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팝송은 물론, 숨어 있는 명곡까지.
다양한 소니 뮤직을 소개해 드리고 있는 스타일지기가 오늘은 더위에 지쳐있는 분들을 위해 특별한 이야기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바로, 여름을 시원하게 만들어줄 팝송을 추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0^
더위 때문에 지친 분들이라면 여기를 주목해 주세요~♬




다이애나 비커스(DIANA VICKERS)

처음으로 소개해 드릴 앨범은 바로 이 세상에 남아 있는 마지막 순수와 아름다움을 간직한 어린 소녀!
다이애나 비커스(DIANA VICKERS)의 데뷔 앨범 [Songs From The Tainted Cherry Tree]입니다.

다이애나 비커스는 리오나 루이스(Leona Lewis)부터 최근의 알렉산드라 버크(Alexandra Burke)까지 꾸준히 영국 팝 씬의 신예 스타들을 배출해왔던 오디션 프로그램인 ‘엑스 팩터(X Factor)’에서 탄생한 또 한 명의 여성 싱어송라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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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출연한 ‘엑스 팩터(X Factor) 시즌 5’ 에서는 4위를 끝으로 탈락했지만,
과거의 ‘엑스 팩터(X Factor)’를 빛낸 스타들이 주로 팝/R&B 디바 보컬리스트를 지향했었다면, 그녀는 그간의 엑스 팩터 출신 뮤지션들 가운데 가장 일렉트로닉과 록 비트에 경도된 사운드를 선보이며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앨범의 첫 트랙이자 이미 영국 차트 정상을 차지한 첫 싱글 <Once>는 절(Verse)부분의 차분한 보컬이 후렴 부분으로 넘어오면서 로킹하고 강건한 톤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그녀의 보컬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곡인데요. 한마디로 그녀의 보컬의 특색을 한 곡에 집약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 라디오 에어플레이 차트를 2주 동안 1위를 기록하며, 각종 연예 프로그램 BGM 으로도 사용 되고 있는 <The Boy Who Murdered Love> 는 특히 “Shot, Shot, Shot” 하는 부분이 귀에 쏙쏙 꽂히며 자신도 모르게 중독된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다분히 1980년대 신스 팝-뉴웨이브 시대의 향수를 자극하게 만들어진 <Remake Me and You> 에서 들려주는 그녀의 보컬은 마치 1980년대의 데보라 해리와 2000년대 샤키라(Shakira)의 음색을 섞어놓은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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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흥겹게 진행되는 팝 트랙 <You‘ll Never Get to Heaven>과 <My Hip>, 일렉트로니카 팝 <Hit>, 톡톡 튀는 전자음이 경쾌한 매력을 선사하는 <Jumping Into Rivers>, 1980년대 신스 팝 밴드들의 발라드 트랙들의 전형을 보여주는 <Chasing You>까지 앨범의 절반 이상은 레트로 일렉트로닉 팝의 기조 아래 그녀의 다채로운 보컬의 매력을 맘껏 펼치도록 받쳐주는 곡들로 구성되었습니다.

1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천재적인 작곡 실력! 그리고 빼어난 미모까지 보유한 2011년이 더 기대되는 아티스트 다이애나 비커스의 ‘The Boy Who Murdered Love’ 뮤직 비디오를 마지막으로 함께 감상하시겠습니다.





시아(Sia)

다음으로 소개해 드릴 앨범은 변함없는 일관성, 심도, 완성도와 즐거움을 지닌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가수 겸 작곡가 시아(Sia)의 정규 4집 앨범 [We Are Born]입니다.

시아(Sia)의 정규 4집 앨범 [We Are Born]은 로스앤젤레스의 유명한 제작자 그렉 커스틴(Greg Kurstin)이 제작하였으며 능숙한 직접성, 완전한 파워, 생동감 있는 리듬의 역동으로 가득 차 있는데요.

그러면서도 영국의 듀엣 제로 7(Zero 7)과 시아가 만들어낸 이전 곡들에서 보여준 그녀의 내적 성향을 지닌 울적한 느낌의 작품들의 감성은 전혀 희생시키지 않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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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는 다른 가수들의 작곡 작업에도 참여하고 있는데요.
그녀는 두 시간 안에 한 곡을 쓸 수 있을 정도로 빠르게 곡을 쓰는 정도의 놀라운 재능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와 함께 작업을 마쳤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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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Sia)의 정규 4집 앨범 [We Are Born]은 그녀가 줄곧 만들고 싶었던 곡들로 가득 차 있다고 하는데요.
고급스러운 보컬 테크닉이 돋보이는 ‘We Are Born’을 비롯하여, 부드럽다가 질주하듯 들어가는 보컬이 강조된 ‘Clap Your Hands’ 등 시아의 매력적인 보컬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시아의 중독적인 목소리와 함께라면 분위기 있는 여름 밤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0^




아담 램버트(Adam Lambert)

다음으로 소개해 드릴 앨범은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아메리칸 아이돌(American Idol) 시즌 8’의 준우승 주인공 아담 램버트(Adam Lambert)의 [For Your Entertainment]입니다.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의 [Rock with You]와 퀸(Queen)의 [Bohemian Rhapsody]를 부르며 심사 위원들을 사로잡았고 매 회에 걸친 다양한 미션들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수해나가면서 유독 눈에 띄는 활약을 보였던 아담 램버트를 많은 분들이 기억하고 계실 텐데요.

