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스타일지기입니다.

 

지난 1118일부터 20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전시장에서는 국제 방송 전시회인 InterBEE15가 진행되었는데요, 이 현장에 소니도 Beyond Definition의 테마로 최대 규모 전시 부스를 열고 참가했습니다.

 

일본은 현재 상업 4K 서비스가 시행되고 있으며, 2020년 동경 올림픽까지 8K의 방송을 실현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어 그 어느때보다 4K에 대한 다양한 솔루션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4K, HDR, 4K IP Live에 대한 실제 제품과 솔루션, 디스크 아카이브 로드맵, 무선 네트워크와 클라우드로 발전해가는 모습을 보여준 소니의 모습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InterBEE15 소니 부스

 

 

#1. High Dynamic Rage (HDR)

 

이번 전시에서 대부분의 참여 기업들은 각자의 제품들이 어떤 방식으로 HDR 워크플로우에 대응하는지 소개하는데 주력했습니다.

 

 

소니는 올해 NABIBC를 거치며 보다 실질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HDR 전시를 보여주었는데요, 가장 먼저 소니 부스 전면에 설치된 LED 전광판에서 보이는 대부분의 4K영상이 바로 HDR 영상이었습니다. 지난 4NAB에서 등장한 HDR의 모습과 비교했을 때 약 7개월의 기간 동안 다양한 형태로 다수의 HDR 컨텐츠가 제작되었으며 실제 가정용 4K TV 패널을 통해 구현되는 HDR 영상 확인이 가능해 진 것이지요.

 

기존 소니의 HDR 전시는 주로 HDR 신호를 모니터링 할 수 있는 프리시즌 모니터인 BVM-X300에서 SDRHDR을 비교 할 수 있도록 했었는데요, 이번 InterBEE15에서는 BVM-X300 비교 시연과 더불어 실제 4K TV인 소니 브라비아(BRAVIA) TV를 통한 비교 영상을 준비해 실제 TV를 시청하는 시청자의 입장과 방송사/제작자의 입장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었습니다.

 

 InterBEE15 소니 부스  InterBEE15 소니 부스

[: Hybrid Log Gamm HDR 비교 / : ST2084 HDR 비교]

 

특히 HDR 감마에 대한 발전방향을 보여주었는데요, 현재 HDR 감마의 표준으로 인식되는 ST2084이외에 NHKBBC가 방송 HDR에서 사용하고자 하는 하이브리드 로그 감마(Hybrid Log Gamma)에 대한 시연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ST2084 HDR은 인간의 인지에 기반한 Barten 모델을 기준으로 고안된 HDR로 최대 10,000 칸델라를 출력하는 HDR 방식이라고 한다면, 하이브리드 로그 감마는 상대적인 방식으로 입력/출력을 2000%로 정의하는 방식입니다. 하이브리드 로그 감마가 주목을 받는 가장 큰 요인은 현재 4K TV 수상기와 하위 호환이 되기 때문입니다. 하이브리드 로그 감마를 사용하여 작업한 HDR 영상을 HDR SDR로 같이 송신하는 경우에, HDR을 지원하지 않는 TV 수상기에서도 SDR의 영상은 수용이 가능하며, 휘도에서의 차이를 제외하고는 톤이나 색의 뒤틀림 없는 영상 확인이 가능한 것이죠. 이는 HDR을 작업하면서도 별도의 SDR 작업이 필요하지 않아 방송관련 HDR 제작에는 워크플로가 줄어든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InterBEE15 소니 부스

 

4K HDR 구현에 대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려는 소니의 노력은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2015년 출시한 소니의 대표적인 4K 시스템 카메라인 HDC-4300 2/3” 4K 센서 (3 CMOS)를 탑재한 라이브 4K 카메라로서 현재로서는 진정한 4K (2/3”) 센서를 탑재한 유일한 제품 입니다.

 

HDC-4300 카메라에서 10월에 이루어진 새로운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서 4K 출력 신호 선택이 S-Log3가 가능해 졌으며 카메라 슈팅 존에서 HDC-4300에서 얻어지는 4K Live 신호를 BVM-X300 모니터를 통해 각각 SDR / HDR로 시연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타사들은 아직 4K 라이브 이벤트 제작 워크플로에 대한 이론적인 가능성이나 제품 지원 계획에 대하여 논의하고 있는 수준이었다면 소니는 실질적인 제품 및 워크플로가 이미, 지금 가능하다는 점을 직접 보여주었던 것이지요. ^^

 

 InterBEE15 소니 부스  InterBEE15 소니 부스

 

소니 HDR 컨퍼런스에서는 소니와 함께 독일 SKY 채널에서 진행했던 유러피언 수퍼컵 대회(축구)중의 HDR 테스트 과정도 소개 되었는데, 여기에서는 수퍼컵 대회 중 HDC-4300 카메라에서 HDR 출력 신호를 받아 각각 ST2084 / 하이브리드 로그 감마를 사용한 HDR 신호를 송신해 4K TV 수상기와 HD 수상기에서 영상을 모니터링 하는 시도를 진행했습니다.

