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니 스타일지기입니다.

 

지난 10 16일에는 소니 MDR 플래그십 라인업 출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소니 MDR은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최고의 노력으로 만들어낸 음악을 가장 완벽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이번 소니 MDR 플래그십 라인업은 즐기는 것이 음악에 대한 예의라는 이야기를 여러분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소니 MDR의 새로운 모델인 아이유양과 유희열씨가 직접 참여해 더욱 많은 관심을 불러 모았던 소니 MDR 플래그십 라인업 출시 현장의 모습 지금부터 함께 보시죠~ J 

#1. 아이유, 유희열과 함께한 소니 MDR 출시 현장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출시 행사에는 소니 MDR의 모델인 아이유양, 유희열씨가 참석하기로 해 행사 시작 전부터 많은 기자분들이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먼저, 아이유양의 단독 포토세션이 마련되었습니다.  아이유양은 수많은 기자분들 앞에서도 여유로운 모습으로 소니 MDR 제품을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해주었는데요,

두번째 세션에서는 유희열씨와 아이유양이 함께 등장하여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멋진 사진을 남겨 주기도 하였습니다. ^^

 

특히, 두 사람은 이후 진행된 발표회에도 직접 참석하여 소니 MDR 제품에 대한 감상과 앞으로 더욱 멋진 음악으로 여러분과 만날 것을 약속하기도 하였습니다.

 

 

#2. ‘당신은 처음부터 끝까지 즐기면 된다’, 소니 MDR이 말하는 음악에 대한 예의

소니코리아 사카이 켄지 대표의 인사말에 이어 김홍석 부장의 소니 MDR의 전략과 시장상황에 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5년 연속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한 소니에서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회로 아이유, 유희열과 함께 음악을 즐기기 위한 가장 완벽한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일본 소니 본사의 사운드 개발 총괄 나게노 코지 수석 엔지니어는 이번에 소개된 소니 MDR 플래그십 라인업 중 가장 대표적인 모델인 MDR-Z7을 통해 소니가 지향하는 음악 감상의 방향성을 이야기했는데요, 그것은 바로 자연스러운 공간감의 재현이었습니다.

 

 

사람이 음악을 감상함에 있어 공간감을 느끼는 데는 초저음역대와 초고음역대의 구분, 메가 볼륨과 작은 볼륨의 구분이 선명할수록 음악이 가지는 공간감이 살아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번 MDR-Z7은 이러한 공간감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이날 소개되는 제품들에 대한 구체적인 소개는 소니코리아 오디오팀 김재민 PM으로부터 들을 수 있었습니다. 김재민 PM은 각 제품군 별 특성을 기반으로 제품을 소개해 주었는데요, 모델명에 Z가 들어간 제품은 궁극의 음악감상 능력을 갖춘 하이엔드 제품, A는 기존 제품에 새로운 혁신을 가져온 제품, XB는 강력한 베이스를 강조한 제품이라고 소개하였습니다.

 

 

먼저 Z를 대표하는 제품으로 휴대용 헤드폰 엠프 PHA-3, HRA 워크맨 NWZ-ZX1, 엠프-헤드폰 밸런스드 연결 케이블, 플래그십 헤드폰 MDR-Z7, 플래그십 하이브리드 이어폰 XBA-Z5를 이야기 할 수 있는데요,

 

 

 

그 중 세계 최대 크기인 70mm의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채택한 MDR-Z7의 경우 알루미늄 코팅 액정 폴리머 진동판을 채택하여 왜곡이 없는 사운드를 실현하였으며, 깊고 풍성한 저음에서 HRA의 초고음역까지 완벽한 재현이 가능하답니다.

 

 

또한, 더욱 높은 차원의 음질 구현을 위해 세계적인 케이블 제조사인 킴버 케이블(KIMBER KABEL)과의 협업을 통한 다양한 케이블도 함께 출시 되었습니다.

 

 

 

 

A를 대표하는 제품으로는 새로운 하이레졸루션오디오(HRA) 워크맨인 NWZ-A10 시리즈가 있는데요, 손안에 쏙 들어오는 작고 가벼운 크기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되어 더욱 많은 사람들이 HRA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또한, 하이브리드 이어폰 XBA-A3, A2, A1AP와 새로운 소니 레퍼런스 헤드폰 MDR-1A, 1ADAC도 소개되었는데요,

 

 

 

 

MDR-1ADAC는 기존의 플레이어의 성능과 연결 케이블의 성능에 따라 음질이 좌우 되는 것을 최소화하고 가장 완벽한 재생을 위해 플레이어와 디지털 신호를 통해 연결되며, 헤드폰 자체에 내장된 S-MASTER HX 디지털 앰프를 통해 음악을 재생하는 신개념 헤드폰 입니다.

 

 

 

MDR-1ADAC은 하이엔드 HRA 워크맨인 NWZ-ZX1과 동일한 칩셋을 내장하고 있어 완벽한 음악을 감상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XB를 대표하는 제품으로는 MDR-XB950BT가 소개되었습니다. XB950BT 40mm의 대형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탑재하고 클럽 사운드 세팅, 베이스 부스터 기능을 탑재하여 강력한 베이스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오전의 기자 세션부터 오후에 진행된 유저 세션까지 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소니가 제시한 새로운 음악 감상의 기준에 대하여 경험했던 소니 MDR 플래그십 라인업 출시 현장!

 

고객들로 하여금 처음부터 끝까지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는 소니의 다양하고 강력한 성능의 제품들을 한번 경험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마지막으로 아이유양과 유희열씨가 소니블로그 팬들에게 보낸 메시지 전해 드리면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J

 

 

 

지금까지 스타일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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