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오픈 1주년 기념 포스트들과 이벤트로 인해 2주간 쉬웠던 블로거 히어로즈가 다시 여러분 곁으로 돌아왔습니다.^_^
혹시 "소니 블로그 히어로즈는 매주 금요일에 발행되는 것 아니였어?" 하시는 분 있으실지 모르겠네요.^^
매주 금요일에 여러분을 찾아가던 블로거 히어로즈 포스트가 9월달 부터 토요일로 옮겨져 발행되게 되었습니다.
스타일지기는 토요일로 발행일을 옮긴 기념(?)으로 더욱 더 열심히 블로고 스피어상에서 소니 블로거 히어로즈를 찾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9월 둘째 주 소니 블로거 히어로즈에 선정 되신 분들을 바로 만나보도록 할까요?
신나는 주말을 블로거 히어로즈와 함께 산뜻하게 시작해 보시죠!
[G's Digital] 소니 넷북 W시리즈, 바이오 VPCW115XK 리뷰
첫 번째로 블로거 히어로즈에 선정 되신 분은 요즘 네티즌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바이오 W의 리뷰를 써주신 갱군님이십니다. 예약 판매 이후 많은 분들이 바이오 W의 리뷰를 올려주셨는데요. 그 중에서도 당연 돋보이는 갱군님의 리뷰는 바이오 W의 개봉기 부터 일주일 동안 사용하시면서 느끼셨던 제품의 장단점을 2개의 포스트로 나누어 올려주셨답니다.
바이오 W를 더욱 빛나게 해주는 사진 실력까지 보여 주신 갱군님의 블로거 히어로즈 선정을 축하드립니다~. ♬ 바이오 W만한 미니 노트북이 없다고 해주신 센스있는 마지막 멘트! 감사드려요~.^_^
9월 둘째 주 두번째로 블로거 히어로즈에 선정되신 분은 소니 워크맨 NWZ-B143F의 리뷰를 써주신 로제님이십니다. 2~3년 동거동락하신 MP3 대신에 새로 구입하신 제품도 얼마 지나지 않아 생이별을 하게 된 아픈 기억을 가지고 계신 로제님. 좌절에 빠진 로제님을 한 줄기 빛 처럼 구원해준 녀석이 NWZ-B143F라고 하시네요.^^
로제님은 NWZ-B143F를 하나 하나 분석해 주시면서 사진과 설명을 곁들여 주셨답니다. 전문 리뷰가 못지 않게 NWZ-B143F를 차근 차근 설명해 주시니 스타일지기도 제품에 대한 이해가 쏙쏙 되었답니다. 앞으로도 로제님의 귀를 즐겁게 해주는 NWZ-B143F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스타일리쉬한 스타일과 실용성을 동시에 만족시켜주는 소니 최초의 미니 노트북 바이오 W의 출시소식은 지난 한주 많은 노트북 유저 분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켰는데요.
깜찍한 미니 노트북 바이오 W의 이미지를 보시고 스타일지기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의 바이오 W가 위시리스트에 당당히 포함이 되었을 거라 짐작이 갑니다.
이번 VAIO W 시리즈의 예약판매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선물과 큰 이벤트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소니 미니 노트북 바이오 W의 예약 판매에 대한 정보를 하나 하나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두 눈 크게 뜨시고, 어서 모니터 앞으로 더욱 다가오세요~
행사기간은 2009년 8월 14일(금) 부터 2009년 8월 28일(금)까지로 2주간 진행이 된답니다. 이번 예약 판매는 소니 스타일 온라인 쇼핑몰 뿐 아니라 전화구매, 소니스타일 직영점를 통해서도 만나실 수 있답니다~.
예약판매 구매자 분들께만 드리는 선물들을 하나씩 살펴볼까요?
첫번째로 드리는 선물은 여러분의 소중한 VAIO W를 외부 충격과 거친 환경으로부터 완벽하게 보호해줄 전용 파우치랍니다~.
두번째로 드리는 선물은 원터치 자동감기 스테레오 헤드폰 MDR-Q38LW 입니다. 노트북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다른 분들께 방해되지 않고 노트북 음향을 들을 수 있는 헤드폰이 필수 아이템인데요. 노트북과 함께 헤드폰을 들고 다닐 때면 헤드폰의 줄 처리가 여간 신경 쓰이는 것이 아닙니다.
