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스타일지기입니다.

 

따스한 봄 햇살이 가득한 요즘, DSLT-A57의 후속 DSLT-A58의 판매가 시작되었죠!

다양한 기능을 대거 탑재하고도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에 봄의 추억을 담을 수 있도록 때마침 우리를 찾아준 DSLT-A58!

 

해마다 이맘때면 만발한 벚꽃을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여의도 윤중로에 스타일지기도 새롭게 출시한 DSLT-A58을 들고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

 

 

 

 

DSLT-A58은 보급기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었던 2,010만 화소의 초고해상도 Exmor APS HD CMOS 센서를 탑재해 보급기의 끝판왕이라 불리고 있죠~

 

대형 센서의 아름다운 배경 흐림 효과는 물론이고, 자연스러운 빛의 계조, 생생하고 선명한 컬러를 표현할 수 있는 기존 알파의 플래그쉽 카메라인 DSLT-A99에 사용된 것과 동일한 BIONZ 이미지 프로세서를 탑재해 저노이즈의 깨끗하고 선명한 이미지의 촬영이 가능한데요.

 

 

 


DSLT-A58과 다양한 렌즈로 스타일지기가 담아온 벚꽃이 만발한 여의도 윤중로의 모습을 함께 보실까요?

 

 

<SONY DSLT-A58 / Lens Planar T* 85mm F1.4  / F/1.7 / 1/2500/ ISO-100>

 

<SONY DSLT-A58 / Lens Planar T* 85mm F1.4 / F/1.4 / 1/4000/ ISO-100>

 

<SONY DSLT-A58 / Lens Planar T* 85mm F1.4 / 1/4000/ ISO-100>

 

 

스타일지기가 직접 여의도 윤중로에 출동해서 찍은 벚꽃 사진들인데요. 쏟아지는 따뜻한 봄날의 햇살과 벚꽃의 투명한 꽃잎을 한 장, 한 장 살릴 수 있도록 촬영해보았답니다.

 

이 멋진 벚꽃 사진의 비결은 바로 DSLT-A58와 함께한 ‘Planar T* 85mm F1.4ZA(SAL85F14Z)’ 렌즈!

 

 

 

 

최고의 준 망원렌즈인 SAL85F14Z는 고화질의 섬세한 색 표현력이 강점입니다.

칼자이스 플라나 고유의 설계 방식과 T*으로 역광과 플레어를 억제해 눈에 보이는 색을 그대로 재현해 내기 때문에 사진을 보고 있으면 벚꽃을 실제로 보고 있는 것과 같은 봄날의 따스한 기운이 느껴지는 것 같네요~

 

또한, 고화질의 섬세한 색 표현뿐 아니라 F1.4 개방 밝기에 원형 조리개를 지니고 있어 흐릿하고 부드러운 배경 표현도 가능합니다.

 

전신이건 반신이건 동글동글한 빛 망울의 예쁜 배경과 함께 옆에 있는 가족이나 연인의 모습을 더욱 예쁘게 부각시켜 담기에도 아주 좋답니다.

 

 

<SONY DSLT-A58 / Lens DT 18-55mm F3.5-5.6 SAM II / F/5.6 / 1/500/ ISO-200>

 

 

여의도 봄꽃 축제는 윤중로의 벚꽃이 유명해서 여의도 벚꽃 축제로 많이 불려지는데요!

하지만 벚꽃 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봄 꽃이 만개해 넓게 트인 한강을 배경으로 펼쳐진 봄의 향연을 즐길 수 있답니다.

 

다양한 색상들 때문인지 DSLT-A58을 체험해 보기에 제격이었습니다.

 

 

                   <SONY DSLT-A58 / Lens DT 18-55mm F3.5-5.6 SAM II / F/16 / 1/160/ ISO-100>

<SONY DSLT-A58 / Lens DT 18-55mm F3.5-5.6 SAM II / F/5.6 / 1/1000/ ISO-200>

 

<SONY DSLT-A58 / Lens DT 18-55mm F3.5-5.6 SAM II / F/10 / 1/250/ ISO-200>

 

 

북적 이는 여의도 윤중로를 잠시 뒤로하고 벗어나 약 3분 정도 걸으면 한강과 함께 작은 선착장, 그리고 한가로운 산책로를 만날 수 있는데요.

 

                 <SONY DSLT-A58 / Lens DT 18-55mm F3.5-5.6 SAM II / F/5.6 / 1/1600/ ISO-200>

 

 

                    <SONY DSLT-A58 / Lens DT 18-55mm F3.5-5.6 SAM II / F/7.1 / 1/2500/ ISO-200>

                    <SONY DSLT-A58 / Lens DT 18-55mm F3.5-5.6 SAM II / F/7.1 / 1/2500/ ISO-200>

                 <SONY DSLT-A58 / Lens DT 18-55mm F3.5-5.6 SAM II / F/7.1 / 1/2500/ ISO-200>

<SONY DSLT-A58 / Lens DT 18-55mm F3.5-5.6 SAM II / F/8 / 1/1600/ ISO-100>

 

 

북적대는 윤중로와는 다르게 산책로에서는 한적한 느낌으로 봄을 만끽할 수 있었답니다.

 

 

 

 

다양한 색상의 꽃들과 한적한 산책로의 사진들은 DSLT-A58과 함께 새롭게 선보인 SAL1855 II로 담은 것인데요.

 

SAL1855 II는 기존 렌즈를 리뉴얼한 제품으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뛰어난 광학 성능으로 A58과함께 최적은 성능을 나타냅니다.

 

새롭게 디자인된 후면 렌즈는 훌륭하게 플레어와 고스트 발생을 최소한으로 억제해 줍니다. ^^

 

 

그리고 마지막으로 매크로렌즈 SAL30M28 30mm Macro를 이용해서 산책로 길 곳곳에 봄이 왔음을 알리는 듯 만발한 꽃들과 푸른 녹음을 카메라에 담아 봄을 조금 더 가까이에서 살펴보았습니다.

 

 

               <SONY DSLT-A58 / Lens SAL 30mm DT F2.8 MACRO SAM / F/2.8 / 1/640/ ISO-100>

               <SONY DSLT-A58 / Lens SAL 30mm DT F2.8 MACRO SAM / F/5 / 1/640/ ISO-100>

<SONY DSLT-A58 / Lens SAL 30mm DT F2.8 MACRO SAM / F/5.6 / 1/160/ ISO-100>

 

 

 

 

F2.8의 밝기와 스무스 오토포커스 모터 탑재(Smooth Autofocus Motor), 그리고 0.129m 최소 포커싱 거리를 자랑하는 SAL30M28 30mm Macro로 가까이에서 봄을 담았더니 봄이 제 몸을 둘러싸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답니다~ ^^

 

 

봄날의 따사로운 햇살이 가득했던 여의도 윤중로의 모습을 전해드렸는데, 잘 보셨나요?

이번 주말에는 흩날리는 벚꽃 길에서 금방 달아나버릴 것만 같은 봄을 한 장의 사진으로 영원히 간직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스타일지기였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소녀 2013.04.30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벚꽃향이 느껴질 정도로.. 잘 나왔네요

    • 스타일지기 2013.05.02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소녀님. ^^

      아름답게 배경제거가 되고, 자연스럽게 빛의 계조 표현이 가능한 DSLT-A99와 함께해서 벚꽃이 더 잘 표현이 된것 같아요~
      이미 벚꽃이 거의 다 졌지만 소녀님도 아직 남아있는 봄날의 기운들을 카메라에 가득 담아보세요~ :)

      앞으로도 소니블로그에서 좋은 사진 많이 보여드릴테니 자주 방문해주세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