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니 스타일지기입니다.


혹시 얼마 전 방송된 '나 혼자 산다' 보셨나요? 오락실, 만화방에서 여유로운 하루를 보낸 기안84, 집 옥상에 수영장, 텐트 등을 활용해 자신만의 피서지를 만든 장우혁, 조카와 함께 워터파크에서 신나는 하루를 보낸 김반장의 즐거운 모습이 방송되었습니다. 이들을 보고 있으니 저 스타일지기도 수영장이든, 옥상이든 어디론가 훌쩍 떠나 뜨거운 여름을 제대로 즐겨보고 싶은 마음이 마구 솟구쳤답니다. 여러분들도 아마 저와 비슷한 마음일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어디론가 갑자기 훌~쩍 떠나고 싶게 만드는 여름 노래들을, 보기만 해도 흥이 나는 영상들과 함께 추천해 보려고 합니다.


Summer Track 01. Justin Timberlake - CAN'T STOP THE FEELING!

스타일지기가 소개 할 첫번째 여름 노래는 올해 5월에 발매된 저스틴 팀버레이크(Justin Timberlake)의 CAN'T STOP THE FEELING! 입니다. 신나고 펑키한 리듬과 재미있는 가사로 앉아서 듣기만해도 저절로 어깨를 들썩거리게 하는 마성의 노래죠^^ 이 노래는 발매 되자 마자 빌보드 핫 100차트 1위에 오르고, 앨범 판매량은 2016년 역대 최다 기록을 세우며 과연 최고의 팝스타 다운 명성을 유지하며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특히,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되어있는 공식 뮤직비디오의 조회수는 무려 1억뷰를 돌파하며,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히트를 불러일으켰습니다.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이발소 아저씨, 마트에서 일하는 할아버지, 도너츠 가게 아르바이트생, 전자제품 판매원 등 다양한 사람들이 이 노래에 빠져서 열정적으로 춤을 추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저 스타일지기는 친구들과 함께 한강으로 피크닉을 갔을 때 이 뮤직비디오를 처음 보고, 잠시 이성의 끊을 놓은 채 노래에 흠뻑 취해 훔을 췄던 민망하지만 잊지 못할 추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소니 스타일지기를 춤추게 했던 바로 그 노래! 뮤직비디오로 함께 감상해 보실까요?


Summer Track 02. Calvin Harris - This is What You Came For (feat. Rihanna)

다음 추천곡은 '여름'하면 바로 연상되는 장르, 'EDM'을 지배하는 넘버원 DJ 캘빈 해리스(Calvin Harris)의 2016년 슈퍼트랙 'This is What You Came For'입니다. 캘빈 해리스는 유투브 재생횟수 8억회 이상, 140만 명의 페이스북 페이지 팬, 그리고 150만 명 이상의 트위터 팔로워를 가진 톱 DJ로 유명하죠. 특히 이번 곡 'This is What You Came For'는 슈퍼 디바 '리한나'와의 최강 콜라보레이션으로 이루어 낸 또 하나의 걸작으로, 2011년 전세계를 열광시킨 'We Found Love'이후 더욱 강력한 사운드로 돌아와 2016년 여름을 강타하고 있습니다.

이 노래는 절제된 사운드를 감각적인 비트로 완벽히 풀어내며 '캘빈 해리스'와 '리한나'의 독보적인 매력을 최대치로 이끌어낸 댄스 트랙입니다. 몽환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한 뮤직비디오에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 '리한나'의 매혹적인 눈빛이 아직도 뇌리에 강렬하게 남아 있습니다. 이 곡은 빌보드 UK 차트뿐 만 아니라 전세계 각종 음악 차트 상위권을 섭렵, 국내에서는 네이버, 벅스에서 1위를 기록하며 2016년 여름 앤썸으로 떠오르고 있죠. 최근 국내에서 열린 각종 EDM 페스티벌 현장에서도 캘빈 해리스의 'This is What You Came For'가 계속해서 재생되어 그 인기를 온몸으로 실감할 수 있었답니다. 그럼 풍부하고 몽환적인 일렉트로닉 사운드로 한 여름의 무더위를 잊게 해 줄 캘빈해리스와 리한나의 'This is What You Came For' 지금 바로 감상해 보시죠!


Summer Track 03. Meghan Trainor - No

스타일지기의 마지막 추천곡은 2016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신인상을 거머쥐며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라이징 스타 메간 트레이너(Meghan Trainor)의 노(No) 입니다.

메간트레이너의 자신감 넘치는 그녀만의 음악 스타일에 트렌디한 리듬과 비트가 가미된 곡 입니다. 가장 주목해야 하는 점은 바로 가사입니다. '글로벌 철벽송'이라고 불려질 만큼 '내 이름도 No, 내 사인도 No, 내 번호도 No!' 라고 말하는 강렬한 가사가 인상적이죠. 당당하게 '싫어!'라고 말하는 이 곡을 듣고 있으면 마치 사이다를 마신 것과 같은 통쾌함과 짜릿함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짜증이 날 정도로 습하고 더운 날 이 노래를 들으면 체감온도가 10도 정도는 내려가는 것과 같은 시원한 기분이 느껴집니다! 통쾌한 가사와 메간 트레이너 그녀의 노래에서만 들을 수 있는 특유의 흥겨운 리듬이 함께 더해져 즐거움을 배로 만드는 것 같습니다.

메간트레이너는 서프라이즈 이벤트로 이 노래를 대형마트에서 라이브로 선보이기도 했었죠? 평범한 마트를 미니 콘서트장으로 만들어버리는 그녀. 역시 세계가 주목하는 핫한 라이징 스타다운 모습입니다. 또 공연 중에 노래가 너무 신나서 춤을 추는 꼬마 아이들의 모습도 상당히 인상 깊지 않나요? 얼음물을 마신 것과 같은 시원함을 주는 메간트레이너의 노래도 함께 감상해 보시죠.


신나고 청량감 있는 여름 노래들을 더 화끈하게 즐기려면?

소니 블루투스 스피커 엑스트라 베이스 시리즈를 기억하라!

이 모든 여름 노래들을 더욱 더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소니 블루투스 스피커 엑스트라 베이스(Extra Bass) 시리즈 2종, SRS-XB3, SRS-XB2 제품도 함께 추천 드립니다!

엑스트라 베이스 'SRS-XB3, SRS-XB2'는 중저음이 극대화 되는 EDM, 힙합, 클럽 사운드 등과 같은 장르의 음악을 감상하기에 최적화되어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로, 소니 엑스트라 베이스 시리즈에서만 느낄 수 있는 풍부하고 박력 넘치는 깊고 파워풀한 저음 사운드를 구현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강력한 사운드를 뿜어내면서도 한 손으로 가볍게 들 수 있는 콤팩트하고 귀여운 스타일을 지닌 것도 SRS-XB3, SRS-XB2가 가진 또 하나의 매력입니다. 980g의 가벼운 무게와 직육면체 디자인으로 실내뿐 아니라 야외에서도 파워풀한 사운드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스피커 SRS-XB3, SRS-XB2만 있으면 여름철 바캉스나 캠핑 혹은 해변가에서도 강력하게 울려퍼지는 사운드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겠죠?^^

이번 여름 휴가는 소니 스타일지기가 추천한 3가지 음악을 소니 블루투스 스피커 SRS-XB3, SRS-XB2로 즐기며 보내는 건 어떨까요?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신나는 음악과 함게 잊지 못할 즐거운 여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상, 소니 스타일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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