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세계최초 반투명 미러가 탑재된 신제품 알파 33알파 55의 발표 현장 소개를 해드렸는데 기억하시나요? 

>> 소니, 세계최초 반투명 미러 기술탑재 알파 33/55! DSLR을 넘어 DSLT의 시대를 열다
>> 소니 알파 55, 알파 33!! DSLR을 넘어 DSLT의 시대를 여는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예약판매 하루 만에 1500대 완판!
>> 소니 DSLT!! 알파 55의 현장판매가 있었던 소니스타일 코엑스점에 다녀왔습니다.
>> DSLT! 카메라의 새 지평을 연 반투명 미러 기술에 대해서 속속들이 파악해봤습니다.
>> DSLT 알파 55를 한국에서 가장 먼저 구매한 분들의 이야기!


그 곳에서 현재 소니 알파 55 카메라로 다큐를 촬영하고 계신 임유철 감독님을 스타일지기가 만나 뵙고 돌아왔습니다.

알파 55로 영화를 촬영하다니! 알파 55의 위력을 다시 한 번 실감하는 순간이었습니다!!

감독님께서 준비해주신 영화 속 장면들을 보시면, 아마 여러분도 스타일지기처럼 놀라움과 감동을 함께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영화 속 인물들을 바라보는 감독님의 따뜻한 시선과 영화를 촬영하는 장비로도 손색없는 알파 55의 기술력을 지금부터 함께 만나보시죠. ^-^




* 본 포스트의 동영상은 모두 알파 55로 촬영되었습니다.








Q1) 소니블로그 독자 분들에게 본인 소개 부탁 합니다.

영화를 만드는 사람입니다. ^^ 주 종목은 다큐멘터리, 부종목이 극영화, 뮤직비디오 등입니다. 젊은 시절 신기술에 많은 관심이 많았다면, 지금은 이야기를 만드는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영상인 입니다.





Q2)  현재 제작 중인 영화는 어떤 영화인지 이야기 부탁 드립니다.

경남 고성에 있는 보리수동산이라는 아동복지시설에 축구팀이 있습니다. 벌써 7년이 된 팀인데, 초등학생에서 이젠 중학교를 졸업하는 팀으로 성장을 했죠. 이 아이들 중 최민규라는 아이는 경남FC에서 발탁이 될 정도로 유망주이고, 다른 아이들은 축구를 통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을 해주었죠. 

초등학교 4~6학년으로 구성된 이 팀의 아이들은 축구전문가가 보기에도 가능성이 충분한 유망주들이고, 그들 스스로도 축구가 좋아 어른도 견디기 힘든 체력훈련을 견뎌냅니다. 그 아이들은 축구선수가 되면 자신을 버린 엄마, 아빠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으로 가득 찬 아이들이죠. 그리고 무엇보다 시설아동은 18세가 되면 시설을 퇴소해야 합니다.

국가에서는 500만원 정도의 지원비를 주지만 대다수의 아이들은 이 돈을 한 달이 안돼서 탕진하고, 친구나 불량선배를 찾아가 이리저리 떠돌다 법망을 벗어나는 잘못을 저지르거나 사회의 단단한 벽에 좌절하고 낙오합니다. 이런 안타까운 현실을 어느 누구도 해결할 수 없는 것이지요. 가난은 임금도 어찌하지 못한다고 했던가요?

하지만 박철우 사회복지사는 이 당연한 악순환고리를 보고만 있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에게 가난해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치기 시작했죠. 박철우 사회복지사는 스스로 공부해서 축구지도자 자격증을 따냅니다. 그리곤 축구팀을 만들어서 대회에 출전하죠. 결과는 19전 19패.
 
단 한 경기도 이기지 못했지만, 모든 경기에서 골을 넣는 놀라움을 보입니다. 아이들은 책임과 권한이 무엇인지, 이 사회에서 공격수라인, 미드필더라인, 수비수라인이 있고, 그들과 함께 보조를 맞추지 못하면 골을 먹고, 패배한다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혼자선 절대 상대팀을 이길 수 없는 스포츠, 축구를 통해서 말이죠.

축구팀이 생긴 이후 단 한 명의 가출도, 성폭력 등 청소년 범죄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박철우 축구감독님은 아이들에게 노동자로 당당히 세상에서 살아가라고, 지금은 비록 국가의 도움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성인이 되면 스스로 노동하고 밥을 먹을 수 있는, 그 당당함으로 어우러져 살아가는 것이 바로 행복한 삶이라고 말씀하곤 하십니다.




< 제작 중인 독립영화 샘플 영상 >


Q3) 지금도 현재 촬영을 진행 중이라고 들었습니다. 촬영을 하고 계시면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으시다면요?

