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니 스타일지기 입니다.

 

꽃샘추위도 한 풀 꺾이고, 요즘 아침엔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와 어쩐지 기분이 좋아지는데요~ J

 

이렇게 봄이 되면 사랑하는 연인과 봄기운을 완연하게 느낄 수 있는 어딘가로 떠나고 싶은데 막상 어디로 떠나야 할지 항상 고민되시죠?

 

그래서 오늘은 스타일지기가 화사한 봄기운이 새로 시작하는 연인들에게는 물론이고 조금은 익숙해진 오래된 연인들에게도 설렘을 선물해주는 데이트명소를 추천해드릴까 합니다~

 

 

#1. 가까이에서 봄을 만끽할 수 있는 한강 여의도 봄꽃 축제

 

봄을 생각하면 역시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봄꽃들이 함께 생각나죠!

 

꽃은 보고 싶지만 멀리 떠나기 부담되시는 분들이라면 서울의 중심에서 봄기운을 가득 느낄 수 있는한강 여의도 봄꽃 축제에 다녀오세요!

 

[사진: 한강 여의도 봄꽃 축제 공식 홈페이지]

따뜻한 남쪽지방은 이미 한바탕 꽃 잔치를 벌인 후지만 한강 여의도 봄꽃 축제는 다가오는 4 12일부터 4 18일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되는데요. J

 

 

[사진: 한강 여의도 봄꽃 축제 공식 홈페이지]

 

 

여의도 봄꽃 축제는 윤중로의 벚꽃이 유명해서 여의도 벚꽃 축제로 많이 불려지죠!

하지만 벚꽃 외에도 진달래, 개나리 등 다양한 종류의 봄꽃이 만개해 넓게 트인 한강을 배경으로 펼쳐진 봄의 향연을 즐길 수 있답니다.

 

 

[사진: 한강 여의도 봄꽃 축제 공식 홈페이지]

 

 

그리고 꽃을 보며 걷기만해도 기분 좋은 여의도 길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노래자랑, 거리예술공연, 꽃마차 등 다양한 즐길 거리들도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 기분은 봄꽃처럼 좀 더 화사해지겠죠? ^^

 

 

아직까지는 조금 쌀쌀한 날씨에 봄이 왔다는 사실을 의심하고 계셨던 분들은 이번 주말에

여의도에서 열리는 봄꽃 축제에 연인의 손을 잡고 나가 봄을 느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J

 

 

#2. 파릇파릇한 새싹이 돋아나는 몽촌토성!

 

 

봄이면 화사한 봄꽃들도 활짝 피어나고, 파릇파릇한 새싹들이 푸르른 빛을 내면서 돋아나기 시작하는데요~

 

이번엔 봄의 활기찬 생명력에서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몽촌토성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J

 

 

 

 

몽촌(夢村)의 뜻을 풀이해보면 꿈마을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아름다운 이름처럼 몽촌토성에는 데이트하기 딱 좋은 여러 코스들이 존재하는데요.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하는토성의 길을 비롯해서추억의 길’, ‘연인의 길등 총 길이 약 2.3km에 달하는 산책하기 좋은 여러 코스가 있답니다.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두 손을 꼭 잡고 천천히 봄바람을 맞으면서 걸어보세요~ ^^

 

 

그리고 특히 몽촌토성 산책로의 명물인외톨이 나무는 각종 영화, 드라마, 광고 등의 배경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넓은 벌판에 외톨이 나무가 홀로 우뚝 서있는 모습은 이국적인 느낌을 자아내는 것 같지 않나요?

서울 안에서 생기 넘치는 초록빛도 마음껏 감상하시고, 연인과 함께 외국에서 봄을 맞이하는 듯한 느낌을 느껴보세요~ ^^

 

 

#3. 낙원을 꿈꾸는 정원, 아침고요수목원

 

모처럼 한적한 휴일을 맞이했는데 서울 안에 있는 것이 못내 아쉽다면 연인과 함께 드라이브도 즐기면서 봄기운에 흠뻑 젖을 수 있는 아침고요수목원을 추천해 드립니다~ ^^

 

[사진: 아침고요수목원 공식 홈페이지]

 

아침고요수목원은 서울에서 두 시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는 가평에 위치해 있는데요~

사랑하는 연인, 마음맞는 친구들과 시원한 드라이브를 즐기면서 떠난다면 두 시간은 금방이겠죠?