아메리칸 아이돌 8 시즌의 파이널에서는 퀸(Queen)의 두 멤버와 함께 [We are the Champion]을 부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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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담 램버트의 데뷔 앨범인 [For Your Entertainment]는 앨범 중 무려 네 곡의 곡 작업에 직접 참여하여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그의 앨범은 미국에서 발매직후 빌보드 차트 3위로 데뷔, 미국에서만 55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화려한 신고식을 치르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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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핑크, 뮤즈, 레이디 가가 등 당대 최고의 뮤지션들의 참여를 비롯, 히트메이커 Rob Cavallo, Max Martin, Dr. Luke 등의 초호화 참여진이 힘을 모아 탄생시킨 절정의 미래지향적인 사운드로, 앨범 전체적인 구성이 마치 한편의 뮤지컬을 감상하는 것 이상으로 화려하고 웅장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영화 '2012'의 주제가 'Time For Miracles'이 보너스 트랙으로 수록되었으며, 장대하고 근사한 신세계를 체험케 하는 분위기를 담아낸 영화의 엔딩 트랙으로 미국에서만 7만 6천 건의 디지탈 다운로드가 이루어지기도 했습니다.

피플(People)지에서는 현재 가장 섹시한 독신 남성으로 아담 램버트를 지목했으며 이례적으로 제대로 데뷔하기도 전에 롤링 스톤지의 표지 모델로 등장하는 이변을 낳기도 했는데요. 아담 램버트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함께 시원한 여름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어셔(Usher)

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어셔(Usher)의 최신 앨범[Raymond V Raymond] 역시 스타일지기가 추천하는 한 여름 밤에 어울리는 음악입니다.

아마도 전 세계를 통틀어 R&B 스타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이 바로 어셔일 텐데요.
스타일지기도 어셔의 “Yeah”를 즐겨 듣곤 했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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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셔는 1천만장의 음반 판매량을 의미하는 다이아몬드 레코드의 주인공이기도 한데요.

보이즈 투 맨(Boys II Men), 스티비 원더(Stevie Wonder), 휘트니 휴스턴(Whitney Houston), TLC 정도만이 그보다 높은 음반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 왕성한 활동이 기대되는 나이임을 고려하면, 앞으로 기록은 계속 경신될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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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셔의 이번 앨범 [Raymond V Raymond]역시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고 계신데요. 


특히, 정규 앨범 발매에 앞서 공개된 싱글 Papers, Hey Daddy (Daddy's Home), There Goes My Baby가 각각 빌보드 R&B/Hiphop 싱글 차트 1위 및 Hot R&B/Hip-Hop Song Top 10을 차지하는 등 즉각적으로 전미 어반 라디오 차트와 전세계 디지털 음악 차트를 점령하며 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더불어 공식 첫 싱글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블랙아이드피스의 윌아이엠 (Will.I.Am)이 피쳐링이 돋보이는 “OMG”, “Lil Freak” 등이 수록된 이번 앨범은 가장 트렌디한 팝 앨범이자 정통 R&B 음악 매니아 층까지도 두루 만족시킬 수 있는 2010년 최고의 앨범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케샤(Ke$ha)

강력한 퍼포먼스와 음악으로 ‘짐승녀’ 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케샤(Ke$ha) 역시 여름을 시원하게 만들어 주는 가수입니다!

케샤는 데뷔 이전에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하나 가지고 있는데요.
그녀가 무명이었던 시절 미국의 유명 아티스트 프린스(Prince)가 자신의 앨범을 프로듀스 해주기를 원해서 그의 베벌리 힐스 저택주소를 알아내 몰래 잠입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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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의 밴드가 연습 하는 것을 훔쳐보던 케샤는 결국 프린스와 마주치게 되는데요.
놀란 프린스의 경호원이 집 밖으로 그녀를 끌어내기 이전에 자신의 데모CD를 프린스의 스튜디오에 놓고 오는데 성공했다고 합니다. 이처럼 열정 넘치는 모습이 지금의 케샤를 만들 수 있었던 힘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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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샤의 앨범을 잠깐 소개해 드리자면, 전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은 ‘Tik Tok’과 함께 훌륭한 멜로디와 트레몰로된 신시사이저 음이 현기증 나는 상쾌한 첫 트랙 ‘Your Love Is My Drug’.

익숙한 멜로디의 하우스 비트로 진행되는 ‘Take It Off’, 80년대 팝 트랙을 연상시키는 ‘Kiss N Tell’, 화려한 보컬 오버더빙의 인트로와 비교적 덜 댄서블한 감미로운 ‘Stephen’까지 캐샤의 매력적인 앨범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열정적인 음악으로 전세계를 열광시키고 있는 ‘짐승녀’ 케샤의 멋진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Christina Aguilera)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앨범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Christina Aguilera)의 [BIONIC]입니다.

데뷔 이후 꾸준하게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인데요.
새로운 앨범을 발표할 때마다 그녀에게 어울리는 새로운 이미지를 메이킹하는 그녀이기에 항상 정상의 자리를 유지 할 수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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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 기다려온 이번 4번째 정규 앨범[BIONIC]은 자신의 모습을 마치 사이보그와 같은 이미지로 묘사한 앨범 커버부터 보는 이의 시선을 끌어당기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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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닉 인트로로 시작해 살짝 힙합 비트를 포함한 첫 곡이자 타이틀 트랙 ‘Bionic’ 부터 전자음이 강조되면서도 충실한 리듬감을 과시하는 ‘Not Myself Tonight’, 이미 국내 디지털 차트를 석권하며 국내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감각적인 댄스 트랙 ‘Glam’ 등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곡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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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새로운 모습을 위해 노력하는 가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앨범 역시 올 여름이 시원해지는 음악아 아닐까 합니다^0^



스타일지기가 추천해드린 여름을 시원하게 만들어 줄 팝송 추천 잘 보셨나요?
아마 벌써부터 스타일지기기가 추천한 시원한 음악 감상하는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요.

남은 여름 모든 분들이 시원하게 지내길 바라며!
스타일지기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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