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 작가주의 라인업 완성으로 DSLR시장 공략 본격화
소니 코리아, DSLR 카메라 알파
플래그쉽 모델 ‘α900’ 출시


- 세계 최고 2,460만 화소, 35mm 풀 프레임 ‘엑스모어 CMOS 센서’, 두 배 향상된
  ‘듀얼 비욘즈(Dual Bionz) 이미지 엔진’을 통한 극상의 해상력으로 최고 화질 구현

- 업계 최초로 풀 프레임 DSLR 카메라에 손떨림 보정 기능 ‘스테디샷 인사이드’ 탑재

- 노출, DRO 등 설정값을 미리 적용해 볼 수 있는 ‘인텔리전트 프리뷰’ 등 혁신적인 기능 탑재

- 국내 정상급 사진작가 6명과의 협업을 통한 900 작품 전시회도 19일부터 개최


소니의 DSLR카메라 브랜드 α(알파)가 2006년 ‘α100’을 출시하며 DSLR 시장에 진출한지 불과 2년 만에 ‘세계 최고 2,460만 화소 풀 프레임 센서’를 갖춘 플래그쉽 모델 ‘α900’을 출시했다. 소니는 <나의 눈에 도전하라>라는 테마로 α900을 출시해 최고의 광각기관인 인간의 눈을 닮은 극상의 화질을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했고, 이로써 소니는 보급기(α200, α350/300), 중급기(α700)에 이어 고급기(α900)까지 알파 라인업을 완성해 본격적으로 DSLR카메라 시장의 메인 플레이어로서 자리매김 한다는 각오다.

알파900 α900
알파900 α900
                   <소니 DSLR 브랜드 a(알파) 35mm Full-Frame 플래그쉽 모델 a900’ >


소니 DSLR 브랜드 α(알파)의 35mm Full-Frame 플래그쉽 모델 ‘α900’


소니 코리아, DSLR카메라 알파 플래그쉽 모델 ‘알파 900’ 출시

소니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는 소니 고유의 기술로 개발한 세계 최고 2,460만 화소의 35mm 풀 프레임(Full Frame) ‘엑스모어(Exmor) CMOS 센서’를 탑재해 극상의 해상력으로 최고의 화질을 구현하는데다, 성능이 두 배 강화된 ‘듀얼 비욘즈(Dual Bionz) 이미지 엔진’ 탑재로 2,460만 화소 고용량의 이미지도 1초당 5연사가 가능한 플래그쉽(flagship) 모델 ‘α900’을 전격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α900에는 최상의 화질기술과 함께 풀프레임 DSLR카메라 업계 최초로 바디 내장된 손떨림 보정 기능 ‘스테디샷 인사이드(SteadyShot INSIDE)’, ‘펜타프리즘을 통한 시야율 100%의 가장 밝은 뷰파인더’로 더 강력해진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풀프레임에 맞춰 새로 개발된 무려 19 포인트의 AF 센서기능, 노출 및 DRO, WB(화이트 밸런스) 등을 미리 조절해 촬영할 수 있는 ‘인텔리전트 프리뷰(Intelligent Preview)기능’ 등 혁신적이고 다양한 기술과 기능이 탑재됐다.

한편 소니 코리아는 이번 α900 출시를 기념해, 9월 19일부터 5일간 구본창, 이갑철 등 국내 정상급 사진작가 6명과 함께 ‘나의 눈에 도전하라!’라는 제목으로 인사동 갤러리 ‘is(이즈)’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니는 α900로 찍은 작품을 1m의 대형 인화한 사진으로 전시하는 한편, 이번 전시회 참가 작가의 특강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2006년 6월 국내 DSLR 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한 소니는 작년 9월 극상화질의 DSLR α700, 올해 3월에는 동급 최고 수준의 고화질 이미지센서와 프리스타일의 틸트 LCD 그리고 퀵 오토포커스(Quick AF) 라이브 뷰(Live View)기능의 α350/300를 출시하며 DSLR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3월에는 5%였던 소니 알파의 시장 점유율 이 5월에는 12%, 7월에는 무려 18%에 달해 벌써부터 국내 DSLR카메라 시장에서 굳건한 3강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소니 코리아는 이번에 출시하는 플래그쉽 모델인 α900과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해 DSLR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세계 최고 2,460만화소의 풀 프레임 센서와

듀얼 이미지 엔진이 선사하는 극상의 화질

소니 코리아, DSLR카메라 알파 플래그쉽 모델 ‘알파 900’ 출시

소니 고유의 기술로 새롭게 개발한 세계 최고 2,460만 화소의 풀 프레임(Full frame) ‘엑스모어(Exmor) CMOS’ 센서는 엄청난 고해상력을 갖추고 노이즈를 획기적으로 감소해 그 어떤 카메라도 담아낼 수 없는 생생하고 풍부한 색감으로 최고의 화질을 구현한다.
이와 함께 이미지 엔진 2개로 기존 대비 성능이 두 배 이상 강화된
‘듀얼 비욘즈(Dual Bionz)’ 이미지 엔진을 통해 노이즈를 혁신적으로 감소하고 고용량, 고해상도의 이미지를 2배 이상 빠른 속도로 처리해줘 1초당 5매를 연속 촬영할 수 있다.