 

 

[사진: 아침고요수목원 공식 홈페이지]

 

 

 

여기에 고향집정원, 허브정원, 능수정원, 야생화정원 등 무려 26가지나 되는 각기 다른 컨셉의 정원으로 꾸며져 있어 다양한 봄의 느낌을 함께할 수 있답니다! J

 

 

 

그리고 4 19일부터 5 26일까지는 아침고요수목원에서 2013 봄나들이 봄꽃축제가 열린다고 하는데요. 봄맞이 음악회, 만들기 체험, 초상화 그리기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수도 있다고 하니 축제기간에 맞춰서 방문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지겨운 도시에서 벗어나서 드라이브도 즐기고 셀 수없이 많은 종류의 꽃도 구경하면 봄기운이 스며들어 연인들의 사랑을 더욱 꽉 채워줄 것 같네요~

 

 

스타일지기가 추천해드린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데이트 명소들을 보니 당장 이번 주말에 연인과 함께 나들이 갈 생각에 부풀어계실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

 

 

데이트에는 얼굴을 맞대고 찍는 셀카가 빠질 수 없죠~ J

 

하지만 무거운 카메라로 가까스로 셀카를 찍고 나서 카메라를 돌려 찍힌 사진을 확인하면 대략난감일 때가 많은데요. 얼굴의 반이 잘려나간 남자친구와 눈이 감긴 채로 숙면을 취하고 있는 여자친구!

 

 

NEX-3N은 스마트폰 보다 작고, 바나나 우유보다 가벼운 무게로 여자친구도 쉽게 손에 쥘 수 있고 46만 화소를 가진 180도 플립 LCD로 화면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셀카를 손쉽게 찍을 수 있답니다~ J

 

거기에다 자동 뽀샤시 효과를 줄 수 있는 소프트 스킨 기능과 셔터를 누르면 3초 카운트 후에 촬영되는 셀프카메라 셀프타이머 기능도 갖추고 있으니 봄꽃을 배경으로 멋진 셀카 사진을 완성할 수 있겠죠?

 

 

 

손예진 씨도 NEX-3N으로 봄날의 멋진 작품을 남기셨네요~! ^^

 

 

 

즐거운 시간이 지나가고 다시 월요일이 돌아오면 언제 봄나들이를 다녀왔나 싶은 정도로 순식간에 기억의 저편으로 사라져버리고 말았던 연인과 함께했던 데이트.

 

하지만 이번 데이트에는 나의 연인 얼굴을 작품으로 만들어줄 NEX-3N과 함께 연인과의 행복하고 설레는 추억을 영원히 간직해보세요~! J

 

 

그리고 함께 찍는 셀카와 함께 기분을 무한 업그레이드시켜줄 데이트에 절대 빠질 수 없는 음악!

야외 데이트에서 음악을 듣고 싶을 때는 선으로부터 자유롭고, 쉽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아담한 사이즈라 휴대가 간편한 블루투스 스피커 SRS-BTV5를 사용해보세요. J

 

 

SRS-BTV5 65mm의 크기와 135g의 작은 사이즈로 정말 손바닥 위에 딱! 손안에 쏙! 들어오는 크기를 자랑하는데요.

 

 

크기는 작지만 그 이상의 사운드를 들려주는 ‘SRS-BTV5’는 좌우는 물론 위쪽까지 소리가 고르게 울려 퍼지는 360도 음장으로 모든 방향에서 같은 음질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고, 음악의 깊고 넓은 중저음 영역대를 커버해 섬세하면서도 풍부한 사운드의 봄날의 음악을 들려준답니다.

 

멋진 봄날, 그 혹은 그녀가 좋아하는 음악을 선곡해서 SRS-BTV5로 함께 즐겨보세요~ ^^

 

 

지금까지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데이트명소를 추천해 드렸는데요.

 

스타일지기가 추천해준 데이트명소에서 사랑하는 연인의 얼굴을 하나의 작품으로 담아내고, 돗자리를 깔고 연인의 무릎을 베고 누워 봄기운 가득한 노래를 들으면 절로 사랑이 샘솟을 것 같지않나요? ^^

 

지금까지 소니 스타일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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