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일지기입니다.

 

소니 팬 여러분, 얼마 전에 소개해드린 ‘Song Camp’ 현장에서 만난 소니 ‘MDR-1R’, ‘PHA-1’! – 작곡가 앤드류 최(Andrew Choi)! 잘 보셨나요?

 

MDR-1R의 착용감과 사운드에 대한 진솔한 후기부터 요즘 방송에 보이지 않아 궁금했던 앤드류 최(Andrew Choi) 근황까지 알 수 있었던 인터뷰였는데요~

 

>> ‘Song Camp’ 현장에서 만난 소니 ‘MDR-1R’, ‘PHA-1’! – 작곡가 앤드류 최(Andrew Choi)

 

 

오늘도 특별한 작곡가 두 분의 얘기를 들어볼 예정입니다! ^^

 

그 전에 소니 팬 여러분~ ‘송 캠프(Song Camp)’를 아시나요? 작곡가 앤드류 최(Andrew Choi)편에서도 잠깐 살펴봤었지만 다시 한번 더 복습하고 넘어갈까요?

 

한국은 아직 곡을 완성시킴에 있어 작곡작사라는 개념으로만 나누고 있으나, 실제 하나의 곡의 탄생에는 “Track”, “Melody”, “Lyrics” 3가지가 필수적인 요소라고 하는데요!

 

이러한 작업들을 각각의 영역에 특화된 각지의 작가, 퍼블리셔, 레이블의 A&R을 초청하여 일주일 간 함께 레이블의 요청에 맞춘 곡들을 창작하는 행사가 바로 송 캠프(Song Camp)’입니다.

 

 

 

 

주로 유럽의 다양한 지역에서 펼쳐지고 있는 송 캠프(Song Camp)’가 이번에는 소니ATV뮤직퍼블리싱과 함께 한국 의 해외진출 및 작곡가들과 레이블 간의 네트워크 강화, 국내 작곡가들의 본격적인 해외 진출 도모 등을 목표로 국내에서 진행되었답니다!

 

 

 

이번 송캠프에는 소니 팬 여러분에게는 익숙한 소니의 프리미엄 헤드폰 ‘MDR-1R’과 포터블 헤드폰 엠프 ‘PHA-1’도 함께 참여했는데요~! J

 

 

 

오늘은 비의 작곡가로 알려진 R&B 싱어송라이터 디즈(Deez)’와 소녀시대의 한국 대표 K-POP 작곡가 김태성이 들려준 ‘MDR-1R’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J

 

 

 

본격적인 인터뷰 내용 공개에 앞서 작곡가 디즈(Deez)’김태성을 잠깐 소개해 드릴께요~ ^^

 

 

 

2008년 비의 [Rainism] 앨범에 수록된 'Only You' 'You' , [Rainism: Recollection] 앨범에서 'Fresh Woman' 을 리믹스한 작곡가 조현철이 바로 디즈(Deez)!

 

작곡가로써 유명한 디즈(Deez)는 이 뿐만 아니라 드라마 OST에 참여했고 R&B 보컬 팀 With Soul의 메인 보컬, 연습생들의 보컬 선생님으로 노래 실력도 뛰어난데요!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2009년과 2010년에 발매한 두 앨범은 네오소울(Neo-Soul), 하우스(House), 힙합 등 다양한 스타일의 흑인음악이 골고루 담겨있고, 한국 대중음악의 R&B 흐름에 새로운 자극이라는 평가까지 받았답니다!

 

거기에다 제8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소울 노래 부문까지 수상한 싱어송라이터입니다~ ^^

 

그리고 두 번째로 소개해 드릴 작곡가 김태성은 비, 소녀시내, 샤이니, 슈퍼주니어 등 K-POP 가수들의 다양한 곡을 작곡한 한국에서 가장 활동적인 작곡가 중 한 명인데요!

 

 

 

2011년에 세계적인 프로듀서인 Teddy Riley와 소녀시대의 “The Boys”를 작곡해 크게 흥행시킨 장본인이기도 하죠.

