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스타일지기입니다.

 

매일 매일 바쁘게 돌아가는 회의. 메모는 필수지만 현장의 분위기, 아이디어를 보다 정확하게 기억하기 위해선 보이스 레코더를 통한 녹음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요즘 대부분의 스마트폰에 녹음 기능이 탑재되어 있지만 갑작스레 전화가 걸려오는 경우 완벽한 녹음상태를 보장할 수 없기 때문에 중요한 순간을 위해서는 보이스 레코더를 찾는 분들이 많으시죠.

 

소니의 새로운 보이스 레코더 ICD-TX650은 비즈니스를 위한 초슬림 스틱형 보이스 레코더로 세련된 디자인과 강력한 녹음 성능 모두를 만족시키는 제품인데요, ICD-TX650의 자세한 모습 지금부터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정장 포켓에 쏙 들어가는 얇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ICD-TX650은 약 7.4mm의 얇은 두께와 약 29g의 가벼운 무게를 지닌 스틱형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장 상의의 포켓에 쏙 들어갈 수 있는 작은 크기로 휴대와 녹음에 있어서 불편함을 최소화했습니다.

 

 

전면은 알루미늄 소재로, 뒷면은 스테인리스 소재로 마감하여 메탈 소재 특유의 세련된 이미지를 갖추고 있어 정장, 가방, 다이어리, 필기구 등 다양한 비즈니스 룩과도 완벽하게 매칭할 수 있는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제품의 뒷면에는 정장 포켓이나 가방, 다이어리 등에 끼워 고정할 수 있는 클립이 있어 휴대하거나 제품을 고정하기에 편리하며, 밝고 또렷한 유기 EL 디스플레이로 녹음시간, 파일 이름 등을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작지만 강력한 녹음 성능

 

 

ICD-TX650에는 자연스러운 스테레오 사운드를 녹음할 수 있도록 두 개의 고성능 디지털 마이크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마이크를 통해 들어온 소리는 마이크 내부에서 직접 디지털 신호로 변환되어 아날로그 신호 처리로 인한 왜곡과 음질 저하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작은 레코더의 녹음 효율을 높이기 위해 소리를 모아 마이크로 전달하는 곡선형 집음 통로를 탑재했습니다.

 

 

대화 도중 신속하게 녹음할 수 있도록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도 녹음 버튼만 누르면 녹음이 시작되는 원터치 녹음기능, 미리 설정해 둔 시간에 자동으로 녹음이 시작되는 녹음 타이머, 목소리에 맞춰 녹음을 자동 컨트롤하는 VOR(Voice Operated Recording) 기능도 갖추어져 있습니다. VOR 기능을 사용하면 음성이 들리면 녹음이 시작되고 음성이 들리지 않으면 일시 정지되어 무음부분은 녹음이 되지 않아 장시간 간헐적으로 발생하는 소리를 녹음하는데 매우 유용합니다 


 

스테레오 효과를 완성하기 위해 스테레오 강조 기능을 제공하며, 다양한 상황에 맞춰 최적의 녹음을 완성할 수 있도록 셔츠주머니, 미팅, 강의, 음성메모, 인터뷰의 다섯 가지 녹음환경 선택이 가능합니다. 특히, 셔츠 주머니 녹음 환경을 적용하면 옷에 스치며 발생할 수 있는 잡음을 선별적으로 제거해 깨끗한 녹음 파일을 만들어 줍니다.

 

 

 

MP3 포맷 외에 비압축 Linear PCM 녹음을 지원해 CD와 같은 44.1kHz/16bit로 보다 생생하고 선명한 고음질 녹음이 가능하며, 16GB의 넉넉한 내장 메모리와 최대 15시간 연속 녹음이 가능한 강력한 배터리 성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세련된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으로 세상의 수많은 비즈니스 맨들에게 날개를 달아줄 소니 초슬림 보이스 레코더 ICD-TX650이었습니다.

 

이상 스타일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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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스티 2015.01.22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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