다큐 촬영을 시작하자마자, 중단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졌었습니다. 축구팀을 해체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진 거죠. 경남 24개 아동시설에서 대표로 선발된 아이들이지만, 그 아이들이 소속된 시설에서 박철우감독의 축구팀에 아이들을 보내지 않기로 한 것이죠.
 
이유는 이 자리에서 모두 이야기드릴 순 없지만, 복지시설이라는 곳이 아이들의 꿈이나 미래를 걱정하기보단 정부 지원금, 즉 돈을 더 중심에 놓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아무튼 이러 저런 일로 아이들의 꿈이 좌절되는 상황이었어요. 그때 제 전 작품인 <비상>을 좋게 본 경남FC가 나섰습니다. 박철우감독의 축구팀을 경남FC 산하 유소년 축구팀으로 공식 지정을 해주신 거죠. 박철우 감독 달랑 하나 있는 팀이지만, 경남FC 유소년 클럽이 되니, 경상남도에서 아이들의 축구팀 파견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게 되었고, 11월 해체되었던 팀이 다시 부활하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경남FC 박공원팀장님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이들이 건강한 한국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축구가 이바지 한다면 당연히 그리고 무엇이든 지원해야 한다면서 저와 박철우감독보다 더 이 아이들에게 힘을 쏟아주신 분이니까요.





Q4) 소니 알파 55 카메라로 영화를 제작하고 계시는데요. 특별히 많은 카메라들 중에 알파 55를 선택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우선 저번 NEX-5 런칭쇼 때는 사진렌즈를 쓰는 동영상 카메라라는 점만으로도 급 흥분 되었습니다. 그 스타일을 처음보고선 괴물이라 생각했었죠. 작은 바디로 어디든 소지할 수 있다는 장점은 다큐멘터리에선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하지만 DSLR로 다큐멘터리를 찍기 위해서는 어려가지 장벽이 있답니다. 그 하나가 바로 AF 성능입니다.

알파 55의 가장 큰 특징이 바로 뛰어난 AF능력입니다. 그 이유 하나만으로 선택한 이유가 충분하다고 생각 합니다.





알파55


Q5) 
알파 55을 사용하시면서 가장 좋은 장점이 무엇일까요? 

앞서 말했듯이 알파 55의 가장 큰 장점은 AF능력입니다. 
DSLR이 동영상을 탑재하면서 가장 절실해진 부분이 바로 AF인데, 그 이유는 DSLR의 구조상 포커스를 MF로 조절시 화면이 불안정해진다는 점입니다.

포토는 순간을 잡아내지만, 동영상은 그 과정 전체를 담아야 하기에, 렌즈를 돌려서 초점을 맞추는 작업은 안정적인 영상을 얻기엔 전문가가 아니라면 힘든 부분입니다.
이 부분에서 제가 아는 어떤 카메라보다 알파 55가 뛰어납니다. 

같은 이야기 이지만, 센서 또한 탁월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AF 역시도 센서의 하나인데, 알파 55는 빛을 관리하는 센서 역시 뛰어납니다.

ISO 25600까지 가능하고, 특히 AUTO ISO모드는 무척 훌륭합니다. 또한 현장에서 AUTO+라는 기능을 즐겨 사용했습니다. 소위 전문가라는 사람이 오토를 즐겨 쓴다?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이 녀석은 -알파55- 야경, 역광, 손들고 야경, 인물, 배경 등등 다양한 촬영 매크로가 그 상황에 맞게 적용됩니다.

일반 AUTO와는 다른 부분인 거죠. 일반 AUTO는 셔터스피드와 조리개만을 적당히 건드린다면, AUTO+는 그 환경에 적합한 최선의 환경으로 카메라를 인도합니다.

예를 들어, 다큐촬영 시 광량이 풍부한 경기장을 찍다, 그 선수들을 독려하는 축구감독을 PAN으로 이동해서 찍어야 하는 상황이 자주 벌어집니다. 그런데 감독이 역광이라면, PAN과 동시에 조리개를 개방해야 합니다.

입촬영으로는 쉽겠지만 실제로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조작을 따라가더라도 화면이 불안정해집니다. 하지만 AUTO+는 그 순간 자연스러운 매크로를 선보이면 역광에 대응하게 만듭니다.

촬영된 화면을 본다면 어둠에서 노이즈가 확실히 없어진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어둠에 강한 알파 55입니다. NEX역시 어둠에 강하고요. ^^
특히 알파 55에서는
ISO AUTO 기능이 어둠에서 노이즈가 끓어오르지 않는 적당한 ISO를 선택해 어둠에서도 깨끗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추가로
손 떨림 보정이 렌즈와 바디에 모두 가동된다는 점이 좋습니다.
알파 55는 워킹으로도 안정적인 영상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화면에 보여지는 여러 가지 가이드 성 기능들도 더욱 박진감 넘치는 화면, 안정적인 화면을 잡아내는 도구로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임유철 감독 인터뷰
< 알파 신제품 발표회에서 알파 55 촬영 소감을 설명 중 >


Q6) 감독님의 이력을 보면 특이한 경력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작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 소개해주세요.