MDR-Q38LW라면 그런 걱정은 안하셔도 될 듯 해요~. ♬ 원터치 버튼 하나면 자동으로 본체에 줄이 감기는 MDR-Q38LW는 엉키고 꼬여 정리가 안되는 헤드폰 줄로 고생하시는 분들께 즐거운 소식이 될 듯 합니다.
예약판매를 위해 준비된 바이오 W 제품은 핑크, 브라운, 화이트 색상별로 한정 수량이 다르니 아래 이미지 상으로 반드시 수량 확인 해보시기 바랍니다.~
VAIO W 제품과 전용 파우치, MDR-Q38LW 헤드폰에 소니 스타일 쇼핑몰 멤버쉽 15,980 마일리지 까지 받을 수 있는 예약판매 이벤트! VAIO W의 구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이번 예약 판매 기회를 놓치면 두고 두고 후회하실 듯 하네요~.
예약 판매 구매자분들을 위한 혜택은 여기서 끝이 아니랍니다~
별도의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같은 W 시리즈네요~ 워크맨 W 시리즈 NWZ-W202 제품을 추첨을 통해 10분에게 증정해드릴 예정이랍니다. (색상은 랜덤으로 보내질 예정입니다~.)
VAIO W 제품의 색상별로 맞춤형 선물이 제공되며 NWZ-W202 경품도 탈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더욱 자세한 사항은 Sony Style 온라인 쇼핑몰의 이벤트 공지사항을 참고해 주세요.
미니노트북을 사려고 하는데 어떤것을 사야할지 모르겠어여.주위에서 미니노트북은 성능이나 사양이 다들 비슷하다고 해서 더 모르겠네여. 일단 가격이 중요한데요. 아주 저렴하면서 A/S도 잘 받을수 있게 국내 제품으로 사려고 해여.음.. 저소음이면서 가장 저렴하고 실속있는 제품으로 추천 해주시길 바래여.
미니 노트북.. 넷북을 사려고 하는데 몇일째 계속 고민 중입니다..
개강하기 전에 사려고 하는데 이러다가 결판이 안 날것 같아요ㅠㅠ
제발 고수님들 조언 좀....ㅠㅠㅠㅠㅠㅠㅠ
주로 동영상 강의에 사용할 거구요.. 게임은 거의 안합니다.
문서작업. 영화 볼 때 이럴 때 주로 사용할 거 같은데
삼성 nc10 하고 msi u100 이랑 asus1000h 중에 고민했었는데
유백이랑 천희 둘은 비슷한거 같아서 천희를 탈락시켰거든요....
이제 많은 회사들이 디지털 기기를 만들 때 여성을 생각하기 시작했다. 화사한 컬러와 패턴, 작고 가벼워진 IT제품들이 시장에 넘쳐나는 것이 그 증거. 또한 남성들이 핑크 아이템을 착용하는 것에 전혀 거부감이 없는 요즘 트렌드에 맞추어, 핑크와 레드 등 화려한 컬러를 비롯해 여성적 성향이 강한 디자인을 과감하게 적용한 모델들도 속속 나오고 있다.
이를 보고, 여성만을 위한 단순한 변화가 아닌 제품 콘셉트부터 마케팅까지 모든 것이 여성화·감성화되어 가고 있다고 하면 지나친 표현일까.
이처럼 여성의 감성을 담은 트렌드는 노트북 시장도 크게 다르지 않다. 무뚝뚝한 노트북들은 서랍 속으로 들어가고, 경쾌하고 가벼운 제품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 것. 그러나 ‘미니’라는 이름으로 보다 가볍고 작아진 노트북들 사이엔, 이동성을 강조한 나머지 성능 면에서 적지 않은 실망감을 안겨주는 제품도 흔치않게 만날 수 있다. 그래서 이동성과 스타일,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은 소니의 ‘바이오 TT’가 반가울 수밖에 없다. 미모와 재능을 다 갖춘, 재색겸비의 노트북 ‘바비오 TT’를 소개한다.
#01. 그 누구보다 가볍게 즐긴다!
소니 바이오 TT를 만나는 순간, 가장 먼저 가볍고 작은 사이즈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제품 디자인부터 설계까지 모든 과정에, 디자이너와 엔지니어가 함께 개발에 참여한 바이오 TT 시리즈는 23.5mm의 얇은 두께와 1.29kg에 불과한 가벼운 무게를 실현시켰기 때문. 필자가 처음 사용하던 노트북이 2.8kg이었으니, 약 1kg 정도가 가벼워진 것이다. 어떤 이는 “겨우 1kg이 넘는 무게가 감량되었을뿐!” 이라는 말을 할 수도 있다. 그러나 노트북을 매일 가지고 다녀 본 사람은 안다. 그 ‘1kg 감량’이 얼마만큼 귀한 숫자인가를….
