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니 스타일지기입니다.

설날이 코앞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번 설 연휴는 예년보다 긴 편이라 하루하루 연휴를 기다리시는 분들도 많을텐데요~ J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들과의 소중한 시간, 가족 영화와 함께라면 더욱 즐거울 것 같습니다. ^^

영상 분야의 선두주자인 소니에서 초고화질 4K 슈퍼 35mm 이미지 센서를 탑재한 씨네알타(CinaAltaTM) 4K 카메라인 PMW-F55로 촬영한 영화 <애니(Annie)>가 구정을 맞아 IPTV를 통해 국내 최초 개봉합니다. 오늘은 신나는 뮤지컬 영화 <애니(Annie)>는 무슨 내용인지, PMW-F55는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J

 

 

#1. 외로운 억만장자와 밝고 명랑한 고아 소녀가 진짜 가족이 되는 과정

 

 

<애니(Annie)> 1982년 개봉한 존 휴스턴 감독의 뮤지컬 영화 <애니(Annie)>의 리메이크 작품입니다. 1930년대 미국의 경제 공황기를 배경으로, 억만장자와 고아 소녀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그렸는데요~


 


억만장자 워벅스는 크리스마스 휴가기간 동안 자신과 함께 지낼 아이를 찾습니다. 뉴욕 시립 아동 보호소에 있던 고아 애니는 워벅스의 여비서 그레이스의 눈에 들어 워벅스와 만나게 됩니다. 애니의 맑고 건강한 모습이 마음에 든 워벅스는 애니를 양녀로 입양하려 하지만, 애니는 친부모님이 그립다는 이유로 거절합니다.

 

 

애니에게 애정을 갖고 있는 워벅스는 애니의 진짜 부모를 찾아주기 위해 현상금을 걸고 애니의 부모님을 찾기 위한 캠페인을 벌입니다. 그러나 현상금을 노린 가짜 부모들이 수없이 나타나고 애니가 있던 고아원 원장마저 가짜 증명서를 만들어 찾아가기에 이릅니다.

 

 

이들이 모두 가짜임이 밝혀지며 워벅스는 애니를 구출하기 위해 연방수사본부까지 동원, 애니를 찾아내고 결국 애니는 워벅스의 가족이 되어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게 됩니다.

 

신나는 음악과 함께 서로를 사랑하는 진짜 가족을 찾아가는 워벅스와 애니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 <애니(Annie)>! 온 가족이 모이는 설 명절을 위한 안성맞춤의 영화겠죠? J

 

 

#2. 초고화질 4K 촬영의 혁명, 4K 시네알타 카메라 PMW-F55

 

원본 <애니(Annie)> 1982년에 필름으로 제작되었는데요~ 이번 소니 PMW-F55로 촬영된 <애니(Annie)>는 더욱 밝고 명랑해진 애니를 더욱 선명한 초고화질로 만나볼 수 있는 리메이크 작품입니다. ^^

 

 

소니의 PMW-F55는 글로벌 셔터 메커니즘을 적용한 모델로, CMOS 센서의 약점으로 지적되던 롤링셔터나 플래시 밴드 현상을 제거, 촬영 시 왜곡을 줄인 전문 방송장비입니다. HD/2K/QFHD/4K 모드를 지원하며, 모든 모드에서 탁월한 앵글과 광범위한 컬러, 그리고 우아한 화질을 얻을 수 있습니다.

 

 

PMW-F55 4K 슈퍼 35mm 이미지 센서로 1,160만 화소(4,092x2,160)의 풍부한 해상도와 탁월한 색 재현력을 자랑하는데요~ 콤팩트한 모듈 형식으로 촬영 전 필요 액세서리 부착 및 설정이 용이함은 물론, 뷰파인더까지 광범위한 옵션을 제공해 현장 포커싱과 모니터링에 적합합니다.

 

<PWM-F55 단편영화 <Dig>을 촬영중인 Martin Scanlan 감독>

 

뿐만 아니라 캠코더 저장 미디어인 소니의 SxS PRO Plus 사용 시, 4K 60p 4:2:2 10-bit XAVC  HD 4:2:2 10-bit XAVC의 고속프레임 촬영이 가능하며, 외장 레코더 AXS-R5와 함께할 경우, 4K/2K RAW파일 및 최대 240fps (PMW-F55) 120fps (PMW-F5)의 슈퍼 슬로우 모션 영상이 기록됩니다. 단순한 고화질 영상을 넘어, 크리에이티브한 영상 촬영이 가능한 4K 장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 J

 

<피터 가브리엘 – Back to Front>

 

PMW-F55는 피터 가브리엘(Peter Cabriel)의 신작 콘서트 영화 <Back to Front>에도 사용돼 풍부한 색감과 5.1채널의 서라운드 사운드를 지원했는데요~ 콘서트 영화에 사용 된 만큼, 뮤지컬 영화 <애니(Annie)>에서도 풍부한 사운드를 들을 수 있겠죠? J

 


2 11일 올레TV, LGU+, Btv, 홈초이스를 통해 국내 최초로 개봉하는 <애니(Annie)>! 올 구정에는 가족들과 오순도순 모여 앉아 안방에서 선명한 화면과 풍부한 사운드의 <애니(Annie)>를 관람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까지 스타일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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