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울산 서비스 센터를 소개합니다.

울산 서비스 센터
위               치 :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1325-12 소니빌딩 2층
서비스가능시간 : 평일·토요일 오전 9:00 ~ 오후 7:00
휴               무 : 일요일/공휴일

1995년 오픈한 이래 한결같은 마음으로 13년 동안 울산의 소니 고객들을 만나 온 울산 서비스센터.
좀 더 멋진 공간에서 고객을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가지고 지난 2004년 지금의 자리인 남구 달동으로 옮기고 오늘도 친절과 정성으로 무장된 서비스를 펼치고 있는 울산 서비스센터를 찾았다.

SCSO Room, 고객 만족도실을 아시나요?

소니 울산 서비스 센터를 소개합니다.
소니 빌딩 2층에 자리잡고 있는 울산 서비스센터, 들어서자마자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창가 쪽에 마련된 작은 정원이다. 이병희 센터장님이 손수 만들었다는 미니 풍차와 다양한 나무와 꽃들로 장식된 이 정원은 방문하는 이들로 하여금 ‘어머나’하는 탄성과 자연의 싱그러움을 동시에 느끼게 한다.
 
“저희 센터를 찾아오시는 고객이 조금이나마 마음 편하게, 쉬어 가실 수 있게 하고 싶어 이런저런 궁리를 하다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작은 정원을 만들었다”면서 멋쩍게 미소 짓는 이병희 센터장님. 하지만 이외에도 울산 서비스센터에는 또 하나의 특별한 공간이 있다.
 
‘고객이 무심히 넘길 수 있는 작은 문제라도 절대로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는 이병희 센터장님의 고객철학이 여실히 드러나는 SCSO(Sony Customer Satisfaction Office) Room으로 바로 소니고객만족실이다. 접수창구에서 미처 다 설명 드리지 못한 작동법이 나 설명서를 여유로운 공간-SCSO Room-에서 충분히 설명드리고 싶은 마음에 마련해 놓았다고 한다.

촬영이 급한 분, 제품 대여 서비스로 안심하세요!

소니 울산 서비스 센터를 소개합니다.
울산 서비스센터, 이곳만의 또 다른 자랑이라면 고객을 위한 제품 대여 서비스가 있다는 것. 가끔씩 주말에 카메라나 캠코더를 가지고 찾아와선 ‘내일 촬영해야 하니, 빨리 수리해달라’고 통사정을 하시는 고객들을 위한 맞춤서비스라고나 할까? 처음에 정말 급한 한두 명의 고객에게만 빌려주던 것이, 어느새 입소문을 타면서 이제는 울산 서비스센터만의 특별 서비스가 됐다고 한다.
 
“간단히 수리할 수 있는 고장일 경우에는 그 자리에서 금방 수리해 드리면 되는데… 그렇지 않고 부품을 수급해야 한다든지, 복잡한 고장이라서 수리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경우를 대비해 센터에서 몇 가지 제품을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어요. 작은 아이디어지만, 고객님들이 큰 감동을 받으시는 걸 보면 뿌듯함을 느낍니다”라고 전하는 이병희 센터장님.
 

울산 서비스센터 오픈 전, 이미 소니 고객으로서 남다른 애정을 가졌 던 그는 어느 누구보다도 제품 서비스에 대한 중요성과 고객에 대한 친절과 정성을 강조한다. 함께 일하는 울산 서비스센터 직원들에게도 이는 몸소 실천하고 있는 철칙. 고객들의 발걸음에 환한 웃음과 준비된 서비스로 보답하는 울산 서비스센터. 울산지역 고객들에게 언제나 열린 공간으로 함께하고 싶다는 이들의 겸손한 바람은 이미 이루어진 듯 보인다.
소니 울산 서비스 센터를 소개합니다.
울산 서비스센터 가족을 소개합니다!
이병희 센터장님과 세 명의 서비스 엔지니어, 그리고 접수창구를 맡고 있는 안내사원 한 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울산 서비스센터. 특히 두 명의 서비스 엔지니어 기사는 1995년 오픈 때부터 이병희 센터장님과 동고동락해온 사이. 그렇게 손발을 맞춘 지 오래되었기에, 담당 제품군 이 달라도 바쁠 때는 서로의 업무를 도와주는 센스를 발휘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얼마 전, 새로 합류한 서비스 엔지니어 기사는 바이오 담당으로 두 고참 선배님들의 협조 아래 한창 바이오 기술 공부에 여념이 없다고. 울산 서비스센터 가족은 때로는 형처럼, 때로는 아버지 처럼 인생상담을 주고받을 정도라고 하니, 또 하나의 끈끈한 가족이 아닐까.

소니 울산 서비스 센터를 소개합니다.
알파군


알파군의 이병희 센터장님 인터뷰~


울산 서비스 센터 - 이병희 센터장님
금융회사에서 전산 관련 일을 하다, 평소 취미였던 오디오 수집을 통해 소니와 인연을 맺게 됐다는 이병희 센터장님. 동호회, 외부 필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던 그가 열혈 오디오 마니아에서 서비스 센터장으로 변신을 하게 된 데에는 ‘목 마른 자가 우물 판다’는 것으로 설명이 가능하단다.
 
“오디오 마니아로 살다 보니, 울산에 서비스센터가 없다는 것이 참 불편했어요. 어느 날, ‘아, 내가 한 번 열어볼까’라는 생각이 들어 루트를 찾아가, 답답한 마음에 일본의 소니 본사로 편지를 보냈지요. 며칠 후에 ‘서울에 소니 코리아가 있다’는 답장을 받고, 바로 소니 코리아 서울 사무실로 달려갔죠!”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를 본업으로 삼고 있다는 것에 늘 감사한다는 이병희 센터장님의 바람은 ‘울산 서비스센터’가 전국 제일의 모범 센터가 되는 것이라고….


이병희 센터장님이 조언하는 제품별 관리법

캠코더, DVD 단자의 정체를 밝혀라!
캠코더, DVD 단자의 정체를 밝혀라!
요즘 없는 집이 없을 정도로, 캠코더를 많이 사용하시잖아요? 그런데 가끔씩 동영상을 DVD나 CD로 구우려고 하는데, 작동이 안 된다고 찾아오시는 고객이 있으세요. 그때마다 저는 고객님에게 ‘컴퓨터의 사양이 무엇인지, DVD 연결 잭은 무엇을 사용하시는지’ 반드시 물어본답니다.
 
사실 대부분의 고객님들이 USB 연결 잭과 DVD 연결 잭이 같은 것으로 알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USB 잭을 연결한 상태에서 DVD 복사를 하려고 하니, 안될 수밖에요. 캠코더로 촬영한 영상을 DVD로 구울 때는 반드시 DVD 단자로 연결하는 것, 기억해 두세요!


디지털 카메라, 전용 충전지를 사용해보세요!
디지털 카메라, 전용 충전지를 사용해보세요!
어제, 고객이 디지털 카메라가 고장이 났다고 오셨는데, 고장이 아니라 건전지가 다 되어서 작동이 안 되는 것이었어요. 그렇게 말씀드렸더니, “어제 사서 끼워 넣은 건데…” 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디지털 카메라 가운데 전력 소비량이 많은 기종이 있다, 그런 경우에는 전용 충전지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알려 드렸지요.
 
시중에서 파는 1회용 건전지를 사용하는 것 보다는, 소니에서 판매하는 전용 충전지를 사용하시는 것이 고장의 우려도 적고 촬영 가능 시간을 늘리는 방법이랍니다.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 www.stylezineblo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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