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니 스타일지기입니다.

지난 6월, 소니의 첨단 기술이 집약된 프리미엄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가 국내에 출시 되었습니다. 특히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는 올해 초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 처음 선보인 엑스페리아 X 시리즈의 최상위 모델로, 소니가 가진 독자적인 카메라 및 오디오 기술을 탑재하고 브랜드 특유의 디자인 DNA를 입어 소니만의 감성과 기술이 담겨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소니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가 선보이는 놀라운 스마트폰 퍼포먼스를 함께 경험해 보실까요?


소니 알파 카메라의 정수를 담다,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의 "카메라 퍼포먼스"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의 출시와 함께 가장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기능은 바로 카메라입니다.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의 카메라는 소니의 카메라 브랜드 알파 엔지니어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눈에 띄는 부분은 전면 카메라입니다. 1,300만 화소의 스펙을 갖추고 있으며, F2.0의 밝은 렌즈와 ISO6400의 초고감도 성능 지원으로 노이즈를 최소화한 뛰어난 화질의 셀피를 촬영할 수 있습니다. 특히 ‘소프트 스킨’ 기능이 있어 피부 잡티를 제거하고 매끄러운 피부로 보정해 주기 때문에 더욱 만족스러운 셀피를 촬영할 수 있습니다. 

후면 카메라는 2,300만 화소와 ISO12800의 초고감도 성능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24mm의 넓은 화각과 F2.0의 밝기를 갖춘 탁월한 화질의 소니 G 렌즈가 탑재되어 남다른 스펙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가 탑재한 뛰어난 카메라 기능 중에서 단연 돋보이는 것은 바로 빠르고 정확한 AF입니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반려동물이나 어린 자녀를 촬영해보신 분은 움직이는 피사체 촬영이 얼마나 힘든지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화면 전체를 커버하는 AF와 약 0.03초만에 AF를 완성하는 엄청난 속도, 여기에 피사체의 움직임을 미리 예측하는 Predictive Hybrid AF 기술을 탑재하여 움직이는 피사체를 더욱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소니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는 사진 촬영 시 피사체를 재빠르게 포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촬영이 필요한 갑작스러운 순간에도 스마트폰 카메라를 사용할 수 있도록 카메라 버튼이 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특히 제품 오른쪽 하단에 배치된 카메라 버튼을 한 번 누르기만 하면 바로 카메라 촬영 모드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피사체를 향한 후 카메라 버튼을 한 번 더 누르기만 하면 ‘찰칵!’ 촬영이 완료됩니다. 이렇게 촬영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 0.6초. 내가 원하는 순간을 담은 사진을 찍는 데에 단 1초도 걸리지 않습니다. 올림픽 시즌인 만큼, 육상 경기에 비유한다면 단순히 빠르게 달릴 뿐 아니라 먼저 치고 나가는 스타트가 빠른 것과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놓치고 싶지 않은 찰나의 순간을 촬영할 때면 우리가 매일 지니고 다니는 스마트폰을 꺼내기 마련인 만큼, 빠른 촬영 시간이 장점이라는 것은 두말할 필요 없겠지요? 소니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라면 놓치기 쉬운 찰나의 순간을 모두 선명하게 담아내는 고마운 역할을 톡톡히 해낼 수 있겠네요. ^^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 (이미지 클릭 시 소니스토어로 이동)


소니 오디오 기술력이 함축된,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의 "오디오 퍼포먼스"