 

HDR 신호는 현재 (SDR 모드) 4K TV, HDR 4K TV HDR이 지원되지 않는 현재 HD TV에서 각각 모니터링 되었으며, 하이브리드 로그 감마를 적용한 HDR의 영상의 경우, HD, SDR 4K 수상기에서 왜곡 없는 영상 수신이 가능하였다는 점을 설명했습니다.

 

[S-Log 제작 워크플로 시연 핵심은 HDR]

 

실제 후반 작업에 대한 S-Log 제작 워크플로 존에서는 소니의 S-Log를 지원하는 소니의 PMW-PZ1 4K XAVC 플레어어와 카탈리스트 브라우즈(Catalyst Browse)뿐만 아니라, 후반 편집/색보정 작업을 구성하는 Adobe Premier CC, DaVinci Resolve, Filmlight, Autodest 등이 출품돼 소니의 S-Log로 기록되는 XAVC RAW 소재에 대한 실질적인 마스터링 작업에 대한 시연을 했습니다.

 

특히, 이전 전시회의 경우 S-Log의 편집 호환성 및 마스터링 워크플로에 집중했다고 한다면, 이번

InterBEE 기간 중에는 해당 도구를 통해 S-Log3 XAVC/RAW 소재를 어떠한 방식으로 HDR 마스터링이 가능한지에 대한 시연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부스 참관 고객을 위한 별도의 HDR에 대한 설명 및 HDR/SDR 소재 편집/마스터링에 대한 비교 시연이 시간 별도로 진행 돼 실제 HDR 작업에 대한 사용자들의 이해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2. 4K Live Production & IP Live

 

 InterBEE15 소니 부스

[NHK 8K 영상 시연 모습]

 

2020년 동경 올림픽의 8K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는 NHK의 영향으로 일본의 제조 업계는 8K 관련 제품들을 다수 선보였습니다. 현재까지는 주로 카메라와 TV 디스플레이 위주의 8K 제품을 선보이는 수준으로, NHK 기술연구소의 8K 시연, 아스트로의 8K 카메라 시스템 이외 파나소닉 등의 업체에서 시험기 수준의 8K 카메라 프로토타입을 선보이는 정도였습니다.

 

 InterBEE15 소니 부스  InterBEE15 소니 부스

 

소니는 8K 라이브에 대응할 수 있는 F65 카메라를 기반으로 한 2가지 솔루션을 제시하였는데, 라이브의 경우 BPU-8000 프로세서 유닛을 통한 8K의 실시간 신호를 출력할 수 있는 방안이었습니다. F65에 카메라 어댑터를 장착해 카메라의 신호를 BPU-8000으로 보내고, BPU-8000에서 8K의 신호를 출력하는 방식의 라이브 시스템이며 현재의 4K Live 방식과는 운용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또한, F65 8K 이미지 센서에서 기록된 RAW 파일을 기반으로 8K 및 다양한 화면비의 이미지를 DPX로 출력할 수 있는 SRDM 솔루션도 함께 선보였습니다.

 

 InterBEE15 소니 부스

 

시스템 카메라의 경우, HDC-4300 2/3” 3 CMOS 4K Flagship 카메라가 중앙에 배치돼 BT.2020 신호 출력을 계측기를 통해 모니터링 할 수 있었으며, 스포츠 중계에 적합한 대형 고배율 줌렌즈를 장착한 타입과 EFP 타입을 같이 보여주었습니다. 4K HDR 기능이 있는 카메라로서의 HDC-4300의 특징도 있지만, 실제 스포츠 제작에서 많이 요구되고 있는 하이프레임레이트 (HFR) 기능도 새로

업그레이드 된 펌웨어를 통해서 같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HDC-4300의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서 4K에서 120P의 고속 (4K 2x) 기능이 업데이트 되었는데, 4K 센서를 탑재한 시스템 카메라에서 4K 2x 기능은 독보적인 기능으로 볼 수 있으며, HD의 경우는 8배속 HFR 기능 구현이 가능하여, 다양한 스포츠 현장에서의 수퍼 슬로우모션 카메라로서의 HDC-4300 운용도 현장에서 시연 되었습니다.

