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을 닮은 5가지 컬러의 새로운 디자인
소니 코리아, 프리미엄 풀 HD TV
2008년 뉴(New) 브라비아 X 시리즈 출시


- 브라비아의 최고급 제품군 X 시리즈, 새로운 디자인과 27년 소니 HD 기술을 담아 새롭게
   변신한 브라비아 X4000 시리즈

- 자신의 취향대로 연출할 수 있는 5가지 색상의 스피커 그릴과 베젤이 작아서 더욱 커보이는
   화면

- 소니 만의 차세대 영상 기술 ‘브라비아 엔진 2’ 외에도 친환경 절전 기술, DLNA (미래형 홈
   네트워킹) 등 혁신적이고, 편리한 신기능 대거 탑재



소니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는 오늘 소니 27년 HD 기술이 담긴 ‘브라비아 엔진 2’와 5가지 색상의 스피커 그릴 디자인으로 새로움을 추구한 프리미엄 풀 HD TV ‘브라비아 X4000 시리즈’의 출시를 발표했다.

브라비아 X4000 시리즈

브라비아 X4000 시리즈 (KDL-52X4000)


새롭게 모습을 드러낸 브라비아 X 시리즈의 최신 제품군 ‘브라비아 X4000 시리즈’는 교체 가능한 5가지 색상의 스피커 그릴과 ‘드로우 더 라인 (draw the LINE)’ 디자인을 기본으로 프레임을 더욱 얇게 해 화면이 더욱 커 보이게 하는 효과가 강화되고, 소니 만의 ‘브라비아 엔진 2 (BRAVIA Engine 2), USB 2.0 단자 탑재 및 미래형 홈네트워킹 DLNA 기능 등 최신 기술이 다수 탑재된 브라비아의 최상위 모델이다.

브라비아 X4000 시리즈는 132cm (52인치)의 KDL-52X4000, 117cm (46인치)의 KDL-46X4000, 102cm (40인치)의 KDL-40X4000의 총 3가지 모델로 구성되며, 가격은 각각 380만원, 290만원, 210만원이다. 5가지 보석명으로 이름 지어진 5개 스피커 그릴은 다이아몬드 컬러 (실버)의 스피커 그릴이 기본적으로 제공되며, 이외 토파즈 (브라운), 오닉스 (블랙), 루비 (레드), 황수정 (골드) 색상으로 추가로 구매, 교체가 가능하다. 각 스피커 그릴의 가격은 각각 10만원이다. 오는 11월 2일까지 예약판매 기간 동안 롯데백화점 소공점에서 특별 제품 전시가 진행되며, KDL-52X4000의 구매고객에게는 컬러 스피커 그릴 1개 및 스와로브스키 고급 와인잔 세트를, KDL-46X4000 및 KDL-40X4000 구매고객에게도 컬러 스피커 그릴 1개와 스와로브스키 티라이트 (Tea light) 홀더를 제공한다. 실제 판매는 11월 3일부터 시작된다.

소니 코리아의 브라비아 마케팅 담당자는 “선명한 화질의 Full HD TV 브라비아는 거실에서 가장 반짝이고, 가장 핵심적인 ‘보석’에 비유할 수 있다”며, “선택의 다양성을 제공해온 프리미엄 급 풀 LCD TV의 대표주자 브라비아 X 시리즈가 보석을 닮은 5가지 색상으로 AV 애호가들에게 더욱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5가지 거실의 보석’을 상징하는 브라비아 X4000 시리즈


브라비아 X4000 시리즈

브라비아 X4000 시리즈

거실의 보석, 브라비아 X4000 시리즈


브라비아 X4000 시리즈는 어떤 장소에서나 그에 맞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스피커 그릴을 다이아몬드, 토파즈, 루비, 오닉스, 황수정의 5가지 색상으로 간단히 교체할 수 있다. 이는 브라비아의 2008년 디자인 컨셉인 ‘드로우 더 라인’이 성공적으로 적용된 결과로, 컬러 프레임을 교환했던 이전 브라비아 X 시리즈에 비해 TV 외관의 부수적인 화려함을 최대한 절제해, 스크린에 대한 몰입감을 더욱 높여준다.