 엑스모어(Exmor) CMOS 센서와 듀얼 비욘즈(Dual Bionz) 이미지엔진의 조화는 소니만의 고유의 기술로 두 기술이 상호보완적으로 작용해 노이즈 감소 효과를 구현한다. 센서를 통해 촬영된 사진의 아날로그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변화시키는 과정에서 1차적으로 노이즈를 감소시키고, 이미지 엔진은 사진정보가 RAW 데이터로 변환되는 과정에서
2차적으로 노이즈를 다시 줄여줘 최종적으로 노이즈가 극도로 억제된 풍부한 색감의 사진을 얻는다.

따라서 노출이 크거나 고감도 ISO단계에서 유용하며 고해상도로 사진을 확대해도 이미지의 손실이 없어 큰 사이즈의 프린트가 필요한 광고나 사진 전문가들에게 매우 적합하다. α900은명품렌즈인 칼 자이스(Carl Zeiss), 소니의 최고급렌즈군인 G시리즈 등 소니의 뛰어난 α시스템 렌즈의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내 최고의 성능을 발휘 할 수 있다.


업계 최초로 내장된 손떨림 보정기능과
가장 밝은 뷰 파인더가 선사하는 안정감


소니 코리아, DSLR카메라 알파 플래그쉽 모델 ‘알파 900’ 출시

 이번에 소니가 선보이는 α900에는 풀 프레임 DSLR 최초로 광학식 손떨림 보정기능 ‘스테디샷 인사이드(SteadyShot INSIDE)’가 탑재돼 훨씬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하다. 이전 제품인 α700에 탑재된 센서보다 무려 2.3배 큰 센서에서 작동하기 위해 기존보다 1.5배 강력하고 1.3배 빠른 성능을 갖춰 흔들림이 심한 야외 촬영이나 스포츠경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또한 펜타프리즘을 이용해 시야율 100%, 광학율 0.74배의 시원하고 맑은 뷰파인더(View Finder)를 갖춰 뷰파인더가 실제보다 뿌옇고 어두워 보여 촬영이 어려웠던 기존 뷰파인더의 문제점을 해소했다.


총 19 포인트 AF(오토 포커스), 인텔리전트 프리뷰 등
혁신적이고 편리한 기술 및 기능


소니 코리아, DSLR카메라 알파 플래그쉽 모델 ‘알파 900’ 출시

 α900의 풀 프레임 센서에 맞게 새롭게 개발된 19포인트 AF 센서는 중앙부 듀얼크로스 센서에 9개의 AF 포인트와 10개의 어시스트 포인트로 구성되었으며 정확도 및 속도가 향상되어 움직이는 피사체에 초점을 맞추는 능력이 강화되었다.
또한 새로 탑재된 인텔리전트 프리뷰(Intelligent Preview)는 사용자가 노출, DRO, 화이트밸런스 등 다양한 설정값을 미리 시뮬레이션 해볼 수 있는 혁신적인 기능이다. 기존에는 원하는 설정값을 얻기 위해 여러 번 찍어서 일일이 확인해야 했지만 이 기능을 통해 그러한 불편함을 해소했다.

이 외에도 AF 미세조정, 방진방습, 본인의 취향에 맞게 설정할 수 잇는 13가지의 마이스타일, 새로워진 이미지데이터 컨버터, 3인치 92만화소의 X-tra Fine LCD 채용 및 편리한 조그다이얼을 이용한 유저인터페이스로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바디의 견고성을 높이기 위해 셔터박스를 새롭게 디자인하였고 마그네슘을 사용해 경량화와 내구성을 동시에 갖췄다. 그리고 HDMI단자를 채택하여 풀HD 16:9를 완벽 지원하고, α900으로 촬영한 사진을 HDTV로 볼 때,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리모컨으로 편안하게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소니 코리아는 이와 함께 35mm 풀 프레임용 칼자이스 렌즈(모델명: SAL1635Z)와 G렌즈(모델명 : SAL70400G)도 출시한다.

소니 코리아 윤여을 사장은 “이번에 선보이는 α900은 혁신적인 소니 고유의 기술로 개발된 알파의 플래그쉽 모델”이라며 “이번 α900 출시를 통해 DSLR시장에서 약진하고 있는 알파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다양한 후속제품 및 렌즈 출시와 알파 아카데미와 같은 차별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적극적으로 DSLR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α900’의 바디 가격은 349만원으로 9월 19일부터 10월 9일까지 소니스타일 온라인 (http://www.sonystyle.co.kr) 및 직영매장 그리고 주요 알파 전문 매장에서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10월 10일부터 정식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해 예약판매 기간 동안 α900 구매 후 소니 고객지원 사이트
(http://scs.sony.co.kr)에 정품등록과 사은품 신청을 하는 모든 고객에게 본인의 이름이 새겨진 고급 칼자이스 스트랩, 4만9천원 상당의 그립벨트(모델명: STP-GB1AM) 그리고 7만8천원 상당의 배터리(모델명: NP-F500H)로 구성된 스페셜 패키지를 증정하며, 또한 고급 알파 캠퍼스 가방 패키지 및 α900전용 세로그립 패키지도 선보인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와 알파 공식 웹사이트
(http://alpha.sony.co.kr)를 참고하면 된다.

패키지 구성 가격
α900 바디 3,490,000원
α900 바디 + 고급 알파 캠퍼스 가방 3,640,000원
α900 바디 + α900 전용 세로그립(VG-C90AM) 3,772,000원


소니,스타일을 말하다 www.stylezineblo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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