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를 챙기지 않았는데 멋진 야경을 발견한 순간!

휴대폰으로 촬영을 하긴 했는데 잘 보이지도 않고 눈에 보이는 멋진 모습과 너무 다르고..
이런 경험들 많이 해보셨을 텐데요.^-^

휴대폰 카메라의 성능이 발전하면서 어디에서나 촬영이 가능하게 되었지만 왠지 모르게

디지털카메라에 비해 1% 부족함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제품명 arc(아크)를 발음 그대로 소리로 BGM을 만든 TVCF 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소니 에릭슨의 엑스페리아 아크라면 어떨까요?


1%의 부족함마저 확실하게 채워 줄 놀라운 카메라 성능의 소니 에릭슨 엑스페리아 아크가

‘2011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2011)’에 나타났다고 합니다!!

#1. 엑스페리아 아크의 등장

소니 에릭슨 엑스페리아 아크는 안드로이드 2.3 OS 기반의 스마트폰으로, 지난 15일 판매가 시작된 이후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엑스페리아 아크는 117g 초경량과 8.7MM의 초슬림 곡선 디자인에 최신 안드로이드 OS와 야간촬영이 가능한
엑스모어 R 모바일 센서, 모바일 브라비아 엔진 등 소니의 주요 기술을 집약한 것이 특징인데요.

 

810만 화소의 카메라는 소니의 야간촬영 센서 모바일 엑스모어 R을 탑재했으며, 스마트폰 중 가장 밝은
f/2.4
렌즈를 사용해 어두운 곳에서도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고 밝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2. 엑스페리아 아크의 당돌한 도전!

존재만으로 주목을 받는 엑스페리아 아크가 이번에 ‘2011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2011)’에 참가했습니다!


2011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이란 어떤 행사일까요?

2011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은 사진, 영상관련 최신제품과 기술트렌드를 만날 수 있는 아시아 최대규모의
국제사진영상전시회로 휴대폰 업체가 단독부스를 준비해 참여하는 것은 소니 에릭슨이 유일하다고 합니다.


아시아 최대규모의 국제사진영상전시회에 엑스페리아 아크가 참가한다는 것에
의문을 가지실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엑스페리아 아크가 그만큼 카메라 성능에 강한 자신감이 있다는 것이겠죠?^^


2011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서는 엑스페리아 아크의 전시뿐만 아니라 놀라운 카메라 성능을 알리고자
엑스페리아 아크를 이겨라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암실박스 속 안드로보이를 스마트폰 카메라로 엑스페리아 아크보다 밝고 선명하게 촬영하는 이벤트 인데요.



촬영에 성공한 최초의 사람에게는 무려 현금 3,000만원이 주어진다고 합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소니 에릭슨 코리아 페이스북 (www.facebook.com/sonyericssonkorea)
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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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 2011.04.23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갖고 싶은 녀석이에요 ㅠㅠb

    리뷰라도 해봤으면.. 하지만.. ㅠㅠ

  2. kms007610 2011.04.24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지었는지 이름 참 잘지었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군요.
    지금은 스마트폰을 안쓰고 있어서 다음 휴대폰은 꼭 스마트 폰으로 살 생각인데 '아크' 다음 휴대폰 구매 리스트에 올려놔야 겠네요. ^^

    • 스타일지기 2011.04.25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악'소리로 BGM을 만든 TVCF도 기억에 남는데요. '악'소리 날 만큼 성능까지 뛰어난 것 같습니다! 가까운 T월드 매장이나 소니스타일 매장에서 구경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