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니 스타일지기입니다.

 

가을의 아름다움이 하루하루 무르익어가는 요즘입니다.

스타일지기는 예쁘게 물들어가는 가을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단풍 사진도 촬영하기 위해 나섰는데요, 멀리 떠나지 않아도 가까운 도심에서도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바로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양재 시민의 숲에서 한적하고 아름다운 가을의 모습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소니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A7RII와 함께한 양재 시민의 숲의 가을 전경을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서울 시민을 위한 휴식 공간, 양재 시민의 숲

 

 

양재시민의숲

 

양재 시민의 숲은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이 개통돼 더욱 접근성이 높은 곳인데요, 1986년에 서울아시안게임과 1988년 제 24회 올림픽을 위해 서울시의 관문인 양재 톨게이트 주변에 조성한 공원이라고 합니다.

 

특히 소나무, 느티나무, 단풍나무, 칠엽수, 잣나무 등 약 4394천여 그루의 나무가 심어져 있어 다양한 수종을 볼 수 있으며, 가을에는 감이나 모과 등의 과일이 열려있는 모습도 종종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2. 양재 시민의 숲 나들이를 함께한 가장 완벽한 풀프레임 미러리스 A7RII

 

 

A7RII

 

소니 풀프레임 미러리스 A7RII 4,240만 화소의 이면조사형 35mm 풀프레임 이미지 센서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A7RII

 

빛을 받아들이는 포토 다이오드의 위치를 전기회로 위쪽으로 올려 수광률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최대 ISO 102,400에 이르는 놀라운 감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빠른 속도의 구리 와이어링 레이어를 이용해 기존 대비 약 3.5배 더 빠른 데이터 처리 속도를 자랑하며 노이즈를 최소화해 더욱 디테일이 살아있는 화질을 제공합니다.

 

A7RII

 

신형 이미지 프로세서 ‘비온즈 엑스(BIONZ X)와 프론트 엔드 LSI (Large Size Integration) 기능, 16비트 이미지 프로세서, 14비트 RAW 출력으로 최고의 이미지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A7RII A7RII

 

해상도를 극대화 하기 위해 광학식 로우 패스 필터(Optical Low-pass Filter)를 제거하고 촬영 순간 셔터 진동으로 인한 해상력 저하를 방지할 수 있는 새로운 진동 억제 셔터가 탑재돼 있습니다.

 

A7RII

 

고급 이미지 센서와 뛰어난 AF 알고리즘으로 완성된 초고속 하이브리드 AF 시스템은 매우 탁월한 AF 범위와 속도, 추적 성능을 제공하는데요, 속도가 빠른 위상차 AF 포인트가 399개로 증가했으며, 25개의 콘트라스트 검출 AF 포인트를 지원합니다. 더욱 빨라진 센서 데이터 리드아웃 속도와 이룰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신형 이미지 프로세서 ‘비온즈 엑스(BIONZ X)의 성능으로 기존 A7R 대비 약 40% 빨라진 AF 성능을 제공합니다.

 

A7RII

 

A7RII에는 피치(Pitch)와 요(Yaw)의 기울어짐과 X, Y축의 상하 좌우, 카메라 회전인 롤(Roll)까지 총 5축의 손떨림을 보정하는 기능을 바디에 탑재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손떨림 보정 기능이 탑재되지 않은 렌즈의 경우에도 이 기능을 활용할 수 있어 더욱 폭넓은 렌즈 활용이 가능하답니다. J

 

 

#3. 낙엽이 물들어 가는 양재 시민의 숲

 

 

양재 시민의 숲

<F/4, 1/125, ISO 250>

 

양재 시민의 숲

<F/4, 1/60, ISO 100>

 

가을 색으로 물들어가고 있는 양재 시민의 숲은 갈색 낙엽의 색과 아직 남아있는 푸른 색이 어우러져 더욱 화려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양재 시민의 숲

<F/4.5, 1/160, ISO 400>

 

양재 시민의 숲

<F/4, 1/100, ISO 200>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양재 시민의 숲에 내린 가을의 모습을 즐기는 모습들을 여럿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모두모두 즐거운 한때를 보내며 추억을 만들어 가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양재 시민의 숲

<F/4.5, 1/160, ISO 200>

 

양재 시민의 숲

<F/6.3, 1/60, ISO 500>

 

양재 시민의 숲

<F/4.5, 1/125, ISO 200>

 

가을 사진을 촬영할 때는 나무 위 낙엽의 모습이나 햇볕을 받으며 가을 정취를 뽐내고 있는 꽃 사진을 촬영하는 경우가 많아 빛의 활용이 매우 중요한데요,

 

역광, 사광 등 빛이 들어오는 방향에 맞춰 적절한 카메라 노출을 조정하면 그 어느 때보다도 더욱 부드럽고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아름다운 가을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J

 

A7RII

 

살랑살랑 시원한 바람이 알록달록 아름다운 경치를 가져와 그 어느 때보다 예술적 감성이 충만해지는 가을, 이 시기를 놓치기 전에 가까운 숲과 공원으로 멋진 사진 촬영을 나서 보시는 것을 어떨까요?

 

가족 나들이, 친구들과의 만남, 연인과의 데이트, 혹은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기에도 정말 좋은 추억과 경험을 얻을 수 있을 듯 합니다. J

 

지금까지 스타일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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