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니 스타일지기입니다.

 

소니 MDR의 새로운 모델로 아이유양과 유희열씨가 함께 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해 드렸었는데요,

차분히 음악 감상하기 더없이 좋은 계절, 가을에 더욱 잘 어울리는 모델들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

 

>> 소니코리아, 헤드폰/이어폰 브랜드 MDR 모델 유희열, 아이유 발탁

 

오늘은 여러분들께 소니 MDR의 새 모델 아이유양, 유희열씨의 활약상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소니 MDR의 새로운 모델 두 사람은 이미 TVCF 및 지면 광고 촬영, MDR 신제품 출시 행사 등 많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아이유양, 유희열씨가 함께하는 소니 MDR의 모습 함께 보실까요? J

 

 

#1. 음악의 처음부터 끝까지, 음악에 대한 예의를 표현된 새로운 MDR TVCF

 

아이유양과 유희열씨는 소니 MDR의 새로운 TVCF 촬영을 진행했는데요, ‘작곡가는 처음과 싸우고, 가수는 마지막과 싸운다. 당신은 처음부터 끝까지 즐기면 된다. 즐기는 게 예의라는 광고 카피, 어떠신가요? 작곡가는 음악을 창작하기 위해 끊임 없이 고뇌하고, 가수는 그 창작물을 완벽하게 전달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노력합니다. 그렇지만 음악을 감상하는 여러분은 즐기기만 하면 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바로 아티스트과 원하는 그대로를 전달하고자 하는 MDR 브랜드의 목표가 잘 녹아 있는 광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이번 MDR 광고의 BGM은 토이 2집에 실렸던 "어른들을 위한 동화"라는 곡으로 유희열씨가 직접 작곡하였던 노래입니다. 이번 광고 촬영을 계기로 편곡하여 아이유양이 부르게 되었습니다. 유희열씨의 감성과 아이유양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합쳐져 지금이라도 당장 소니 MDR 제품들과 함께 아름다운 음악을 듣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네요~ J

 

 


 #2. 소니 MDR의 다양한 모습이 잘 나타난 광고 촬영 현장 


 

지난 9 22일 서울의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소니 MDR의 새로운 모델인 아이유양, 유희열씨가 함께한 지면 광고 촬영이 진행되었습니다.

 

산뜻한 옷과 함께 등장한 아이유양은 아이유 헤드폰이라는 별명을 얻은 MDR-1ADAC를 착용하고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소니의 새로운 레퍼런스급 헤드폰 MDR-1ADAC는 아티스트와 엔지니어가 의도한 원음 그대로를 재생하는 HRA(High Resolution Audio) 헤드폰인데요~ J 아이유양의 작고 깨끗한 얼굴에 소니 MDR-1ADAC가 무척이나 잘 어울리는 듯 합니다.




HRA로 느끼는 새로운 음악 경험을 기타, 마이크 등의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표현했는데요~J 긴 촬영에도 완벽한 포즈로 현장에서 아이유양의 인기는 더욱 높아졌답니다. ^^


 

뒤이어 진행된 유희열씨의 촬영현장입니다. J 유희열씨는 고해상도 음원 재생에 최적화된 소니 플래그쉽 헤드폰 MDR-Z7을 착용하고 촬영에 임했는데요~ 진지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매우 멋졌답니다. ^^



촬영하는 동안 제품과 모델이 잘 나왔는지 모니터링을 하는데요~ 편안하고 단정해 보이는 블랙 색상의 MDR-Z7이 유희열씨와 무척 잘 어울리는 듯 합니다.

 

뿐만 아니라 소니의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 워크맨 NWZ-ZX1과 포터블 헤드폰 앰프 PHA-3와 함께 멋진 포즈를 취해주셨는데요~ 소니의 독자적인 풀 디지털 앰프로 완벽한 원음을 재현하는 NWZ-ZX1과 어떤 고출력 헤드폰에도 깨끗한 원음을 전달하는 포터블 앰프 PHA-3라면 기존에 듣던 음악과는 차원이 다른 음악 감상이 가능합니다. J


 

재치 있는 유희열씨의 말솜씨는 촬영 내내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하였습니다. J 

 

 

소니 MDR과 함께 우리는 음악을 처음부터 끝까지 즐기는 게 예의라고 말하는 아이유양의 목소리에 화답하기 위해서라도 더욱 아름다운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두 사람의 멋진 음악과 왕성한 활동 기대해 봅니다~ J

 

지금까지 스타일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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