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CER IN
경기전 워밍업(WARMING-UP)의 기본!

SOCCER IN - 경기 전 워밍업의 기본
SOCCER IN - 경기 전 워밍업의 기본

 

자유자재로 공 다루기 [Ball Lifting]
   


경기에 앞서 연습중에 발등, 넓적다리, 가슴, 이마 등으로 공을 연속으로 튕기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이것을 볼 리프팅이라고 한다. 볼 리프팅이 필요한 이유는 경기 장면을 유심히 살펴보면 나온다. 공을 받아서 처리 할 때, 몸의 여러 가지 부분을 사용하여 공을 튕기는 동작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이 볼 리프팅으로 몸에 익힌 감각이 실전에서는 굉장히 큰 역할을 한다. 실전에서 볼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기를 희망한다면 실전에서 사용하는 횟수의 몇 십배를 연습해야 한다.
 볼 리프팅은 다른 연습과 마찬가지로 발부터 연습한다. 볼 리프팅은 양 발을 사용해야 하지만 처음에는 자신이 주로 사용하는 한발만 먼저 연습하고 그 다음 양 발을 연습한다. 공통된 방법으로는 근육의 긴장을 풀고 가볍게 움직이며 하는 것이 좋다. 또한 볼이 자신의 몸에 닿는 순간의 집중력이 좋아야 하며 볼의 탄력을 이용하되 조금이라도 힘이 들어가면 볼은 저 멀리 날아갈 것이다. 볼 리프팅을 조금 쉽게 하기 위해서는 축구공에 바람을 약간 빼서 딱딱하지 않을 정도의 공으로 하는 것이 좀 더 수월하다.


LESSON 1 한발로 하는 리프팅 _ 초급 단계

볼 리프팅은 발로하는 것이 아니라 정확히 말하면 발 등으로 하는 것이다. 공을 컨트롤 하는 발은 언제나 공의 중심을 향하도록 하며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상체를 약간 앞으로 기울이고 발끝을 뻗으면서 발목을 고정시킨 채 연습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공에서 시선을 때지 않는다. 공의 낙하지점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다면 볼 리프팅은 쉽지 않을 것이다.

SOCCER IN - 경기 전 워밍업의 기본

1. 공을 살며시 자신의 발로 던진다
2. 발등으로 공을 튕긴다. (발등에서도 발목 안쪽으로 공을 튕긴다.)
3. 공은 최대한 수직으로 떠오르게 하며 높이는 자신의 머리 정도가 적당하다.
4. 다시 내려오는 공의 낙하지점을 정확히 파악해 연속적으로 공을 튕긴다.


LESSON 2 양발로 하는 리프팅 _ 중급 단계

한발 리프팅과는 다르게 양발 리프팅은 초보자에게는 상당히 난이도가 높다. 잘 사용하지 않는 발에 대한 감각을 익혀야 하기 때문이다. 양발 리프팅은 한발 리프팅과는 다르게 공의 떠오는 높이를 허리 아래로 낮추어야 한다. 한가지 포인트로 연습효과를 높이기 위해 굉장히 작은 어린이용 팅팅볼로 연습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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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을 살며시 자신의 발로 던진다.
2. 발등으로 공을 튕긴다. (공의 탄력을 조절해 너무 많이 튕기지 않게 한다.)
3. 반대쪽 발이 리프팅 하기 좋은 위치에 떨어트린다.
4. 양발로 번갈아가며 리프팅 한다.


LESSON 3 넓적다리로 하는 리프팅 _ 중급 단계


발로 하는 리프팅과 다르게 넓적다리로 하는 리프팅은 약간 더 쉽다. 발등의 면적보다는 넓적다리의 평판한 면적이 넗기 때문인데 대신 넓적다리로 하는 리프팅은 상당한 운동량을 필요로 한다.

SOCCER IN - 경기 전 워밍업의 기본

1. 공을 살며시 자신의 넓적다리로 던진다.
2. 공이 넓적다리 중심에 오게 함으로 공을 튕긴다.
3. 반대쪽 넓적다리로 리프팅 하기 좋을 위치에 떨어트린다.
   (양 발 리프팅과 달리 넓적다리 리프팅은 다음공의 위치가 상당히 중요하다.)
4. 양 발로 번갈아가며 리프팅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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