스마트폰 시대를 살아가면서 우리가 음악을 듣고 소비하는 형태도 변화하였습니다. 오직 뮤직 플레이어를 통해 음악을 감상하던 시대에서 벗어나 스마트폰을 통해 디지털 음원 파일이나 무선 스트리밍으로 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지만, ‘고음질 사운드’ 청취에 대한 갈증은 아직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소니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와 함께라면 소니만의 첨단 사운드 기술을 총 동원하여 차원이 다른 압도적인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스트리밍 서비스의 대중화를 바탕으로, 최근에는 고음질 음원 보급까지 확대되며 스마트폰을 이용해 원음급의 음악을 즐기고자 하는 사용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고해상도 음원을 충실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리시버(이어폰, 헤드폰, 스피커)뿐 아니라 음원을 재생하는 디바이스(스마트폰, 워크맨, 또는 디지털 앰프) 역시 HRA 음원을 지원해야 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는 고해상도 원음의 감동을 느낄 수 있는 HRA(High Resolution Audio)를 지원하며 소니 오디오의 뛰어난 기술력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LPCM, FLAC, ALAC, DSD의 HRA 포맷을 지원하여 HRA음원이 간직하고 있는 깊고 풍부한 사운드를 아낌없이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압축으로 손실된 주파수와 비트를 복원해주는 DSEE HX 기능을 이용하면 MP3 압축 파일이나 무선 스트리밍 음원의 음질을 HRA급으로 높여서 감상할 수 있어 HRA 음원 없이도 고해상도 사운드 감상이 가능하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는 소니의 독자적인 무선 오디오 기술력 또한 담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로 블루투스 연결로도 96kHz/24bit 고해상도 원음을 전송하는 코덱인 LDAC을 지원하여 무선상으로도 HRA급 고음질 사운드로 원음의 감동을 누릴 수 있습니다.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의 놀라운 오디오 퍼포먼스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가 전달하는 고음질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탑재한 오디오 기술이 바로 ‘노이즈 캔슬링’입니다. 많은 분들이 출퇴근길 버스나 지하철에서 이동시간의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계시지요? 좋아하는 가수의 음악을 듣거나, 혹은 지난 밤 놓친 예능 프로그램을 다시 보기하는 분들도 많이 계신데요. 시끄러운 장소에서 소리를 듣기 위해 자신도 모르게 볼륨을 계속해서 높여나갔던 경험을 한 적이 있을 겁니다.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의 완벽한 “디자인 퍼포먼스”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는 소니의 디자인 DNA를 증명하듯 세련된 컬러와 소니 특유의 직관적이고 심플한 디자인이 조화롭게 적용되어 있습니다.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는 그래파이트 블랙, 화이트, 로즈 골드, 라임 골드 총 4가지 컬러로 출시 되었습니다. 처음 선보이는 컬러들과 함께 새롭게 바디에 적용된 견고한 메탈 소재는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많은 분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소니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

(왼쪽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라임옐로우 컬러, 화이트, 그래파이트 블랙, 로즈골드)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 디자인 컨셉트 영상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의 외형을 보시면 “다양한 디테일이 완벽하게 동화된 단 하나의 완전체”라는 표현이 떠오릅니다. 은은한 컬러감이 반영 된 고급스러운 메탈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2.5D 곡면 글라스를 탑재하여 전면과 후면이 곡선으로 부드럽게 연결되는 디자인을 구현합니다. 디스플레이가 있는 제품 상단에는 어떠한 버튼도 노출하지 않았고, 후면에 장착된 카메라 역시 바깥으로 돌출되지 않게 하여 모든 요소가 이질감 없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을 뿐 아니라 완벽한 그립감을 제공합니다.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의 컬러 역시 전체적으로 ‘완벽한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디자인 된 것을 엿볼 수 있습니다. 본체의 뒷면, 측면, 앞면은 물론 디스플레이 컬러까지도 각각의 바디 컬러와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UI를 제공하여 디테일 한 부분까지도 놓치지 않는 미려하고 직관적인 디자인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소니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의 뛰어난 기능과 디자인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소니가 만들어낸 걸작이라는 명성답게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임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소니가 가지고 있는 모든 오디오, 카메라, 디스플레이 기술들이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 한 곳에 탑재되어 일상에서 매일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더욱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선사하는 제품입니다.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의 남다른 퍼포먼스를 직접 확인해 보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지금 가까운 소니스토어에 방문하셔서 직접 경험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소니 스타일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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