100g 차이도 엄청나게 느껴지는 디지털기기 가운데, 특히 노트북은 데스트탑과 비교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하는데 가장 큰 목적을 두고 있지 않은가. 이제 바이오 TT만 있으면 무거운 노트북을 가방에 넣은 채 힘들어하면서 애꿎은 가방 무게를 탓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씀!
#02. 패션 아이템으로 연출한다!
전체적으로 무광의 세련된 금속 라인과 바이오 로고가 절묘하게 어울러져 연출되는 우아함은 절세미녀 양귀비도 울고 갈 정도. 사실 요즘 고광택 제품이 많이 나오고 있는 추세다. 그러나 장난감에 금박을 씌운다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는 게 아니 듯, 무조건 번쩍거린다고 고급스러운 건 아닌 법이다.
바이오 TT는 마치 도도한 여배우의 옆 모습처럼 화려한 듯 담백한 외관을 가지고 있다. 전면 무광인 상·하판과 금속라인, 그리고 우아한 곡선라인은 적절하게 강약을 조절하여 바이오 TT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다.
힌지(hinge:경첩)를 마치 하나의 덩어리처럼 감싸는 하판의 디자인은 닫혔을 때뿐만 아니라, 노트북이 열려 있을 때조차 외형이 완벽할 수 있는 역할을 해준다. 힌지에서부터 키보드 아래까지 내려오는 금속라인 부분이 바이오 TT를 더욱 깔끔하고 단정하게, 그리고 더욱 고급스럽게 연출해 준다.
컬러 또한 강력함을 상징하는 블랙, 우아함을 상징하는 골드, 개성과 열정을 상징하는 레드, 깔끔한 이미지의 화이트 등 총 4가지를 마련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전체적으로 우아한 곡선라인을 선택한 바이오 TT는 노트북이라는 제품군이 주는 딱딱한 이미지가 아닌, 하나의 패션아이템으로 활용해도 손색이 없는 것이다.
#03. 프리미엄 기능이 눈부시다!
이동성을 선택하자니 성능이 따라 주지 않고, 그렇다고 성능을 선택하자니 이동성이 따라 주지 않아 100% 만족스러운 노트북을 선택하기 힘들었던 이들이 “그래, 바로 이거야!”라고 감탄을 금하지 않는 제품, 바이오 TT. 보기에만 좋은 떡이 아닌, 먹기에도 좋은 떡임을 증명이라도 하듯, 바이오 TT 는 프리미엄 기능으로 무장했다.
우선 바이오 TT는 센트리노2 채용으로 기본적인 성능이 향상되었다. DDR3 메모리 탑재로 듀얼 채널 액서스도 지원되며, 메모리대역폭이 크게 좋아진 것. 서브 컴퓨터가 아닌 메인 컴퓨터로 사용해도 손색없는 성능엔 그저 놀랄 뿐이다.
또한11.1인치의 디스플레이는 1366X768의 해상도를 지원, 모든 응용 프로그램 실행에 지장이 없어 까다로운 업무에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스크래치에 강한 클리어 터프 LCD가 들어가 있어 100% 색 재현력을 자랑함은 물론 리얼(Real) 8bit 색상으로 자연적인 명암비를 연출해 노트북에서 구현할 수 있는 최고의 화질을 구현한다.
조명센서 기능은 주변 빛의 양을 감지해 노트북에서 가장 많은 전력을 소비하는 LCD 백라이트를 이상적인 밝기로 자동 조절해 배터리 소모를 최소로 줄여줄 뿐만 아니라 사용자 눈의 피로도도 낮춰 이상적인 PC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이런 소니 바이오 기술의 진화는 단순히 발전 속도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하나도 빼놓지 않고 사람을 향한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겠다.
#04. 사용자의 마음을 잘 안다!
그동안 손톱이 긴 여성들에게는 좁은 간격의 키보드가 여간 불편한 게 아니었다. 그런 여느 노트북과 달리 바이오 TT는 작은 노트북에 가장 취약점인 타이핑을 키 간의 간격을 넓힌 독립형 키보드를 적용해 타이핑의 정확도는 물론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비단 그것이 여성들만을 위한 일은 아닐 것이다. 손이 큰 남성들조차 가끔 노트북에서의 타이핑의 피로함을 토로하지 않았던가!