더불어, 브라비아 X4000 시리즈는 TV가 꺼져 있을 때는 어두운 블랙 색상으로 프레임이 완전히 사라져 보이도록 정교하게 디자인된 ‘미드나이트 블루 (Midnight Blue)’ 프레임이 적용됐으며, 프레임에 펄이 들어가 있어 밤하늘에 반짝이는 듯한 섬세한 아름다움도 엿볼 수 있다. 또한, 프레임의 두께가 더욱 얇아져 실제 TV 크기에 비해 화면이 더욱 커 보이는 효과를 준다.


미래형 홈 네트워크 및 친환경 절전 기술


미래형 홈 네트워크 및 친환경 절전 기술
브라비아 X4000 시리즈에는 랜선을 통해 PC에 있는 사진을 거실에서 가족 모두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DLNA (The 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의 미래형 홈 네트워킹 기술이 탑재됐다. 더불어, USB 2.0 단자도 탑재돼, 간편하게 음악과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친환경 절전 기술 면에서도 브라비아 X4000 시리즈는 3년 연속 에너지 위너상의 위용을 보여준다. ‘라이트 센서 (Light Sensor)’, ‘파워 세이빙 모드 (Power Saving Mode)’, ‘PC 전원 관리’ 기능 등을 통해 전력 소모를 최소화한다.


영상 전문가를 위한 근본이 다른 풀 HD 기술


영상 전문가를 위한 근본이 다른 풀 HD 기술
브라비아 X4000 시리즈에는 27년간의 풀 HD 기술을 선도해온 소니의 기술이 집약된 혁신적인 HD 프로세서인 ‘브라비아 엔진 2’가 탑재됐다. 풀 HD의 뛰어난 해상도와 선명도뿐 아니라, 영상의 암부를 별도로 감지해 블랙의 명암비를 대폭 강화했으며, 각각의 화면 장면에서의 움직임과 밝기에 따라 노이즈를 최적으로 줄여준다. 또한, 소니 고유의 120Hz 모션플로우 기능이 적용돼 LCD TV의 특성인 잔상 부분을 월등히 개선했다. 특히, 24 프레임인 블루레이 영상에 모션플로우를 적용하면 4장의 가상 프레임을 만들어 원래 영화 고유의 영상을 더욱 부드러운 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다.

화질뿐 아니라 디지털 앰프가 탑재되어 있어 풍부하고 깊이 있는 사운드를 구현하는 브라비아 X4000 시리즈는 디자인을 살리면서 스피커를 후면으로 숨기지 않아 동급 최고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서브 우퍼까지 탑재한 보다 진화된 ‘뉴 S-포스 프론트 서라운드 (New S-Force Front Surround)’를 통해 음장감있는 사운드를 제공한다.

브라비아 싱크 (BRAVIA Sync)
 이외에도, 브라비아 X4000 시리즈는 리모컨 하나로 홈시어터, 핸디캠 등을 한 번에 조작할 수 있는 ‘브라비아 싱크 (BRAVIA Sync)’ 기능과 동시에 두 가지의 입력 영상을 즐길 수 있는 ‘PAP (Picture And Picture)’ 및 PC를 연결할 경우 TV 화면을 작게 볼 수 있는 ‘PIP (Picture In Picture)’ 기능이 더욱 향상됐다.

이외에도 소니 픽쳐스 (SPE)사와 공동 개발한 시어터 모드는 영화 감독이 촬영 시 현장의 모니터로 사용하는 소니의 전문 장비 BVM과 동일한 수준의 영화의 색감을 생생히 재현한다. 또한, 브라비아 X 시리즈 후속답게 화질 부분에서 표현력이 강화되는 라이브칼라 크리에이션, x.v.color, Photo TV HD 등이 지원된다.

이번 브라비아 X4000 시리즈는 정품등록 절차를 통한 LCD 패널 포함 전 부분 2년 무상 보증 외에, 제품 구매 후 30일내 구입할 경우 최대 3년간 횟수와 금액에 관계없이 무상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연장서비스플랜 (ESP, Extended Service Plan)이 적용된다.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더욱 자세한 문의는 소니 스타일 홈페이지 (www.sonystyle.co.kr)을 참조하면 된다.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 www.stylezineblo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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