영화 월간지 <스크린> 기자, <오마이뉴스> 기자의 경력 외 인천방송과 문화방송에서 다수의 다큐멘터리를 연출했습니다. 대학 때 영화 동아리 활동을 했었고, 한국에 영화제가 막 생겨날 즈음엔 영화제 스텝으로도 일했습니다. 즉, 저의 이력은 다큐멘터리와 영화라고 보시면 간단합니다.^^

가끔 생계를 위해 광고와 M/V쪽도 했었지만, 주력은 영화가 맞습니다.
이후에 <집으로>, <나의 결혼 원정기> 등을 만든 <튜브픽쳐스>로 자리를 옮겨 극장용 다큐멘터리 <비상>을 연출하게 되었습니다.

방송다큐가 가진 제작시간, 예산의 한계를 넘어 극장에서 관객이 돈을 내고도 만족하고 볼 수 있는 다큐를 만들고 싶었고, 그게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던 것 같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는 <7인의 전사들>이라는 MBC 특집 정치다큐가 기억에 남지만, 아쉽게도 100% 제 생각을 다 보여주진 못했습니다. 물론 극장에서 많은 관객을 만난 <비상>이 제 작품에서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




Q7) 단편영화의 꿈을 키우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조언 한마디 부탁 드립니다.

90년대 초반까지만 하더라도 필름이 아니면 영화를 찍을 수 없었죠. 독립영화나 학생영화는 35mm는 엄두를 낼 수 없었고, 16mm나 8mm로 작업을 했었습니다. 그것도 필름은 비싸서 정말 엄청난 리허설 뒤 한 컷을 찍어낼 수 있는 상황에서 디지털 6mm와 24p지원하는 카메라가 새로운 대안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하지만 시네렌즈가 가지는 깊은 심도와 풍부한 채도는 이미 높아질 대로 높아진 관객의 눈높이에서 학생영화, 독립영화를 조금 낮은 단계로 인식하게 해버리는 안타까운 여건의 벽이 생겨버린 거죠.

그런데 이제 그 벽을 깨고, 창작자의 이야기가 더 풍성하게 관객을 맞을 준비를 하는 시점에 온 것 같습니다. 초점거리와 단 렌즈에 대한 감각을 익힌다면 더욱 다양하고 재미있는 한국영화가 탄생할 것입니다.

소니의 NEX-5를 필두로 알파 55, 그리고 NEX-VG10까지, 영상 창작자라면 침을 흘리면서 작업에 매진할 수 있는 제작환경이 구축되었습니다. 이젠 정말 맘놓고 막 찍기가 가능한, 누구나 영화를 만들 수 있는 세상이 다가온 것이죠. 모두 흠뻑 즐기시길 바랍니다.

항상 새로운 디지털 혁명이 다가올 때, 가장 먼저 반응하고 즐기는 자가, 미래에 밥그릇을 차지할 실력이 생기는 것입니다. ^-^

질문과 다소 다르지만 창작자의 신분으로 한 말씀 더 드린다면 정확한 RGB 색상을 구현하고, 한층 투명한 색감과 최고의 동영상 기술을 갖고 있다면 시장에서 그에 대해 더 많은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소니측의 적극적인 홍보도 기대해보는 바 입니다.


Q8) 마지막 질문입니다. 감독님에게 있어 영화란?

영화는 꿈이고, 희망이며, 밥그릇입니다.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세상과 대화하는 창입니다. 영상 창작자로서 현장에서 항상 새로운 깨달음을 가르쳐주는 스승이기도 합니다. 제 이야기를 듣고 보면서 눈물짓는 관객은 세상에 하나뿐인 연인이기도 하구요. ^^

저와 같은 직업인이 아니라도 영화는 누구나 창작할 수 있는 대중예술입니다. 관객으로 영화를 소비하던 자리에서, 이제 창작자로 영화라는 틀로 대화하는 참 맛을 알파 55로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일에 대한 열정만큼이나 소니 제품에 대한 관심도 또한 높으신 임유철 감독님과의 인터뷰 잘 보셨나요?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이야기를 해주신 감독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스타일지기 역시 알파 55로 촬영한 작품을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
이상, 알파 55로 독립영화를 촬영 중이신 임유철 감독님과의 만남이었습니다.