이런 사용자를 위한 배려는 디자인만이 아니다. 자칫 잘못하여, 한 순간의 실수로 노트북을 떨어뜨리고 울음을 참으며 A/S센터로 달려가 본 적이 있는 사람들에게 절대 희소식! 바로 제품 무게가 1.26㎏에 불과하지만 매우 견고하다는 것이 또 다른 배려의 산물이다.
플라스틱이 아닌 탄소섬유를 선택해, 이동성이 강한 제품의 취약점인 내구성까지 겸비하고 있는 것. 상·하판 모두 탄소섬유를 채택한 덕분에, 가벼워 떨어뜨리거나 이동시 생기는 충격에도 충분히 견딜 수 있게 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모든 부품들이 하판에 있는 노트북의 특성상, 탄소섬유를 사용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총 3번을 구부려 보다 견고성을 강화하였다. 이처럼 단순히 그냥 보기 좋기 위해 만든 것이 아니라, 바이오 TT의 모든 요소는 최대한 사용자를 위한 ‘이유’ 있는 디자인이다.
#05. 생활 속 편리함을 선사한다!
우아한 아름다움으로 미모를, 프리미엄 기능으로 재능을 모두 갖추고 있는 바이오 TT는 생활 속에서의 소소한 편리함까지 생각하는 센스를 발휘한다.
초경량의 노트북을 사놓고 배터리가 1~2시간밖에 유지되지 않아 충전 선을 필수로 가지고 다니는 경우가 많다. 제품이 초경량이면 무엇하나! 충전 선을 챙겨 다닌다면 실사용 무게는 그 이상이 될 텐데…. 또한 매번 움직일 때 마다 콘센트를 찾느라 정신 없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것이다.
바이오 TT는 바이오 에너지 세이브 기술을 탑재하여 최상의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뛰어난 배터리 성능을 제공한다. 60분 만에 배터리 용량의 50% 가까이 충전하는 퀵차지 기능은 신속한 충전을 가능케 함은 물론 배터리 수명도 길어 최상의 성능으로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이 같이 빠른 충전은 분초를 다투는 직장인들에게 최상의 비즈니스 환경을 만들어낼 것이다.
비디오 및 오디오 기능이 강화된 바이오 TT 시리즈는 노트북에서는 보기 힘든 최상급의 AV 기능을 즐길 수 있다. 주위 소음을 분석해 반대 음을 작동시켜 소음을 없애는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장착해 어떤 상황에서도 최상의 AV를 즐길 수 있다. 사소한 소리에도 민감한 도서관에서도, 엔진 소리에 귀가 멍멍해지는 비행기 안에서도, 지하철 안에서도 원하는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 전용 이어폰의 소음방지 기능이 강화돼 시끄러운 외부에서도 적은 음량으로 음악이나 영화를 즐길 수 있다.
EPILOGUE
이처럼 작지만 최고의 성능을 겸비한 똑똑한 바이오 TT는 누구에게나 자랑하고 싶을 만큼 사랑스럽다. 세련된 외형은 물론이거니와 작고 가벼워 언제 어디서든 사용이 가능하며 뛰어난 성능은 그야말로 만능이다. 노트북이 더 이상 제품이 아닌 IT패션기기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노트북, 바이오 TT. 겉모습만으로도 갖고 싶다는 충동을 잠재우기 힘들지만 사용효율과 성능을 안다면 더욱더 지름신의 유혹을 뿌리치기 힘들 것이다.
이제 세심하고 상냥한 여성의 감성이 담긴, 여기에 간편하고 똑똑한 성능을 함께 겸비한 절세가인 ‘바이오 TT’와 함께 즐거운 디지털 라이프를 즐겨보자! 그리고 앞으로도 눈 크게 뜨고 바이오의 행보를 지켜보자! 이유는? 바로 바이오의 기술력이 단순한 발전이 아닌 사용자를 위한 고민의 결정체이기 때문이다.
Tracked from 디지털과 모바일 - 늑돌이네 라지온 lazion.com2009/05/11 17:23삭제
지금이야 애플이 디자인으로 유명하고 많이 인정받지만 예전에는 디자인보다는 제원만 보고 제품을 고르는 일이 많았다. 그도 그럴 것이 당시에는 노트북PC란 주로 전문가만 쓰는 것으로 인식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런 어두운(?) 시절에도 기능과 함께 멋진 디자인을 추구하던 회사가 있었다. 그 회사는 워크맨, 플레이스테이션 등으로 유명한 소니. 소니는 노트북 업계에서 VAIO라는 브랜드로 다른 업체는 따라오지 못하는 멋진 디자인으로 상당한 인기를 모았던..