 

그리고 그 해에 다양한 재능 있는 작곡가, 프로듀서 등 다양한 음악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Iconic Sounds”를 설립했는데요!

 

최근에는 앤드류 최(Andrew Choi)’의 첫 앨범 [Love Was Enough]를 함께 작업하기도 했답니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Deez(디즈)’김태성작곡가가 들려주는 ‘MDR-1R’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작곡가 디즈(Deez)’와 김태성이 말하는 소니 ‘MDR-1R’, ‘PHA-1’

 

 

본격적인 이야기 전에! 꼭 만나보고 가야 하는 제품이 있죠? 소니 프리미엄 헤드폰 ‘MDR-1R’과 포터블 헤드폰 엠프 ‘PHA-1’에 대한 소개부터 해 드리겠습니다~ J

 

 

<: MDR-1R 블랙 / : MDR-1R 실버>

 

 

MDR-1R 시리즈의 사운드는 전세계 최대 음반사인 소니 뮤직과 협업으로 음악의 본질을 추구한 헤드폰입니다.

 

 

 

MDR-1R 은 런던 윗 필드 소니 마스터링 스튜디오에서 세계 최고의 사운드 엔지니어스튜디오 프로듀서싱어송 라이터 ‘Katy B’, 일렉트릭 뮤직 트리오 마그네틱맨의 참여로 사운드를 완성했는데요~

 

 

 

또한전문가들은 물론음악 애호가분들께 찬사를 받은 소니 모니터링 플래그쉽인 MDR-EX1000, MDR-Z1000의 액정 폴리머 필름 HD 진동판을 적용하였습니다.

 

액정 폴리머 재질은 고 강성과 동시에 광대역에 걸친 높은 내부 손실도를 양립하는 최고의 소재로, 2년의 연구 개발 끝에 최고의 헤드폰을 위한 진동판으로 완성되었답니다J

 

 

 

<액정 폴리머 필름 HD 진동판>

 

 

이러한 액정 폴리머 필름 HD 진동판을 적용한 MDR-1R 시리즈는 인간의 가청 주파수를 뛰어넘는 사운드를 자랑하는데요음악 감상은 물론 전문가용 모니터링으로 사용 가능한 최고의 헤드폰입니다.

 

 

 

여기에 4 ~ 80,000Hz를 재생하는 40mm HD 드라이버 유닛 채용을 통한 광활한 다이내믹 레인지로 그 어떤 장르 사운드에서도 철저한 고음질을 추구합니다!

 

 

MDR-1R 출시 이후, 소니는 10만원 이상의 프리미엄 헤드폰 시장에서 독일 시장 조사 기관 ‘GfK’ 기준 32% 점유율을 차지하며, 3년 연속 국내 이어폰/헤드폰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두며 확고한 선두 자리를 지켜나가고 있답니다!

 

 

>>MDR-1R 자세히 살펴 보기

 

 

그럼 먼저! 엄청난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디즈(Deez)’와 완벽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MDR-1R’의 만남부터 살짝 들어볼까요?

 

소니 스타일지기: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늘 저희와 함께 이야기할 제품은 바로 소니의 프리미엄 헤드폰 ’MDR-1R’ 인데요본격적인 인터뷰 전에 가볍게 디즈(Deez)’님의 근황을 먼저 여쭤볼게요~

 

디즈:  그 동안은 가수로써 보다는 작곡가로써 활동을 많이 해왔는데요, 다른 가수들 작업을 많이 해서 제 노래를 만들 시간이 많지 않았어요. 제 앨범은 대중적인 곡이라기 보다는 작품성에 많이 집중하는 편이라 공을 들여서 만들다 보니까 시간이 조금 더 오래 걸리는 것 같아요. (웃음)

 

소니 스타일지기: 다양한 가수들의 음악 작업을 하시면서 그만큼 다양한 사운드 기기를 접하셨을 것 같은데, 소니 제품을 접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디즈:  , 보컬 작업을 할 때, 보통 스튜디오에서 사용하는 제품들이 소니예요, 그리고 녹음 끝나고, 레퍼런스할 때도 소니 제품을 많이 사용하죠. 그리고 올해 초에 핀란드에 송캠프하러 갔을 때, 저희 팀장님께서 소니 헤드폰을 구입해 오셨어요. 들어보니까 그 전과 다른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밸런스가 적절히 배치된 느낌이라 그 때, 핀란드에서 MDR-1R을 많이 사용했어요.