 

 InterBEE15 소니 부스

 

이번 InterBEE를 통해 12월 발매 예정인 새로운 4K 대응 비디오 스위처인 XVS-8000 시리즈를 전시했는데요, 4K 최대 40입력까지 수용되는 (HD 160입력) 대형 VMU XVS-8000 4K /출력 신호를 3G SDI RJ-45 기반의 10G 네트워크를 지원해 이는 라이브 신호가 IP 네트워크를 통해 입력/출력되며 실시간으로 프로세서를 통해 영상을 제어하게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InterBEE15 소니 부스

 

4K 8K등 새로운 포맷을 위한 방송 인터페이스도 새로운 시대에 접어들었는데요, 특히, 4K 60P를 넘어 보다 높은 프레임 레이트와 대역폭을 요구하는 방송 환경이 보다 빠르게 도입되는 상황에서 소니는 차세대 인터페이스로서 기존 SDI 기반의 인터페이스를 IP 기반의 인터페이스로 변경할 수 있는 비전과 실제 워크플로를 제시했습니다.

 

이미 소니 솔루션으로 제작된 IP 기반의 8K 중계차인 SHC-2호가 그 대표적인 사례임을 들고, 다가오는 방송 환경을 위하여 SDI에서 제공하였던 신뢰성뿐만 아니라 급변하고 있는 방송 환경에서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IP 기술 기반의 인터페이스를 방송 환경에 적용할 수 있도록 이번 InterBee에서 실제 제품라인업과 워크플로를 보여주었습니다.

 

 InterBEE15 소니 부스

 

소니의 IP Live 시스템의 핵심인 Networked Media Interface LLVC(Low Latency Video Coder)를 이용해 고품질의 영상을 3:1 의 무손실 압축으로 4K 2채널의 영상 신호를 한 가닥의 10Gb 네트워크 케이블로 보낼 수 있어, 보다 효율적인 신호 전송이 가능하며, IP 기술을 이용하여 이중화된 영상 신호 전송, 클린 스위칭 및 네트워크를 통한 동기화를 통하여 기존 SDI에서 제공하였던 안정성 및 신뢰성을 넘어 보다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합니다. 또한, SMPTE ST2022-6 표준을 지원함으로서 IP 환경에서 타 제품과의 연동도 가능하지요.

 

이번 InterBee에서 소니는 새로운 카메라 베이스 밴드 프로세서 유닛인 BPU-4500, 스위처인 XVS-8000 PWS-4500 XAVC 서버에 IP NMI를 탑재하여 IP 기반의 라이브 제작 시스템을 실제 구축이 가능하도록 방향성을 제시했고 기존 SDI 인프라를 통합한 IP 기반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SDI-IP 컨버터도 함께 선보였습니다.

 

 InterBEE15 소니 부스

 

또한, IP 기반의 환경에서 편리한 GUI를 통하여 영상 신호를 스위치하고 제어할 수 있으며, 각 장비의 상태와 네트워크 토폴로지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IP Live System Manager를 함께 전시함으로써 IP 로의 변화가 시작되었음을 널리 알렸습니다. J

 

 InterBEE15 소니 부스

 

소니는 XAVC 서버인 PWS-4400의 후속 제품인 PWS-4500 InterBee에서 선보임으로서 4K 서버로서 높은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PWS-4500은 보다 다양하고 강력한 기능을 추가적으로 지원하는데요, IP 기반의 Network Media Interface를 탑재해 SDI 뿐만 아니라 IP 기반의 환경에서도 자유롭게 영상 입출력이 가능하여, 곧 다가올 IP 기반의 방송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4K 영상을 하나의 케이블로 입출력이 가능하며, 네트워크 이중화를 통하여 네트워크의 장애 시에도 영상 신호의 끊김없이 전송할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또한, 10Gb 인터페이스를 통하여 여러 서버간 파일 교환이 가능하도록 지원하여 슬로우 영상 제작 워크플로우의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XAVC 서버 1대에서 4K HD를 동시에 최대 4K 4채널, HD 8채널(6IN, 2Out)을 제작할 수 있도록 제공해 높은 효율성을 제공하며, 라이브 서버로서 활용 편의성도 높였습니다. 4채널의 4K 신호를 레코딩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인 PWA-RCT1을 함께 전시해 XAVC 서버를 4K 레코딩 서버로서 스튜디오, 중계차 등 녹화 서버로도 활용할 수 있는 방향을 보여주었습니다.

