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니 스타일지기 인사 드립니다.

 

스트레스가 쌓일 때, 현실에서 잠시 도망가고 싶을 때, 여러분들께서는 어떤 방법을 쓰고 계시나요?

 

맛있는 음식을 쌓아놓고 마구 먹거나, 운동을 하는 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요,

하지만, 저 스타일지기는 뭐니뭐니해도 기분전환엔 영화관 나들이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팝콘을 사 들고, 영화관에 들어가 자리를 잡고 앉는 순간!

스트레스에 시달리던 일상은 저 멀리 보내버리고, 스크린의 이야기 속에 몰두하다 보면, 조금은 지쳐있던
마음이 어느새 재충전되어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어제 개봉한 영화 한 편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스릴 넘치는 액션으로 개봉 전부터 많은 분들의 기대를 모았던 조 라이트 감독의 한나입니다.


>>영화한나’ 한글 공식사이 바로가기

16세 소녀인 한나(시얼샤 로넌)CIA 출신의 아버지 에릭(에릭 바나)에 의해 순수한 외모를 지녔지만
완벽한 살인병기로 키워지게 됩니다.

 

강인한 체력과 치명적인 살인기술, 완벽한 전략을 갖추게 된 한나는 극비리에 진행되는 위험한 임무에
투입되게 되지만, 아버지인 에릭과 헤어지게 되고, 결국에는 정보기관에 납치당하게 되죠.

 

이 상황에서 한나는 치명적인 기술로 탈출을 시도하고, 탄생의 비밀과 배후에 있는
거대조직의 음모와 직면하게 되면서, 살벌한 복수를 감행하게 됩니다. 여기까지만 들어보아도
무시무시하면서도 흥미진진한 스토리인 것 같네요^^

 

 

주인공 한나 역에는 시얼샤 로넌이 무서운 인간 살인병기를 연기했는데요,

 

18세 소녀인 시얼샤 로넌은 <어톤먼트>, <러블리 본즈>, <웨이 백> 등 할리우드 거장 감독의
영화에 차례로 출연하며 얻게 된 연기 천재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 정도로, 거대한 음모와
맞서 싸우는 살인병기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고 합니다.

 

 

또한, 액션 배우로 변신을 시도한 에릭 바나의 멋진 액션 연기와 케이트 블란쳇의 악당 연기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색다른 볼거리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오만과 편견(2006), 어톤먼트(2008), 솔로이스트(2009) 등을 연출하며,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영상을 보여주었던 조 라이트 감독의 연출이 핀란드, 모로코, 독일, 미국 등의 이색적인 풍광과
만나며, 잊지 못할 장면들을 만들어냈다고 하네요.

 

더불어 일렉트로닉 음악계의 슈퍼스타라 불리는 케미컬 브라더스의 감각적인 액션 음악도
기대해 볼만합니다.

 

이번 주말엔, 순수하지만, 치명적인 살인병기 한나의 스릴 액션으로 주중의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버리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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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ms007601 2011.04.17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키타, 라라크로프트 이후의 또다른 여전사가 나타났네요. ^^
    이런 액션 영화는 큰 화면으로 볼수있는 극장에서 봐야 제맛인거 같아요.
    더구나 빅비트의 거장이라 할수있는 케미컬 브라더스의 음악도 들을수가 있다니 영화의 재미가 두배가 될거 같네요.

  2. Ray 2011.04.17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이 볼 사람을 찾아봐야겠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