 

 

 

 

소니 스타일지기: 아무래도 작곡가들은 사운드에 민감할 것 같은데요, 평소에 작업하실 때, 사운드 기기를 고르시는 기준이 있으신가요?

 

디즈:  스피커로 작업할 때랑, 헤드폰을 사용할 때는 사운드 기기를 사용하는 목적이 다른데요. 헤드폰은 모니터링 용도로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플랫하고 정직한 걸 좋아하는 편이구요, 스피커는 엔지니어 분들과 다르게 음악 소스를 들을 때 사용하기 때문에 그때그때 다른 게 느껴지는 느낌이 있는 것들을 좋아하는 편이예요. MDR-1R같은 경우에는 모니터 스피커의 장점과 적절히 섞여있는 느낌이었어요.

 

소니 스타일지기: 사용하는 목적에 따라 사운드 기기를 선택하신다고 하셨는데, 그럼 개인적으로 들을 때나 작업하시면서 들을 때, 상황을 구분해서 헤드폰을 사용하시는 편인가요?

 

디즈:  스튜디오 렌탈을 할 경우에는 제가 선호하는 장비들이 있는 스튜디오를 선택하는 편인데, 제가 직접 가지고 다니는 스타일은 아니었어요. 외부에서 들을 때는 개방형을 끼고 다니면 원래의 소리가 왜곡이 되거나 밸런스가 맞지 않는 경우가 많고, 사운드가 새어나가서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를 줄 수도 있는 거구요. 그런데 또 그 부분 때문에 폐쇄형을 끼면 답답하게 느껴지더라 구요.

 

그래서 좋은 밀폐형 헤드폰을 찾고 있었는데, 이 제품은 답답하지 않고, 밖으로 소리가 새어나가고 있지는 않나 싶을 정도로 공간감이 많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이제 MDR-1R이 있으니까 헤드폰 가지고 다니지 않을까 싶네요. (웃음)

 

 

 

 

소니 스타일지기: MDR-1R을 처음 접하셨을 때, 첫인상은 어떠셨나요?

 

디즈:  디자인이 일단 고급스럽다는 느낌을 받았고, 포터블 앰프 같은 경우도 견고하게 만들어졌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헤드폰을 사용했을 때는 확실히 따뜻하게 느껴지고, 빈티지한 느낌이 좋았어요. 그리고 한가지 더 마음에 들었던 건 제가 귀가 약간 올라간 형태라서 헤드폰을 착용하면 조금 불편할 때도 많은데, MDR-1R은 착용했을 때 착 감겼어요.

 

 

 

 

소니 스타일지기: MDR-1R에 대한 꽤 만족스러운 점수를 주신 것 같은데요~ (웃음) 앞으로 소니 제품에 바라는 점이나 개발할 때 조금 더 신경을 썼으면 하는 부분이 있으신가요?

 

디지: 앰프 같은 경우에는 사용자가 레퍼런스하게 들을 수 있는 정직한 사운드를 만들었다가, 감성적으로도 조정할 수 있는 이퀄라이저 부분이 있으면 좋겠어요. 이 부분이 믿지 못할 정도로 큰 변화가 아니라 조금씩 미세하게 조정할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소니 스타일지기: 그럼 마지막 질문 드리겠습니다~ 앞으로의 활동 계획은 어떠신가요?

 

디즈:  꾸준히 다른 가수들 작업도 하고, 이제 제 앨범이 내년 초쯤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그 때쯤 해서 좋은 앨범 들고 나올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 중입니다.

