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동산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의 스타일지기입니다♬

2009년 처음으로 소개해드리는 스타일리쉬 소니피플입니다.
이번달에는 스타일 지기가 놀이동산에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을 담아 왔습니다. ^ ^
한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실내, 야외에서 다양한 스타일을 뽐내주신 8분을 소개해 드립니다!

1. 김동원(18) / 학생

놀이동산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을 소개합니다.
병아리처럼 노란 옷을 입은 여자와 흰 목도리와 흰 운동화를 신은 남자. 멀리서 눈에 띄는 커플이 있었다. 소니 워크맨 NWZ-A826를 들고 있던 남자에게 가서 말을 걸었다. "18살이에요!" 최소한 20살을 됐으리라 생각했던 우리의 생각이 빗나갔다. "학생이면 지금 열심히 공부해야죠" 하며 농담을 건네자, "방학해서요… 여자친구랑 오랜만에 만나서 이렇게 놀이동산에 나왔어요.“
놀이동산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소니 워크맨은 어떠냐고 물으니, 평소에 소니 워크맨 NWZ-A826로 영어 강좌도 듣고 있다는 기특한 대답이 돌아왔다. 역시 소니 마니아들은 뭔가 달라도 다르다. 블랙과 화이트, 그리고 레드를 조화시킨 센스넘치는 패션 감각까지 갖춘 동원 학생, 멋진 추억이 남는 방학을 보내기 바란다.

2. 백성자(30) / 쇼핑몰운영
놀이동산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을 소개합니다.
요즘은 여성들의 나이를 쉽게 짐작할 수가 없다. 백성자 씨의 작은 동안 얼굴에도 서른이라는 나이는 없었다. 까무잡잡한 얼굴, 아기자기한 액세서리들, 세련된 백과 부츠 등이 성자 씨의 귀여운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무엇보다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런 포즈를 연출했던 그녀, 5년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고 했다. 직접 본인이 제품의 모델이 된다는 설명에 그녀의 자연스런 포즈의 이유를 알 수 있었다.
놀이동산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놀이동산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소니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해서 쇼핑몰에 올리고 있어요." 경기가 안 좋은 이런 때일수록 조금씩 쉬어 가며 일해야 능률이 오른다는 성자씨. 너무 어렵다고 한탄만 하지 말고, 그녀의 말처럼 가끔 쉬어 가는 것도 현명할 듯하다.

3. 선은미(20) / 헤어디자이너
놀이동산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을 소개합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사람을 만났다. 벤치에 앉아 소니 바이오 VGN-CS16L을 펼쳐 무언가에 집중하고 있는 사람을 발견한 것이다. 놀이동산에 노트북을 들고 온 사람이라? "친구가 뭘 좀 사러 갔는데요. 인터넷에서 좀 확인할 게 있어서요."
가지고 다니는 데 불편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은미 씨는 웃으며 대답했다. "전혀 불편하지 않아요. 가방에도 쏙 들어가고 무겁지 않아서 저는 어디를 가든지 항상 들고 다니는 걸요!"
놀이동산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놀이동산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노트북으로 미니홈피 확인과 필요한 정보를 언제든 찾아본다는 그녀. 스무 살의 당당함과 거침없는 자기표현에 소니 바이오 VGN-CS16L이 한 몫하고 있는 것 같았다.

4. 윤지나(22) /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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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으로 통일한 가방, 코트, 레깅스, 부츠, 그 속에 받쳐 입은 회색의 카디건과 흰 셔츠. 무채색으로 연출한 윤지나 씨의 패션 감각이 겨울바람 속에서도 빛나고 있었다. 그리고 주위를 환하게 만드는 그녀의 귀여운 미소는 놀이동산의 마스코트만큼이나 사람들을 유쾌하게 만들었다.
놀이동산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놀이동산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그녀의 소니 소장품은 핑크색 소니 워크맨 NWZ-B133F. 듬직한 남자친구의 에스코트와 소니 워크맨과 함께 하는 음악으로 그녀의 놀이동산 데이트가 한층 즐거웠기를 기대한다.

5. 이윤정(24) / 편집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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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햇살이 좋은 날이었다. 일기예보에서 비 또는 눈이 올 것이라 했지만 빗나갔다. 오랜만에 보는 파란 하늘. 하늘 이외엔 아무것도 없었다. 겨울이지만 춥지 않고 포근한 느낌까지 주는 날씨였다. 맑은 하늘 아래, 소니 헤드폰 MDR-V700DJ을 목에 걸치고 있던 윤정씨.
놀이동산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소니 헤드폰은 좋은 음질의 음악을 들을 수 있고 액세서리처럼 멋있어요!" 그녀는 촬영이 끝난 후 우리에게 한 가지 팁을 더 주었다. "날씨가 추울 때 귀마개처럼 하고 다니면 귀도 안 시려요!" 장난기 가득한 그녀의 얼굴에 미소가 가득했다.

6. 손주호(27) /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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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DSC-H50로 열심히 여자 친구의 모습을 담고 있던 주호씨. 열심히 셔터를 누르고 있던 그의 손엔 커플반지가 있었다. 주로 여자친구를 촬영했다는 그. 우리의 촬영 요구에 계속 쑥스러워하며 자신의 모습을 보지 못하도록 여자친구에게 고개를 돌리라고 했다.
놀이동산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맨날 여자친구만 찍다가 이렇게 찍히니까 정말 이상하네요!" 놀이공원 데이트는 일 년에 한두 번뿐이라는 주호씨, 올 때마다 소니 DSC-H50로 촬영해서 추억들을 간직하고 있다고 했다.

7. 송선화(28) /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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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캠코더 HDR-TG1 으로 어린 아이를 촬영하고 있는 스타일리쉬 피플을 발견했다. 아이에게 너무 사랑스럽게 대하는 모습에 조심스럽게 물어봤다. "혹시 아기 엄마세요?" "네? 아니요! 무슨, 아직 결혼 안 했는데요! 조카에요!" 그녀는 크게 손사래를 치며 대답했다.
놀이동산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자연스러운 포즈에 놀라 물으니 가끔 피팅 모델을 하고 있다고 했다. 하지만, 선화 씨는 직업란에 "그냥 무직이라고 해 주세요!"라며 말했다. 그녀의 솔직함과 당당함은 멀리서도 눈에 띄는 그녀의 센스만큼이나 인상적이었다.

8. 황혜은(29) / 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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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의 팔짱을 끼고 가벼운 발걸음과 옷차림으로 우리 옆을 지나갔던 혜은씨. 노란빛 셔츠와 화이트 목도리를 매치시켜 귀여운 느낌을 주었다. 혜은 씨는 오늘 하루, 모든 놀이기구를 섭렵(?)하리라 다짐했다고 한다. 손에 꼭 쥐고 있었던 소니 DSC-T500은 재미있는 순간들을 놓치지 않고 담아 둘 때 써야 하는 필수 아이템. 가방과 코트는 보관함에 두고 왔지만 소니 DSC-T500은 잊지 않았다.
놀이동산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요즘 여러 가지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남자친구를 졸라 놀이공원에 오게 됐어요." 친절하게 촬영에 응해주었던 혜은씨에게 스트레스는 제대로 날려 버리라고 응원해 주었다.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 www.stylezineblo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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