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장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안녕하세요.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의 스타일지기입니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흘러 12월이 되었습니다. 훌쩍 지나가버린 한 해의 끝자락에는 어김없이 우리를 기다리는 스키장이 있습니다! 스키장에 가노라면 언제 2008년이 지나감을 서운해 했었나 싶습니다. (깍! >_<)

차가운 바람을 가누며 스타일지기가 재빠르게 스키장을 다녀왔습니다! 개장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북적이는 그곳에서 눈이 이리 굴리고 저리 굴려 어김없이 찾았습니다. 누구를요? 스타일리쉬 소니피플이요!
그럼 스키장에서 만난 여덟 분의 스타일리쉬 소니피플을 소개합니다~

1. 홍빛나(22) / 대학생
스키장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20대 초반의 발랄함으로 흔쾌히 촬영에 응해준 그녀. 포즈요구에도 역시 당당하여 뷰파인더 안으로 보이는 빛나씨는 이름 그대로 빛이 났다. 남자친구와 함께 보드를 즐기러 왔다는 그녀. 옆에서 촬영을 지켜 보고 있는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표현이 거침없다.

스키장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스키장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보드를 타며 다양한 색상 연출이 가능한 MP3 워크맨 NWD-E023F도 그녀의 유쾌함을 돋보이게 하는 것 같았다.
아르바이트로 모은 돈으로 소니DSC-T700 디지털 카메라를 사리라며 소니에 대한 사랑 표현에도 거침없는 빛나씨의 이번 시즌이 자못 기대된다.

2. 심소라(25) / 구매대행
스키장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스키장 벤치에서 소니HDR-TG1 로 열심히 촬영에 몰두하고 있는 소라씨를 만났다.
"보드 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어요." 웃고 떠들고 즐거워하는 모든 모습을 촬영해서 동호회 사람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그녀. 사람 좋아하는 그녀의 넉넉한 성격이 그대로 드러난다.
스키장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스키장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청명하기까지 한 스키장의 하늘과 조화를 이루는 그녀의 밝은 미소가 스타일보다 더 빛난다.
촬영 후엔 소니 노트북으로 편집해 많은 사람들과 즐기겠다는 그녀의 이번 시즌은 왠지 더 따뜻할 것만 같다.

3. 박미라(25) / 회사원
스키장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개장하기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요!"
답답한 사무실을 멋있게 박차고 나오기 위해 일찌감치 보드복과 보드, 헬멧 심지어 두건까지 맞춰두었다는 미라씨.
스키장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스키장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화이트, 핑크, 스카이블루로 매치된 보드복에서 그녀의 감각이 엿보인다.
화이트 플레이트 위에 그려져 있는 사슴, 토끼와 새가 흰 눈과 함께 어우러져 귀여운 동화 한 편이 연상된다. 그녀의 순수한 속마음이 드러나는 것만 같다. 핑크색 날개가 앙증맞게 달려있는 헬멧 역시 미라씨의 디테일을 엿볼 수 있었다. 게다가, 화룡점정, 소니NWZ-S736F 로 음악을 듣는 센스까지 갖추었다!

4. 백동철(26) / 대학생
스키장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체격 좋은 한 남자가 한쪽 어깨에 보드를 들쳐 메고 지나간다.
그리고 다른 쪽 어깨에서 살짝보이는 소니DSLR-A350!, 우리는 동시에 ‘저기요~’를 외쳤다. 외모만큼이나 멋진 목소리를 소유한 동철씨. 자세를 잡으며 "멋지게 찍어 주세요!" 라며 박력있게 촬영에 응해준다.
스키장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스키장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소니DSLR-A350의 사용 이유를 묻자 "뷰파인더만으론 엄두도 내지 못했던 각도의 촬영을 가능하게 해주고, 상하로 틸트 업다운 하는 LCD가 매력적”이라며 칭찬이 술술 나온다.
야간 보드를 타기 위해서 잠시 쉬겠다는 열혈 청년 동철씨의 젊은 열정에 건배!

5. 임혜진(28) / 요가강사
스키장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고글을 벗어 달라는 요청에 그녀는 난감해 하며 거절했지만 집요한(?) 부탁으로 승낙을 받아냈다.
고글을 벗자 우리는 그녀가 했던 행동을 이해할 수 없었다. 이렇게 예쁠 수가!  “참 예쁜 눈을 가지셨군요~”하며 70년대 영화에서 나올 법 한 대사를 뱉고 말았다. 짙은 눈썹과 또렷한 이목구비의 혜진씨가 수줍게 웃었다.
스키장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스키장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다행히도 그녀가 주머니에서 꺼낸 건 그녀의 얼굴처럼 세련된 이미지의 소니DSC-T700였다. 어디를 가든지 빠지지 않는 소지품 중의 하나라고. 스키장의 겨울 추억은 소니DSC-T700에 담아둔 일등 메모리라는 혜진씨. 올겨울 최고의 추억들을 가득 담을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6. 이진경(27) / 국회의원실 비서
스키장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주말을 이용해 스키장을 찾았다는 그녀. 국회에 바쁜 시기가 끝나 시간을 냈는데, 다행히 개장시기와 맞았다고 한다.
"예쁘게 나오게 찍어주세요~!" 라고 하며 적극적으로 촬영에 협조해 주니, 우리 마음이 한결 편해진다.
스키장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스키장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바쁜 일상에 언제 다시 올지 모르겠다며 소니HDR-TG1 캠코더로, 촬영하고 있는 우리의 모습까지 담고 있다.
고글과 스키장 배경이 아니었다면 겨울 외출복이라고 해도 믿을만한 그녀의 의상. 감각 있는 보드복만큼이나 국회에서도 센스를 발휘하리라 믿어본다.

7. 이미선(26) / 회사원
스키장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평소에는 슬림한 디자인의 소니 디지털 카메라와 MP3플레이어를 휴대하고 다닌다는 그녀.

"죄송한데요, 오늘은 아무것도 안 가지고 나왔네요!" 아쉬운 마음에 발길을 돌리려고 하자, “잠깐만요!”하고 우리를 불러 세운다. 핸드폰에 달려 있는 소니 USM2GH마이크로볼트을 내보이며 밝게 웃는 미선씨. 덩달아 우리도 입가가 살짝 올라간다.
스키장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스키장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이제 막 티켓을 구입하여 들떠 있는 그녀를 오래 붙잡아 둘 수 없었다.
촬영이 끝나자마자 서둘러 눈밭으로 뛰어가는 그녀의 뒷모습을 보며 멋진 겨울비상이 함께 하길 기원해주었다.

8. 홍영우(30) / 회사원
스키장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멋지게 설원을 누비며 아슬아슬 한 손으로 사진촬영 하는 한 남자가 유난히 눈에 띈다.

친구들과 함께 시즌권 구입! 이번 겨울을 스키장에 몽땅 투자할 것이라는 보드 매니아, 영우씨다. 부러울 따름이었다.
스키장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스키장에서 만난 스타일리쉬 소니피플
목에 걸려 있는 소니 DSLR-A350때문에 전문가의 포스가 느껴진다. 하지만 보드만큼 카메라 매니아는 아니라고. 초보자가 찍어도 전문가다운 솜씨가 난다는 매력과 소니라는 이름만으로도 가치가 있다고 말하는 그의 소니 예찬, 잘생긴 외모만큼이나 빛나는 칭찬이었다.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 www.stylezineblo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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