 

소니 스타일지기: 송 캠프참여로 바쁘신 와중에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쭉 MDR-1R로 좋은 음악 많이 들으시고, 많이 들려주세요~ 저희도 항상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

 

 

디즈(Deez)님이 평소에 헤드폰을 착용할 때, 조금 아쉬워하던 착용감, 공간감 등 다양한 요소를 충족한 MDR-1R!

 

MDR-1R과 평소에도 함께하며 더 좋은 음악을 많이 들려주실 것 같아 더욱 기대가 됩니다J

 

 

이번에는 한국에서 가장 활동적인 작곡가 중 한 명으로 손꼽히고 있는 김태성작곡가가 들려주는 이야기도 들어볼까요?

 

 

 

 

소니 스타일지기: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늘 저희와 이야기할 제품인 소니의 프리미엄 헤드폰 ’MDR-1R’에 대한 인터뷰 전에 가볍게 김태성님의 근황을 먼저 여쭤볼게요~

 

김태성: 다양한 가수 분들과 함께 작업을 하고 있고요. 한국 가수들 그리고 일본 가수들과도 작업하고, 앤드류 최와 함께 같이 곡을 쓰는 팀입니다. 공연 음악 감독도 하고, 거의 보컬 작업을 많이 하는데, 편곡도 하고, 트랙도 만들고 해요.

 

소니 스타일지기: 그럼 소니의 프리미엄 헤드폰 ’MDR-1R’에 대한 질문을 드릴께요~ ’MDR-1R’의 첫 인상은 어떠셨나요?

 

김태성: 첫인상은, 디자인 되게 멋있는 것 같아요. 비트 헤드폰은 디자인이나 이런 부분을 보면 보여주기 위한 식이 많은 것 같아서 저는 원래 헤드폰이나 이어폰을 잘 사용하지는 않는 편인데, 이건 디자인이 깔끔해요. 이건 스튜디오에서 사용해도 될 정도로 깔끔하게 나온 것 같아요.

 

 

 

 

소니 스타일지기: 인터뷰 하기 전에 제품을 미리 전달해드렸었는데요~ 제품을 전달 받으시고, 사용하실 때 어떤 용도로 사용해 보셨나요?

 

김태성: 모니터링 용도나, 음악 감상 용도나 둘 다 사용할 수 있는 각각의 장점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저음이 강조되는 편이라 힙합이나, 퀵이 강한 음악을 즐기는 용도로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한편으로는 고음역대 쪽이 깨끗하게 들리더라고요. 모니터용은 보컬이 강조 되어야 하는 편인데, ‘MDR-1R’은 보컬이 굉장히 깔끔하게 들렸어요. 그만큼 해상도가 뛰어난 것 같아요.

 

 

 

소니 스타일지기: 솔직한 답변 감사 드립니다. (웃음) 그럼 마지막 질문으로 소니 팬 분들께 전해고 싶은 향후 활동 계획이 있으신가요?

 

김태성: 저는 일본의 아무로 나미에 같은 큰 가수들 곡을 2년 동안 해왔는데, 계속해서 이어갈 것 같아요. 너무 다양한 가수들보다는 몇몇 가수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저희의 계획은 사실, 아시아를 넘어서 미국진출이거든요. 더 늦기 전에 도전할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웃음)

 

지금까지 김태성작곡가가 들려주는 솔직 담백한 ‘MDR-1R’에 대한 후기까지 들어보았는데요~

깔끔한 디자인와 더불어 깔끔한 고음 출력에 대한 해상도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해주셨습니다!

 

 

여러분들도 ‘Deez(디즈)’가 느낀 완벽한 착용감과 공간감이 탁월한 사운드, 그리고 작곡가 김태성을 만족시킨 탁월한 고음 재현력을 가진 ‘MDR-1R’을 직접 느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지금까지 소니 스타일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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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2017.01.03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작곡가 분들의 인터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