소니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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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Lois 2010.12.31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다큐 촬영시 사용하신 렌즈가 뭔지 알 수 있을까요?
    기본번들? 기본으로 나오는 렌즈를 사용해도 저렇게 동영상 촬영시 줌.아웃이 되는건지..
    알고싶습니다.. 줌랜즈로 손으로 조작해서 줌.아웃을 하신건가요? 어떻게 하신거지??;;^^

    • 스타일지기 2011.01.03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Lois님. ^-^

      임유철 감독님께서 다큐를 만드실 때 사용하셨던 카메라는 NEX-5와 DSLT A55 입니다.

      렌즈의 경우 NEX용 렌즈로는 SEL18200, SEL16F28 + 어안컨버터, 와이드컨버터를,
      알파용 렌즈로는 SAL1118, SAL70300G, SAL50F18 등을 사용하셨습니다.

      추가로 문의주신 NEX의 기본 번들렌즈 SEL1855도 동영상 촬영시 줌인, 줌아웃이 가능하답니다.
      다만 전동식 줌이 아닌 관계로 직접 줌링을 돌려서 작동해야 한다는 점, 기억해주시고요. ^-^

      저희 소니 제품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성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3. 이 상철 2011.03.18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동,감동...
    저도 경남fc 펜....
    박 철우 감독님 전화번호 알수있을까요...
    명절에 고향석전에서 볼수있을까요

  4. law essay 2011.08.02 0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비록 국가의 도움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성인이 되면 스스로 노동하고 밥을 먹을 수 있는, 그 당당함으로 어우러져 살아가는 것이 바로 행복한 삶이라고 말씀하곤 하십니다.

  5. business logo design 2011.08.07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웹에서 모든 행위가 다 이루어지기에 앞으로 물리적인 하드를 컴퓨터에 따로 장착하지 않아도 어느정도 컴퓨터 사용환경에 무리가 없을 시대가 곧 오겠죠..*^^*

  6. best acoustic electric guitar 2011.09.26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의 우수성이야 두말하면 잔소리지요~
    나이가 들수록 세종대왕님과 이순신 장군님은 점점 더 위대하게 느껴지네요..

  7. tefl london 2011.10.05 0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트업을 한다고 하면 주변에서 10중의 6은 '미친놈' 소리 나오더라. 안 그래도 '신분' 이나 '간지'를 추구하는 이 사회에서 월급쟁이로 살기도 힘든데 왜 그 힘든 일을 하려고 하냐, 결혼은 안할거냐 등등.

  8. online betting 2011.10.12 0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쯤 다은이가 예쁜 김밥 맛있게 먹고 있겠네요. ^^
    제 말투는 어떠했나 생각해보게 되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9. what is roth ira 2011.10.15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웹에서 모든 행위가 다 이루어지기에 앞으로 물리적인 하드를 컴퓨터에 따로 장착하지 않아도 어느정도 컴퓨터 사용환경에 무리가 없을 시대가 곧 오겠죠..*^^*

  10. medical coding and billing 2011.10.30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무거운 영상 촬영 장비보다 가볍고 휴대성이 좋은 DSLT/DSLR를 사용하는 분들이 많이 계세요~ 저희 알파33/55의 경우에도 임유철 감독님을 비롯해서 많은 감독님이 직접 영상을 제작하기도 하는데요~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11. cash advance loans 2011.11.06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무거운 영상 촬영 장비보다 가볍고 휴대성이 좋은 DSLT/DSLR를 사용하는 분들이 많이 계세요~ 저희 알파33/55의 경우에도 임유철 감독님을 비롯해서 많은 감독님이 직접 영상을 제작하기도 하는데요~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12. accident claims 2011.11.10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 영상에서 이 문구때문에 아침부터 마음이 찡긋했습니다.
    "이 아이들의 인생도 그렇게 혼자 달려 나가야 하기에.. 견뎌야만 한다. 울어도 되지만 포기할 순 없다."

  13. cheap health insurance 2011.11.11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무거운 영상 촬영 장비보다 가볍고 휴대성이 좋은 DSLT/DSLR를 사용하는 분들이 많이 계세요~ 저희 알파33/55의 경우에도 임유철 감독님을 비롯해서 많은 감독님이 직접 영상을 제작하기도 하는데요~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14. pcb assembly 2011.11.19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15. almond milk 2011.11.24 0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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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Escorts Barcelona 2011.11.28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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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valentines day greeting cards 2012.01.17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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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Kaltsuvaibad 2012.01.29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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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Pliidid 2012.02.14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라고 해도 동영상에 대한 기대는 크지 않은 편인데 이렇게 인터뷰를 보고나니 동영상도 깨끗하고 잘 만들수 있구나 싶어요~ 알파 55의 새로운 면은 알게되었네요~^^

  20. Portree joonistamine 2012.03.08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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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acoustic electric guitar 2012.03.19 0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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