2009년도 어느 덧 절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날씨도 점점 더워져서 여름이 오는 걸 확실히 느낄 수도 있고요~연초에 계획하셨던 일과 다짐들을 되돌아보고 다시 한번 심기일전 해보는 6월이 되었으면 합니다. ^-^ 스타일지기도 지난 5월을 돌이켜 보면서 소니 블로그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포스트 베스트 10을 선정해 보았습니다! 자~ 그럼 5월 인기 포스트 결과를 한번 살펴볼까요? 10. 소니 디지털카메라 DSC-T900, 컬러로 말하는 당신의 라이..
넷북이 아닌 '작은 노트북'으로 이동성을 내세우며 우리앞에 나타난 소니 바이오 TT가 과연 퍼스트 PC로써 손색이 없을지 무척 궁금해진 강자이너는 노트북 달랑 들고서 BB양과 커피샵에 방문했습니다.
크기가 작아서 종종 '넷북'과 비교되기도 하지만 성능면이나 가격면에서 봤을 때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넷북이 대부분 펜티엄3급의 CPU를 지니고 있는데 비해서 바이오 TT는 듀얼코어(Core 2 Duo SU9400(1.4 GHz))를 탑제하고 있어서 바이오키즈님을 통탄케 했던 3D 게임들도 술술 잘 돌아간답니다.(덕분에 가격도 3배;)
저같은 경우 디자인 작업을 주로 하기때문에 모니터의 색감과 해상도가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아무리 가볍고 작다고 한들 실제로 사용하는데 불편하다면 넷북보다 나을 것이 없겠죠;; 바이오 TT는 100% 색재현 LCD라고 하니 디자인 작업시에도 무리가 없을 듯 보입니다. (그래도 색감 비교를 위해 CRT를 하나 더 연결해서 쓰는게 좋겠죠!)
이번에 출시된 포토샵 CS4(물론 TRIAL 버젼)을 실행시켜 봤는데 11.1인치의 크기가 전혀 작다고 느껴지지 않더군요. 1366x768의 기본 해상도가 작업용으로도 손색없을만큼 선명하고 넓직했습니다. 다만, 주변 밝기에 따라서 자동으로 밝기를 조절하는 '조명센서'가 디자인 작업시에는 불편하더군요. (메뉴얼이 없어서 확인은 못했지만 조명센서를 off시킬 수 있는 기능이 있겠죠?)
다음은 플래시 CS4(역시나 TRIAL)을 실행시켜 보았습니다. 이번 졸업작품으로 플래시를 이용한 인터렉션 영상을 준비중에 있기 때문에 플래시를 많이 사용하는데 플래시를 써보신 분은 알겠지만 상당히 많은 창을 열어놓고 작업을 해야합니다. 바이오 TT에서 열어본 결과 많은 창을 소화하기에 좁은 감이 없지않지만(집에서는 듀얼 모니터로 보통 작업을 한답니다;;) 사용하는데 크게 무리가 없었습니다.
역시 어디서나 뽀대나주시는 바이오TT의 파워버튼!
소니 고유의‘노이즈 캔슬링 (Noise Cancelling)’기능이 도입된 전용 이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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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을 연결하는 구멍이 좀 다르게 생겼지만 다른 이어폰도 연결해서 쓸 수 있어요.
이곳에 혼자 있는것처럼 주변 소음이 싹 사라진답니다!
아이솔레이션 키보드! 키감이 좋습디다~
터치패드는 생각보다 조금 뻑뻑합니다. 역시 작업은 마우스로!
사실, 디자인 작업을 노트북(그중에서도 LCD)으로 한다는건 추천할만한 일은 아닙니다. 아무리 기술이 좋아졌다고 한들 작은 모니터의 크기에 LCD 특유의 시야각 문제는 여전히 많은 디자이너들을 CRT 앞으로 인도하곤 하죠. 하지만 집, 혹은 회사에서 다른 모니터를 연결해서 사용한다고 생각해봤을 때 이 바이오 TT는 많은 공간을 차지하는 데스크탑 PC를 물리치고도 남는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글들 잘 봤습니다 ^^
Ray님의 방문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블로거 히어로즈 분들의 소니 사랑은 스타일지기에는 크나큰 힘이 되어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