAW 241장을 촬영할 수 있으며, 왜곡 억제 전자셔터를 통해 1/32,000의 빠른 셔터스피드와 완벽한 무소음 무진동 촬영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스포츠, 공연, 보도사진 등 극한의 촬영에 최적화되어 있다. 또한, 693개의 상면위상차 AF 포인트를 통해 약 93%에 이르는 넓은 AF 커버리지를 자랑한다. a7R II 대비 약 25% 빠른 초고속 하이브리드 AF 시스템을 통해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도 놓치지 않고 포착할 수 있다. 5축 손떨림 보정 기능과 픽셀 비닝 없는 풀 픽셀 리드아웃 기술이 적용되었으며 6K 상당의 데이터를 오버샘플링하는 4K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소니코리아 부스에는 렌즈교환식 카메라 알파의 다양한 카메라와 렌즈를 체험할 수 있는 메인촬영존, 알파의 뛰어난 망원렌즈들과 초망원 하이엔드 카메라 RX10 III의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망원촬영존, 실제 모델을 촬영하며 프로페셔널 환경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스튜디오존 등에서 직접 소니 카메라 제품의 특징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G마스터(G Master) 렌즈존에서는 새롭게 출시한 100mm STF렌즈를 포함한 소니 플래그십 렌즈 브랜드 G마스터(G Master) 라인업의 이미지 샘플 체험도 가능하다.


RX 존에서는 2,010만 화소의 1.0 타입 DRAM 칩 탑재 적층형 엑스모어(Exmor) RS CMOS 이미지 센서에 위상차 검출 AF 센서를 새롭게 탑재해 기존 ‘RX100’ 시리즈의 강점을 한층 강화한 RX100 V등을 비롯해 올인원 24-600mm F2.4-4렌즈를 탑재한 초망원 하이엔드 카메라인 RX10 III, 세계 최소형 풀프레임 카메라인 RX1R II등을 전시한다. 또한 액션캠 존에서는 소니의 프리미엄 캠코더 브랜드인 핸디캠에 탑재되어 왔던 공간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인 B.O.SS.(Balanced Optical SteadyShot) 기술이 적용되어, 기존 전자식 손떨림 보정 촬영 모드의 단점을 개선하며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FDR-X3000과 HDR-AS300 등도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a7 시리즈를 비롯한 소니의 다양한 카메라와 렌즈에 대한 체험과 상담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카운셀링존과 알파의 역사가 담긴 다양한 바디와 렌즈 라인업이 전시되는 제품 풀라인업 존, 세계 최대 규모의 사진 공모전인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SWPA) 수상작과 SLR클럽에서 진행한 제 1회 -4회 A7 사진전 수상작 등 알파로 촬영된 아름다운 작품을 4K 화질로 감상해 볼 수 있는 4K 갤러리 등을 마련하고 부스 방문자들을 맞이한다. 오픈세미나존에서는 정글의 법칙 박윤철 감독을 비롯해 김현수, 신재국, 이태훈, 이원석,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소니 글로벌 이미징 앰버서더(SGIA)로 선정된 김주원, 권오철 등 최고의 작가진이 강사로 참여해 RX 시리즈를 활용한 수중촬영, 공감이 가는 공간사진, 프로페셔널 에디토리얼 포토그래피 등 다채로운 주제로 RX, a7, a6500, a99등을 활용한 촬영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P&I 2017 소니 세미나는 올해 대상을 더욱 확대해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청강이 가능하다. 


한편, 소니코리아는 부스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소니스토어에서 다양한 소니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부스 내에 전시되어 있는 카메라 및 렌즈 제품을 촬영 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올리면 소정의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소니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러리스와 렌즈일체형 카메라, 액션캠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며, ”고객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P&I 2017 전시회에는 더욱 풍성한 정보와 볼거리, 체험 이벤트를 준비했다. 특히 올해는 이례적으로 a9를 글로벌 공개와 동시에 전시하게 되었다.  소니가 이루어낸 최고의 혁신을 P&I 2017에서 많은 분들이 직접 만나 보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P&I 2017 티켓은 소니스토어 압구정, 남대문 소니 서비스 센터, 알파 아카데미에서 한정 수량으로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 P&I 2017 소니 부스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알파 공식 사이트(www.sony.co.kr/alpha)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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