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니 스타일지기입니다.

 

길을 걷다 보면 느껴지는 바람이 계절이 바뀌는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해 줍니다. 이제는 바람의 향기도, 바람의 무게도 후텁지근하고 눅눅했던 여름의 바람과는 전혀 다른 가볍고 상쾌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데요, 하나, 둘 노랗고 붉은 빛으로 물들어갈 멋진 가을의 모습을 기대하며 한없이 한가로운 가을 바람을 즐기고 싶은 마음이랍니다. J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 독서의 계절이기도 하지만, 가슴 가득 풍부한 감성이 차오르는 계절이기도 한데요, 시원한 가을바람과 함께 소니의 음악으로 가슴속 감성을 가득 채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1. 가을의 풍성함을 더해줄 소니 오디오 제품

 

귓속을 가득 채우는 음악과 함께라면 혼자 걷는 가을길도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인 듯,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인 듯 감성이 충만한 아름다운 길이 될 텐데요,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MDR-ZX750AP는 혼자 하는 가을길에 완벽함을 더해 줄 수 있습니다.

MDR-ZX750AP40mm의 대구경 드라이버와 300kj/m3에 달하는 고자력 네오디뮴 마그넷은 파워풀한 저음과 선명한 고음까지 균형 잡힌 사운드를 들려줘 음악으로 느끼는 감성을 더욱 풍부하게 해주는데요 

특히 205g의 가벼운 무게에 푹신푹신한 헤어쿠션, 귀 모양에 딱 맞는 타원형 이어 패드는 착용한 듯 안 한 듯한 편안함으로 감성의 흐름을 헤치지 않습니다. ^^ 

가벼운 마음으로 나선 가을길이 더욱 가벼운 발걸음이 되길 원하신다면, 알루미늄 하우징의 파워풀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MDR-XB70AP, 소니 USB 스틱형 워크맨 NWZ-B183F와 함께하세요~ 

MDR-XB70AP는 가볍고 단단한 알루미늄 하우징으로 불필요한 진동을 최소화해 보다 선명하고 청명한 중고음을 구현합니다. 또한 베이스 부스터가 탑재되어 있어 중저음의 박진감 있는 그루브를 느낄 수 있지요. 고음역대와 저음역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완벽한 사운드가 귀를 통해 바로 가슴으로 전달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NWZ-B183F는 스타일리시한 컬러의 알루미늄 바디에 30g의 가벼운 무게로 작고 가볍고 귀여운 느낌을 모두 얻을 수 있는 제품이랍니다. 작은 크기에도 선명하고 파워풀한 사운드를 들려주어 혼자 걷는 가벼운 가을길에 제격이라고 할 수 있지요. J

 

#2. 가을의 감성을 더해줄 소니 음악 추천

 

1) John Legend – All of Me

 

소울의 황태자 존 레전드(John Legend)의 지난 앨범 ‘Love in the Future’에 수록된 곡 ‘All of Me’는 빌보드 싱글 차트에 55주 동안 랭크되며 장기간 사랑 받은 명곡입니다. 존 레전드 만의 소울풀 하면서 깊은 로맨틱 사운드가 잘 표현된 곡인데요, 자신의 아내인 크리시 타이겐(Chrissy Teigen)에게 헌정한 곡으로 약 3년의 긴 시간 동안 공들여 제작된 노래라고 합니다.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존 레전드의 감미로운 목소리, 그리고 사랑하는 느낌이 물씬 풍기는 ‘All of Me’는 이 가을 여러분의 감성을 더욱 풍부하게 해줄 것입니다~ J

 

2) John Mayer – Who You Love ft. Katy Perry

현재까지 약 2천만장의 앨범 판매 기록, 7개의 그래미, 그리고 3장의 빌보드 1위 앨범, 2007년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 ‘롤링스톤기타 특집호 2년 연속 표지 모델 선정 등 화려한 역사를 써내려 가고 있는 최고의 뮤지션인 존 메이어(John Mayer) 2013년 앨범 ‘Paradise Valley’에 수록된 곡입니다.

 

당시 존 메이어의 여자친구였던 케이티 패리(Katy Perry)를 위한 존 메이어의 사랑이 느껴지는 노래인데요, 존 메이어 특유의 블루지한 기타 리듬과 사랑스런 노랫말이 어우러지는 가을을 위한 노래로 추천합니다~!

 

 

한여름의 활기와 복잡함은 이제 잠시 접어두고 소니의 음악과 함께 따뜻한 감성으로 가슴을 채우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J

 

지금까지 스타일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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