 

 

#3. Camcorder

 

 InterBEE15 소니 부스

 

소니의 대표적인 시네알타 카메라인 PMW-F55 ENG 키트와 함께 전시되었으며, 새로운 펌웨어 V7.0을 미리 선보였습니다. BT.2020 컬러 매트릭스를 탑재할 수 있으며, 사용자 메뉴 UI가 업데이트 될 V7.0은 올해 12월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 128Gb SxS 카드 대비 용량이 2배로 늘어난 256Gb SxS 발매와 함께 Daisy Chain 구성이 가능한 TB2 지원 SBAC-UT100 리더 6개를 연결해 파일을 동시에 불러오는 시연도 진행되었습니다. 앞으로 4K 60P 촬영에 있어 256Gb SxS 카드 활용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장당 약 50여분의 4K 60P 영상을 수록할 수 있습니다.

 

 InterBEE15 소니 부스

 

PXW-FS7과 더불어, InterBEE를 시작으로 실제 제품 판매가 시작된 PXW-FS5는 다수의 참관객이 직접 만져보기 위해 줄을 서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Grab-and-Shoot’ 컨셉으로 개발된 PXW-FS5 S35 4K 센서를 탑재한 컴팩트한 모델로 뛰어난 밸런스를 지닌 다용도 4K 캠코더로 다양한 4K 제작 현장에서 활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소니의 다양한 4K 라인업 캠코더 군은 슈팅존과 함께 별도의 존에 따로 전시 되었으며, 다양한 렌즈 및 사용자 친화적인 촬영 액세서리들과 함께 참관객들이 직접 조작하거나 변경할 수 있도록 준비 되었습니다.

 

 InterBEE15 소니 부스  InterBEE15 소니 부스

 

소니는 이번 InterBEE를 통해 HD 숄더 캠코더 라인업에 PXW-X400 캠코더를 추가했습니다. 현재까지도 HD 숄더 (ENG) 캠코더는 꾸준한 고객층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PXW-X400 3 CMOS 타입의 캠코더로 20배 매뉴얼 줌 패키지와 16배 오토포커스 줌 패키지로 내년 1월에 정식 출시 예정입니다.

 

LTE를 사용한 LTE 라이브 솔루션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캠코더에 장착된 LTE 동글을 통해 현장에서 라이브 스트림 신호를 전송해 전시장에 있는 PWS-100RX1 스트림 서버를 통해 메인 프리젠테이션 중에 현장 중계를 선보였습니다.

 

 InterBEE15 소니 부스

 

일본은 리니어 편집 워크플로를 유지하면서 HD 테이프를 파일 기반 시스템으로 변경하고자 하는니즈가 많았는데요, 이번에 소개된 XDS V3.0의 경우 XDS-PD2000에서 외장 SSD를 마치 테이프 미디어처럼 리니어 편집의 매개체로 사용해 편집이 종료되면 외장 SSD를 이후 워크플로우로 전달하는 모습을 실재로 보여 주었습니다. 국내 종합편집실의 경우도 리니어적인 워크플로우를 유지하면서도 파일 전송 대신 미디어 전달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은데, 내년 1월에 출시될 XDS-

PD2000 V3.0가 이에 대한 한 가지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4. Optical Disc Archive

 

 InterBEE15 소니 부스

 

급속하게 늘어나고 있는 콘텐츠의 보관을 위해 소니에서는 옵티컬 디스크 아카이브(Optical Disc Archiv)를 선보인 바 있습니다. 옵티컬 디스크 아카이브는 타 미디어 대비 높은 안정성과 데이터 보존 능력을 갖춰 50년 이상의 데이터 수명을 자랑하는데요, 무엇보다, 미디어간 호환성을 지원해 새로운 미디어로 데이터를 옮겨야 하는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이 불필요하며 테이프 기반 미디어 대비, 빠른 액세스 타입과 로딩이 가능하여 니어라인 스토리지 또는 2차 백업 솔루션으로도 적합한 저장 매제로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번 InterBee에서는 테이프로 보관 중이던 콘텐츠를 디지타이징하여 옵티컬 디스크 아카이브 로 저장할 수 있는 Tape Digitizing Server를 함께 전시했습니다.      

 

내년에 출시 예정인 옵티컬 디스크 아카이브 2세대는 1세대 대비 2배 이상의 용량과 읽기/쓰기 속도를 제공할 예정인데요, InterBee에 전시된 2세대 드라이브에서 평균 2Gbps 이상의 읽기 속도를 지원함을 보임으로서 2세대 옵티컬 디스크 아카이브 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지금까지 소니가 InterBEE15에서 보여준 4K 콘텐츠 제작과 관련된 도구들과 미래 지향적인 혁신과 기술력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경쟁자들이 따라올 수 없는 업계 리더의 모습을 이번 전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소니가 보여줄 4K의 세상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J

 

이상으로 소니 스타일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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