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서비스센터 릴레이 - 서대구 서비스 센터

서대구 서비스 센터
위               치 : 대구광역시 달서구 감삼동 60-9 1층
서비스가능시간 : 평일 오전 9:00 ~ 오후 7:00 / 토요일 오전 9:00 ~ 오후 1:00
휴               무 : 일요일 / 공휴일

대구의 서구, 달서구, 달성군 지역을 책임지고 있는 서대구 서비스센터.
지난 2001년 달서구 감삼동에 오픈한 이래 줄곧 한 자리를 지키며 작은 정성과 철저한 서비스로 소니 고객에게 매일 매일 색다른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서대구 서비스센터를 찾았다.

소소한 정성으로 고객을 감동시키다!
서대구 서비스센터의 첫인상은 ‘스마일’이었다.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반가운 친구를 만난 듯, 낭랑한 목소리 로 인사를 건네는 안내사원은 물론 환한 미소를 띤 채 제품에 대해 꼼꼼하게 설명해주는 서비스 엔지니어 기사를 대하고 있자면, 자신도 모르게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기 때문.
 
“사실 고객이 좋은 마음으로 서비스센터를 찾는 건 아니잖아요? 그런 만큼 친절한 서비스로 언짢은 마음을 풀어드려야 한다고 생각해요”라고 말하는 조대제 센터장님. 언제나 웃으며 고객을 맞이해야 한다는 생각에 접수를 맡고 있는 안내사원은 틈나는 대로 거울을 보며 ‘미소 연습’을 하고, 서비스 엔지니어 기사는 유모차를 끌고 온 고객이 있으면 얼른 나가 유모차를 조심스레 안으로 옮겨줄 정도로 서대구 서비스센터는 친절함으로 가득 차 있었다.

소니 서비스센터 릴레이 - 서대구 서비스 센터
서비스 매뉴얼로 서비스 질을 높이다!
그렇게 ‘스마일’로 고객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난 후엔, 철저한 서비스로 소니에 대한 믿음을 심어 주는 것이 서대구 서비스센터의 또 다른 장점이다. 안내사원이 고객과 1차 대면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파악하는 것은 물론, 정보가 부족하다 싶으면 언제라도 서비스 엔지니어 기사가 나서 고객과의 대화를 하고, 이를 바탕으로 완벽한 서비스를 구현해 내고 있다는 것.

여기에 올해 초 부터는 담당자가 아니어도, 매뉴얼만 보면 고객의 요구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서대구 서비스센터만의 서비스 매뉴얼을 만들어 시행하고 있단다.
 
조대제 센터장님은 “한 번은 제품 사용 방법을 모르겠다고 오신 분이 있었어요. 거의 4시간에 걸쳐 설명을 해드렸지만, 제품 수리가 아니었기에 무료라고 말씀드렸지요. 그 후 믿음이 간다며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가셨음에도 제품 수리를 맡기러 오시곤 합니다”라며 고객에게 믿음을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소니 서비스센터 릴레이 - 서대구 서비스 센터
이외에도 3년째 손발을 맞추고 있는 서비스 엔지니어 기사들의 탄탄한 팀워크를 비롯해 제품 수리를 맡기러 센터를 찾은 엄마와 함께 온 아이들을 위해 사탕을 준비해 놓는 자상함, 사용기간이 지나서 더 이상 쓸모없는 폐 배터리를 대신 수거하는 세심함까지… 작은 정성으로 큰 감동을 실천하고 있는 서대구 서비스센터의 고객 사랑은 앞으로도 쭈욱~ 계속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소니 서비스센터 릴레이 - 서대구 서비스 센터

서대구 서비스센터 가족을 소개합니다

서대구 서비스센터는 조대제 센터장과 서비스 엔지니어 기사 3명, 그리고 안내사원 1명으로 구성돼 있다. 서비스 엔지니어 기사는 DI제품군을 담당하는 기사를 비롯해 오디오 기사, 출장 서비스 기사 등 각각의 분야를 나누어 서비스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서대구 서비스 센터의 안내사원은 소니 코리아 본사에서 진행하는 고객 감동 사원으로 뽑힐 정도로 전국적으로 친절하기로 유명하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그 안내 사원이 바로 조대제 센터 장님의 부인이라는 것. “센터 오픈 초창기에 잠시 도와주기로 하고 출근하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8년이 된 걸 보니 평생 직장으로 삼아도 될 것 같다”고 농담을 건네는 조대제 센터장님. 그렇게 부부가 한팀이 되어 알차게 센터를 꾸려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소니 서비스센터 릴레이 - 서대구 서비스 센터

알파군의 조대제 센터장님 인터뷰~

18년 전 마산에 있는 소니 제조공장에서 근무하다 퇴직을 하면서 서비스 센터를 열게 됐다는 조대제 센터장님. 처음에는 고향이 아닌, 대구에서 센터를 오픈한 탓에 어려움도 많았지만, ‘진심은 통하게 돼있다’라는 생각으로 8년 동안 센터를 운영해 왔단다.
서대구 서비스 센터 - 조대제 센터장님
가끔씩 제조공장 근무시절 자신이 만들어 시장에 내놓았을 수도 있는 오래된 제품을 고객이 센터에 맡기러 올 때, 왠지 모를 안타까움이 들기도 한다는 그의 바람을 들어봤다. “1시간 이상 버스를 타고 와야 하는 먼 거리에 사시면서도, 한 달에 한 번씩은 워크맨을 들고 찾아오시는 고객이 계세요. 오셔서는 저희랑 세상 사는 이야기를 나누며 여기에 오면 즐겁다고 하십니다. 그렇게 소니 고객들이 마음 편하게 올 수 있는 사랑방이 됐으면 해요.”

조대제 센터장님이 조언하는 제품별 관리법
디지털 카메라, 사용 전 제품 설명서 필독하세요!
조대제 센터장님이 조언하는 제품별 관리법 - 디지털 카메라
“가끔씩 산 지 얼마 안 된 제품을 들고 오시는 고객이 있어요. 특히 디지털 카메라가 많은데요. 대부분 특별히 고장이 난 것이 아니라, 제품 사용법을 몰라서 고장이 났다고 생각하시곤 오는 경우예요. 그럴 때마다 친절하게 작동방법을 설명해 드리면서 당부하는 말이 '반드시 제품 설명서를 읽어보시고, 사용하세요' 랍니다.
 
그냥 지나치기 쉬운 제품 설명서이지만, 실제로 사용함에 있어 꼭 필요한 정보가 담겨져 있는 것이니깐요. 디지털 카메라를 고장 없이 오래 사용하는 법 가운데 하나는 제품을 제대로 알고 사용해야 한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오디오, 일주일에 한 번은 플레이를 눌러 주세요!
조대제 센터장님이 조언하는 제품별 관리법 - 오디오
“장은 오래 묵힐수록 좋은 맛이 난다고 하지만, 전자제품은 그 정반대라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장시간 사용하지 않 고, 그저 놓아두기만 한다면 전자제품은 고장 나기 쉬어요. 지난주에도 오디오가 고장 났다고 오셨는데, 살펴보니 오랜 시간 사용하지 않아서 내부 부품이 부식되어서 문제가 생겼더라고요.
 
물론 습도나 온도 등 보관 시의 환경적인 요소를 적절하게 맞추어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최소 일주일에 한 번은 전원을 켜고 플레이 버튼을 눌러 오디오를 작동 시켜 주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 www.stylezineblo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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