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니 스타일지기입니다.

 

지난 3, 싱글 ‘헤어 숏(Hair Short)’으로 정식 데뷔를 한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 소속 여성 듀오 ‘윙스(WINGS)’가 두 번째 싱글 “꽃이 폈어요”를 들고 돌아왔습니다. “꽃이 폈어요는 사랑을 해서 웃음꽃이 핀 여자의 설레는 마음을 그린 곡인데요~ 힙합 뮤지션으로 유명한 배치기가 피쳐링을 해서 더욱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 ^^

 

윙스(WINGS)의 멤버 예슬과 나영은 평소에도 소니 제품을 즐겨 사용한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윙스(WINGS)가 늘 함께하는 소니의 디오(HRA) 제품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J

 

 

#1. 꽃이 피는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한 꽃이 폈어요

 

안녕하세요, 윙스(WINGS) 여러분! 저희 소니 블로그 독자분들을 위해 인사 부탁드립니다.

 

<왼쪽 예슬, 오른쪽 나영>

안녕하세요, 윙스(WINGS)의 리더 예슬입니다. 저희 윙스(WINGS)가 새롭게 소니 뮤직 소속 가수로 활동하게 되었는데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윙스(WINGS)에서 막내를 맡고 있는 나영입니다. 소니 블로그 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지난번 “Hair Short(헤어숏)”에 이어 새롭게 꽃이 폈어요가 발매됐는데요, 기분이 어떠신가요?

이번 노래는 특히 공들여 작업했는데요, 노래가 좋아서 저희도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J 이번 꽃이 폈어요는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와 플루트 사운드가 매력적인 노래입니다. 소니 블로그 독자 여러분들도 많이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2. 윙스(WINGS)의 하루 일과를 함께 하는 소니 하이레졸루션오디오(HRA) 제품들

 

윙스(WINGS) 여러분이 소니 제품을 애용한다고 들었는데요, 혹시 어떤 제품을 주로 이용하시나요?

 

저는 소니 이어폰 매니아입니다. 학생 때 사용했던 이어폰도 모두 소니였고, 현재 스튜디오에서 사용하는 모니터링 MDR-7506입니다. 사실 어느 스튜디오를 가도 소니 을 사용하고 있기도 하고요.

 

저는 오늘 인터뷰에 오는 길에도 계속 소니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었어요. 합리적인 가격대에 휴대성도 좋고, 음질도 마음에 들어 소니 이어폰을 사용합니다.

 

윙스(WINGS) 여러분에게는 스튜디오 원음을 지원하는 ‘NWZ-ZX1’ ‘MDR-1RMK2’ 그리고 이어폰 ‘XBA-H3’도 매력적인 제품일 것 같습니다. 

 

저는 요즘 NWZ-ZX1 XBA-H3을 함께 사용하고 있는데, 둘 다 매우 마음에 듭니다. 먼저 NWZ-ZX1에 대해 얘기하자면 처음 봤을 때 제대로 만들어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메탈로 만들어져 단단하고, 뒷면이 고무로 돼 손에 쥐고 사용하는 그립감이 훌륭합니다. 물론 음질은 최상급이고요. 스마트폰이나 다른 MP3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확연하게 밀도 있고 세밀한 소리를 들려줍니다. 요즘은 마이클 잭슨의 디오(HRA) 음원을 넣어 듣고 있습니다.

 

평상시에는 XBA-H3를 사용해 음악을 감상하는데요, XBA-H3듣는 재미가 있는 이어폰입니다. 특히 XBA-H3는 잘 만든 음원을 감상할 때 빛을 발합니다. 다양한 음역대를 선명하고 경쾌하게 표현하는데다가, 힙합곡을 들을 때에도 박진감 넘치는 저음으로 감상할 수 있죠. 요즘은 하루 종일 XBA-H3과 함께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앞서 예슬 언니가 이어폰을 얘기했으니, 저는 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어요. 특히 저는 집에서 조용히 저만의 시간을 가질 때 을 사용하는 편인데요, MDR-1RMK2의 경우는 특히 디자인이 마음에 듭니다. 저는 실버 컬러를 사용 중인데요, 실버와 브라운의 조합으로 쉽게 질리지 않는 클래식한 느낌이 매력적입니다. NWZ-ZX1과의 디자인 조합도 좋고요. 요즘은 알록달록한 이 많은데 MDR-1RMK2 실버 모델은 그런 제품들과는 확연히 다르게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습니다.

<MDR-1RMK2 실버 모델>

 

소리는 전반적으로 정직하다고 할까요, 스튜디오에서 모니터링용으로도 써봤는데 스튜디오용으로도 손색없을 정도로 음질이 깨끗합니다. XBA-H3에 비해서는 소리가 다소 플랫한 편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사용할 때 장르와 기기를 가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어 좋습니다. 또 여자인 제가 오래 쓰고 있어도 전혀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고요.

저도 예슬 언니처럼 마이클 잭슨 음악을 즐겨 듣는데요, 디오(HRA) 음원을 위한 소니 제품들은 최고의 성능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기기에서는 느낄 수 없는 현장감을 느낄 수 있어요.

 

두 분의 사용기를 들으니, 전문가에게도 손색없는 제품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향후 활동 계획을 알려주세요

 

우선은 저희 꽃이 폈어요활동에 전념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도록 최선을 다한 음악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윙스(WINGS)와 함께 소니 디오(HRA) 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는데요, 보컬과 퍼포먼스를 겸비한 실력과 숨길 수 없는 미모를 갖춘 여성 듀오로서 힘차게 날아 오르고 있는 윙스(WINGS)의 두 번째 싱글, “꽃이 폈어요에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Fly High Wings!

 

지금까지 소니 스타일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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