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일지기입니다.

 

연일 35도를 넘나들었던 폭염과 그칠 줄 모르던 폭우가 지나고 다시 예전과 같은 날씨를 되찾았는데요. 이번 시간엔 RX100으로 담아본 올 여름이 가기 전의 늦여름풍경을 전해드릴까 합니다.

 

스타일지기가 첫 번째로 찾은 곳은 선유도였는데요. 오랜만에 찾은 선유도는 요 며칠 내린 비로 마치 봄이라도 다시 찾아온 것처럼 더욱 푸르게 변해있었습니다.

 

 

이날 선유도에는 많은 바람이 불었는데요. 바람이 부는 상황에서 강아지풀과 같은 작은 피사체는 얕은 심도로 초점을 잡기 어렵지만 RX100의 경우엔 DSLR에 버금가는 빠른 AF 속도와 0.13초라는 짧은 셔터랙으로 손쉽게 촬영이 가능했습니다.

 

 

선유도 안쪽으로 이동하면 좌, 우측으로 길게 뻗어있는 수로를 만날 수 있는데요. 수로 안에는 다양한 수초와 식물들로 가득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

 


칼자이스 렌즈라고 하면 보통 정확한 발색 구현 능력과 날카로운 선예도를 떠올리게 되는데요. 스타일지기도 이날 수초를 촬영하면서 칼자이스 렌즈의 선예도와 발색은 괜한 말이 아니란 걸 깨달았답니다~

 

 

위 두 사진은 저장모드 파인으로 기록한 후 포토샵을 통해 약 2/3 정도 트리밍한 사진인데요. 1.0 타입의 2,020만 화소, 그리고 엑스모어(Exmor) CMOS 이미지 센서 덕에 사진을 자른 후에도 깨끗한 사진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장소를 옮겨 좀더 안쪽으로 이동하면 연꽃이 있는 곳으로 이동 할 수 있는데요. 연꽃을 처음 본 스타일지기는 이곳에서 연꽃의 매력에 흠뻑 빠져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연신 셔터를 눌러댔답니다.

 

 

RX100의 뛰어난 접사 능력을 보여주는 사진이 아닐까 하는데요. 최대 5cm까지 접사가 가능한 덕에 사진을 자르지 않고도 위 사진처럼 근접 촬영이 가능합니다.

 

 

최대 감도 25,600까지 설정 가능한 RX100은 실내처럼 빛이 부족한 어두운 상황에서도 선명한 결과물을 주는데요. 감도 1600으로 촬영된 위 사진은 노이즈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깨끗한 결과물을 만들어 줬습니다.

 

그럼, RX100으로 담은 푸르른 여름 풍경을 좀 더 감상해보실까요? ^^

 

위 사진은 바람이 세차게 부는 순간을 기록한 사진인데요. 매우 빠른 AF 속도로 무리 없이 풍경을 담아낼 수 있었답니다.

 

아래의 사진들은 토이 카메라 모드를 사용해 촬영한 사진들인데요. RX100의 토이 카메라 모드는 표준, 차갑게, 따뜻하게, 녹색, 자홍색 모드를 지원해 좀더 다양한 토이 카메라 효과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RX100의 컬러 추출 모드의 경우에도 매우 정교하게 색을 추출해줘 촬영의 재미를 더해 줬습니다.

 

 

스타일지기가 가장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션, 수채화 효과 모드를 사용해 촬영한 사진인데요. 일러스트레이션 효과 모드의 경우 낮음, , 높음 순으로 3가지 단계가 적용 가능해 다양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여기서 잠깐!

RX100 사용시 주의할 점 한가지를 알려드릴까 하는데요. 일러스트레이션 효과 모드나 수채화 효과 모드는 수정전과 후가 동시기록 되지 않아 반드시 사용이 끝나면 기능을 꺼두는 편이 좋답니다. ^^ 

 

소니스타일을 사랑해 주시는 여러분께 기쁜 소식을 알려드릴까 하는데요. 현재 하이엔드 카메라의 미래, RX100 칼짜이스 프리미엄 패키지!’가 진행 중입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소니 스토어에서 RX100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님께 칼자이스 로고가 새겨진 사은품 세트를 드린다고 하니 RX100 구입을 예정하신 분이라면 이번 기회 놓치지 마시고 꼭 구입하시기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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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스타일지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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