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알파와 SLR 클럽이 함께하는 구석구석 방방곡곡 풍경 사진 공모전! 기억하시죠? ^-^

>> 소니 알파와 SLR 클럽이 함께하는 사진 공모전! '아름다운 풍경을 알파로 기억한다.'
>> [사진 공모전] 혼자 간직하기 아까운 풍경사진이 있다면! 알파900, 알파55, NEX-5이 경품!

전국 구석구석의 풍경을 찍는 공모전이니만큼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실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오늘은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방방곡곡을 찍은 사진을 공개합니다. 두둥~ ^-^





#. 1

 

구석구석 방방곡곡


서울에는 여러 개의 다리가 있고 그 중에서 저는 한강대교를 가장 좋아합니다. 한강대교의 야경은 보면 볼수록 멋지다고 생각하거든요~ 야경은 삼각대를 이용하여 M모드에서 조리개값을 F8.0 ~ F13정도로 세팅한 후에 셔터스피드로 노출을 맞춰주시면 멋있는 야경을 담아낼 수 있을 거에요.


#. 2

구석구석 방방곡곡


일상생활이 답답하다면 안성목장과 같이 넓은 들판을 볼 수 있는 곳을 다녀 오는 것도 좋겠지요. 풍경사진은 날씨가 좌우를 많이 하는데요. 탁트인 파란하늘을 보게 된다면 답답했던 마음이 많이 해소가 될 수 있답니다.^-^

16mm의 넓은 광각으로 시원하게 담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3

구석구석 방방곡곡


동해 어느 방파제에서 시원한 파도소리가 들리는 듯한 느낌으로 촬영을 해본 사진입니다. 조금 더 색의 대비를 주기 위하여 황혼이 지는 타이밍을 기다려 셔터를 눌렀습니다.

물론 역동적인 파도를 담기 위해서 1/1000이상의 빠른 셔터스피드를 이용하였습니다. 어떠신가요? 파도소리가 들리는 것 같지 않으세요?


#. 4


구석구석 방방곡곡


배와 전신주라는 어울리지 않는 두 개의 피사체지만 종종 서해에서 볼 수 있는 이 풍경 역시 해질녘의 아름다운 부분을 찾아서 셔터를 눌렀습니다. 단순히 배만 보이는 것 보다 멀리 아련하게 보이는 무언가가 다른 느낌을 줄 때도 많거든요.
서해에는 구석구석 찾아보면 이런 구도를 쉽게 잡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수평선만 보이는 바다가 심심하다고 느껴지면 주말에 서해 또는 남해로 출사를 가 보시는 것은 어떤가요?


 

구석구석 방방곡곡


마감까지 아직 일주일의 시간이 남았는데요. 나만의 아름다운 풍경 사진으로 공모전도 응모하고
경품도 받아보는 것이 어떠실까요? ^-^

소중한 추억과 기억이 담긴 사진으로 공모전에 도전해보세요.

소니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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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 2011.03.28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성목장이 꽤 인상적이네요...

  2. kms007601 2011.03.30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붉게 물든 하늘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