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니 스타일지기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반가운 소식!

바로, 통쾌한 정의감과 따뜻한 가족애로 많은 사랑을 받은 뉴욕 정통 경찰 수사물, <블루 블러드> 시즌 2 9 5()부터 국내 최초 방송된다는 소식입니다. J

 

<블루 블러드>는 강렬하고 정의로운 레이건 가()의 이야기로 많은 남자 분들의 로망을 자극했었는데요! 핏속 전체에 푸른 피가 흐르는 경찰 패밀리가 진짜 경찰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기 위해 더 강력하고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들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

 

 

<블루 블러드>는 총 22개의 에피소드로 제작된 드라마로 3대 가족이 모두 뉴욕 경찰로 구성된 레이건 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뉴욕의 강력 범죄 소탕을 위해 위험한 사투를 벌이지만, 끈끈한 가족애를 통해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는 보기 드문 착한 경찰 수사물 인데요, 이미 미국 현지 방송 시 매주 1 1백만 명의 시청자를 불러모았고 동 시간대 18~49세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CBS의 간판 드라마로 자리잡았답니다. J

 

이렇게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정통 수사물 <블루 블러드> 시즌 29 5() 10 50부터 매주 수요일 밤, AXN에서 방송됩니다!

 

 

 

그럼, <블루 블러드>의 주인공들을 살펴볼까요?

 

경찰로 은퇴한 유쾌한 할아버지 헨리, 올곧은 뉴욕 경찰청장이자 다정한 아버지 프랭크(톰 셀렉), 거침없는 수사를 펼치는 첫째 아들 대니(도니 월버그), 정직한 검사이자 유일한 딸인 에린(브리짓 모이나한), 그리고 하버드 법대를 졸업했지만 경찰의 길을 택한 막내아들 제이미(윌 이스타스)가 치열한 범죄 소탕을 물론 유쾌하고 따뜻한 경찰 가족만의 힘을 감동적으로 보여줍니다. ^^

 

<블루 블러드> 미스터리의 중심은 경찰이었으나 근무 중 순직한 둘째 아들 조의 죽음입니다. 시즌 1에서 막내아들 제이미가 푸른 기사단의 뒷조사를 한 FBI 비밀 정보원이었던 조의 비밀을 알아내면서 막을 내렸는데요,

 

시즌 2에서는 레이건 가()의 목을 죄어오는 푸른 기사단의 엄청난 음모를 온 가족이 힘을 합쳐 막아내며 <블루 블러드>만의 통쾌한 정의감과 따뜻한 가족애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

 

 

그럼, 더욱 흥미진진하고 강렬하게 돌아온 <블루 블러드> 시즌 2의 예고 영상을 함께 보실까요?

 

 

                    

<블루 블러드 시즌 2 예고편>

 

 

예고편을 보니, 더욱 빨리 <블루 블러드>를 만나보고 싶은데요~ J

<블루 블러드> 시즌 2 예고편을 보면 키워드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바로, ‘아들의 실수아버지의 의무’, 그리고 진실이 밝혀지는 순간입니다.

 

 

 

 

수사 중 마음이 급했던 아들 대니는 잠복근무를 하던 형사를 실수로 죽이게 되고, 딸 에린은 미술품 절도범 용의자와 연인 사이로 발전해 경찰을 도와주지 않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경찰청장이자 아버지인 프랭크는 어떤 판단을 내릴 것인지 생각하면서 보시면 더욱 재미있게 <블루 블러드> 시즌 2를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아요~ ^^

 

 

 

 

<블루 블러드> 시즌 2는 새로운 시장 카터 풀과 경찰청장 프랭크의 대결로 더욱 불꽃튀는 이야기가 전개될 예정인데요, 구식적인 프랭크와 달리 오픈 마인드로 뉴욕시를 지키려는 새 뉴욕 시장 카터풀이 취임하면서 매 사건마다 의견이 달라 잦은 기 싸움을 벌이게 됩니다.

 

마지막까지 웃으며 뉴욕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은 누가 될 지 궁금하시죠~? ^^

어떤 에피소드도 놓칠 수 없는 <블루 블러드> 시즌 2! 매주 수요일 밤을 놓치지 마세요!

 

 

매회 다른 소재로 등장하는 리얼한 범죄 소탕 에피소드는 극에 긴장감을 더해주는데요, 뿐만 아니라, 특별한 게스트와 새로운 출연진도 <블루 블러드> 시즌 2에 재미를 더합니다!

 

먼저, <블루 블러드> 시즌 2, 에피소드 1편에서 에미상과 그레미상을 휩쓴 토니 베넷과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 4 우승자로 유명한 캐리 언더우드가 환상적인 듀엣 공연을 펼칩니다.

 

 

토니 베넷은 미국 내에 현존하는 최고의 보컬리스트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데요, 1백장 이상의 음반을 발표하고 5천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는 그는 1926년생으로 올해 86세라고 합니다!

 

여전히 중후한 멋이 느껴지는 토니 베넷이 이번 <블루 블러드> 시즌 2에서는 어떤 역할로 여러분을 찾아갈 지 기대됩니다.

 

또한, 아메라칸 아이돌 시즌 4의 우승을 차지하고 2005년 첫 앨범을 낸 캐리 언더우드!

첫 앨범이 700만장의 판매고를 올리고, 두 번째 앨범은 300만장을 기록해 단 두 장의 정규앨범으로 천 만장의 가수가 되었습니다~ J

 

이렇게 매력적인 두 명의 스페셜 게스트가 <블루 블러드> 시즌 2에 어떻게 등장할까요?

앞으로 방영될 <블루 블러드> 시즌 2에서 토니 베넷과 캐리 언더우드를 찾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네요~ ^^

 

 

여기서 잠깐!

<블루 블러드> 시즌 2를 기다리시는 분들이 놓쳐서는 안 되는 소식이 있습니다!

 

 

AXN<블루 블러드>가 경찰 패밀리의 정통 수사물인만큼 방송 기념 이벤트로 10 21일 경찰의 날을 맞이해 충성을 다하여 나라를 지켜주는 경찰을 응원하는 사연을 받는다고 해요~

 

이번 이벤트는 93()부터 1012()까지 대한민국 경찰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나 경찰들과 얽힌 감동의 이야기를 보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경찰의 날에 어울리는 명품 넥타이 혹은 스카프를 선물로 준다고 하니, 꼭 한 번 참여해보세요. ^^

 

 

더 흥미진진한 에피소드와 끈끈해진 가족애로 돌아온 <블루 블러드> 시즌 2는 수사물을 좋아하시는 매니아분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들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을 것 같네요~!

 

쌀쌀해지는 가을, 치열한 범죄 소탕과 함께 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로 가족의 힘을 보여주는 감동적인 <블루 블러드> 시즌 2와 함께 보내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소니 스타일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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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팬소년 2012.09.08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 선배에게 저 요즘 lost season 4를 보고 있다고 얘기했더니, 철지난 거 보지말라고 하면서 바로 이 드라마를 추천해 주시더라구요. blue blood. 제목만 듣고 외계인 얘기냐고 하고 그냥 흘려들었는데, 이제보니 엄청 재밌겠는데요.

    • 스타일지기 2012.09.10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팬소년님, 안녕하세요! ^^
      <블루 블러드>라는 제목만 들어서는 무슨 내용인지 감이 잘 안오셨을텐데요! 뉴욕 경찰가족들의 훈훈하고 따뜻한 이야기와 수사물인만큼 흥미진진한 에피소드까지 함께 들려준답니다~
      <블루 블러드> 시즌 2가 국내 최초 방송되니, 재미있게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