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수 많은 이들이 사랑하는 그녀, 비욘세! 그녀가 모두가 기다렸던 2011년 최고의 기대작!
그녀가 새앨범 ‘4’를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1997 R&B 걸그룹 데스티니스 차일드(Destiny’s Child)로 데뷔한 이후 지금까지 16개의 그래미 트로피를 거머쥔 그녀는 역사상 세 번째로 많은 그래미 상을 수상한 여성 아티스트입니다.

 

그런 비욘세(Beyonce)가 네 번째 새 앨범 ‘4’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

타이틀: Best Thing I Never Had


비욘세의 이번 새 앨범 ‘4’의 타이틀곡은 베이비페이스가 참여한 국내 디지털 팝 차트 1위에 빛나는 발라드곡 'Best Thing I Never Had'입니다.

이를 포함해 카니예 웨스트, 더 드림 등 명 프로듀서들과 함께 한 앨범이라 더욱 눈길을 끕니다.

 

공식 앨범을 발매하기 전 첫 싱글  ‘Run The World (Girls)’은 곡이 공개되자마자 비평가들의 유례없는 찬사를 받았고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정규 앨범을 기다렸습니다. ^^

-‘괴물 같은 곡이다. 맹렬하고 강력할 뿐 아니라 열정적이다 - 뉴욕 매거진’,

-‘노래의 비트에 중독되고 말았다 – 랩 업’,

-‘올 여름 클럽을 지배할 것이 분명한 곡 - 디지털 스파이’

비교가 불가한 확고한 지위의 그녀, 비욘세


모든 걸 다 가진 그녀 비욘세! 애초에 그렇게 타고 난 게 아닐까..라고 생각하기도 하는데요. ^^ 하지만 그녀는 휴식을 모릅니다. 늘 유지해왔던 자기의 페이스를 지키며 변화에 능동적이기 때문에 식상하지 않죠.

 

이번 새 앨범을 듣는 순간에도 여러분은 이 모두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

여전히 출렁이는 비욘세의 힘의 노래가 담긴, 새 앨범 ‘4’

비욘세의 네 번째 앨범 ‘4’는 꽤 조용하게 시작합니다. 시작부터 빵빵 터뜨리는 1(Crazy In Love) 2(Deja Vu)에 비해 꽤 은은하게 문을 여는 3(If I Were A Boy)과 비슷한 출발이지만 깊이는 전보다 훨씬 깊어졌습니다.

 

낭만과 비트를 적당히 섞은, 더욱 깊어진 발라드와 더욱 강력해진 댄스를 다루는 이번 앨범이 얼마나 더 많은 사랑을 받을지 그 어느 때보다 기대가 되네요. ^^

'팬들이 제 노래를 다 따라 부르며 춤을 추는 모습을 상상하며 녹음한 앨범입니다.

여러분들께 행복감과 사랑을 안겨줄 수 있는 노래를 만드는 것이 저의 목표이며, 모든 분들이 저의 새 노래를 너무나도 기다려 주신 것에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 비욘세

 

모두가 기다렸던 2011년 최고의 기대작, 비욘세의 네 번째 솔로 앨범 ‘4’ 많이 사랑해주세요!

사이트(www.beyonceonline.com)에서 비욘세의 네 번째 솔로 앨범 ‘4’에 담긴 곡들을 미리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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