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리스 카메라의 이미지 센서는 일반 DSLR 카메라의 이미지 센서 크기와 동일한 24mm x 16mm APS-C 규격과 18mm x 13.5mm의 마이크로포서드 규격으로 나뉩니다. 일반적으로 본체와 렌즈를 보다 작게 만드는 데에는 마이크로포서드가, 화질, 노이즈, 심도, 색상 표현력에선 APS-C가 유리하다는 것이 업계의 중론인데요~

 

 

마이크로포서드는 크기가 APS-C 센서의 약 60% 정도로 그만큼 빛을 덜 받아들이기 때문에 APS-C 센서와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지요.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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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미러리스 카메라 A6000, A5000 제품 역시 DSLR과 동일한 크기인 Exmor APS HD CMOS 센서를 탑재했습니다. 때문에 명부에서 암부까지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고 깊은 느낌을 간직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물을 돋보이게 하고 배경은 흐릿하게 만들어주는 아웃포커스 효과도 간편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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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4.06.26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반 DSLR과 동일한 센서면 소니 알파900, 캐논 1D, 니콘 D4 같은 카메라와 같은 센서라는 얘기죠?

    • 스타일지기 2014.07.01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스타일지기입니다.
      문의 주신 알파900, 캐논 1D, 니콘 D4의 경우 풀프레임 센서를 탑재한 카메라들이며, 위에서 말씀드린 일반 DSLR은 APS-C 센서를 탑재한 제품들을 이야기 합니다. 소니에서는 A77II, A58 등의 DSLR 카메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