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서비스 센터 릴레이
서초 서비스 센터를 소개합니다.


소니 서초 서비스센터

 위 치: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45-14 세환빌딩 1층
 서비스 가능 시간 : 평일 및 토요일 오전 9:00 ~ 오후 6:00
 휴 무 : 일요일 / 공휴일
 고객편의시설 : 출장서비스


센터 안내

소니 서초 서비스센터

소니 서초 서비스센터

서초구를 비롯해 강남구, 동작구, 관악구를 책임지고 있는 서초 서비스센터. 1992년 7월에 문을 연 이래 계속 한 자리를 고수하다가, 좀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지난 2007년 10월에 지금의 자리로 옮겼다. 예전 매장은 교대역과 서초역 중간에 위치 했으나, 현재 매장은 2호선 서초역 2번 출구로 나와서 예술의 전당 방향으로 걷다 보면 바로 보이는 곳으로, 사무실과 대형 제품 수리실을 겸한 지하 1층과, 접수 창구와 1:1 대면서비스가 이루어지는 1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초 서비스센터의 오픈 멤버 조재형 센터장은 “매장 위치가 변경됐다고는 하지만, 엎어지면 코가 닿을 정도로 가까운 곳으로 이전했다. 이는 기존 고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서였다.”고 설명한다.

소니 서초 서비스센터

소니 서초 서비스센터

서초 서비스센터가 지난해 이전하면서 제일 신경 쓴 부분은 ‘1:1 대면서비스’를 위한 매장 인테리어였다. 접수 창구만을 개방한 채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안내 사원이 도맡아 진행해 온 기존의 서비스 방식을 버리고, 서비스 엔지니어 기사도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에 참여하는 서비스 방식을 채택하기로 한 것. 때문에 서비스 엔지니어 기사가 제품을 수리하는 모습을 고객이 직접 보고, 궁금한 것은 질문할 수 있도록 서비스실을 오픈석으로 마련해 놓았다.

소니 서초 서비스센터

소니 서초 서비스센터

조재형 센터장은 “출장서비스 말고 직접 서비스 엔지니어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없었던 고객들이 대면 서비스를 통해 고장 원인이나 취급 시 주의할 점 등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어 호응도가 매우 높다"고 전한다.

소니 서초 서비스센터

또한 서비스 가능 제품 품목으로 TV, 캠코더, 디지털 카메라, 오디오 등 기존의 일반 AV제품 외에 노트북을 추가한 것도 이전 후 달라진 점이다.

소니 서초 서비스센터

디지털 카메라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리 비율로 소니의 노트북 ‘VAIO’에 대한 고객 수요는 늘어나는데, 서비스 센터가 그 수요를 만족시키지 못하면 안 된다는 생각에서였다고 한다.


서초 서비스 센터 가족을 소개합니다!

소니 서초 서비스센터

서초 서비스센터는 대면 서비스는 물론 출장 서비스까지 진행 가능한 서비스 엔지니어 9명, 접수 창구를 지키는 안내 사원 3명, 그리고 조재형 센터장과 허 모 대표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대부분의 직원이 평균 근무연수가 9년이 넘을 정도로 장기 근속자라고 한다. 이는 서초 서비스센터만의 가족적인 분위기 때문이다. 또한 친절한 고객 서비스로 정평이 나 있는 만큼 소니코리아 차원에서 선정하는 고객 만족도 우수 사원으로 뽑힌 직원도 다수 있다. 2008년도 2분기에도 장정훈 엔지니어가 우수 사원으로 선정되었다.


알파군의 조재형 센터장님 인터뷰

소니 서초 서비스센터

서초 서비스센터의 최고 장기 근속자이자 수장인 조재형 센터장님. 처음 서초 서비스센터가 문을 열 때는 종횡무진 현장을 누비던 서비스 엔지니어였다고 한다. 15년이나 서초 서비스센터에 근무하면서 친절 서비스를 한시도 잊어본 적이 없을 정도로 열혈 서비스맨인 그는 “어떠한 커다란 문제라도, 고객의 얼굴을 직접 보고 설명하면 풀리지 않는 일이 없다” 면서 “지금도 고객과의 트러블 해결을 위해서라면 언제라도, 어디든지 달려갈 수 있다”고 말한다.


조재형 센터장님이 조언하는 제품별 관리법

디지털 카메라, 배터리를 빼서 보관 OK!

소니 서초 서비스센터

“가끔 배터리를 본체에 그대로 넣어둔 채 디지털 카메라를 장기 보관했다가 낭패를 봤다며 수리를 맡기러 오시는 고객이 있어요. 높은 습도와 통풍이 잘 되지 않은 환경에서 사용하지 않는 상태로 배터리가 오랜 시간 동안 카메라 본체 안에 들어가 있으면 배터리가 부식 되기 쉽기 때문입니다. 부식 방지를 위해서, 그리고 수명을 길게 하기 위해서 배터리는 본체에서 가능한 분리하여 디지털 카메라를 보관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전용 가방에 넣어 디지털 카메라를 보관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장기 보관 시 그리 좋은 보관법은 아닙니다. 특수소재로 만들어진 가방은 통풍이 잘 되지 않는데다, 습한 환경이 조성되기 쉽기 때문입니다.”

LCD TV, 외부 장치 먼저 끄는 건 NO!

소니 서초 서비스센터

“요즘은 대부분의 가정에서 TV를 시청할 때 그냥 안테나 선을 꽂아 사용하지 않고, 케이블 박스나 외부 수신기를 사용해 방송을 보는 경우가 많지요. 이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는데요. 바로 TV 시청이 끝나고 나면 반드시 TV부터 전원을 끄고 외부 기기의 전원을 꺼야 하는 것입니다. 외부 기기의 전원을 먼저 꺼버리면, 방송 수신이 안 되는 상황에서 TV 화면도 꺼진 것 처럼 보여 TV 전원 끄기를 잊어버리기 십상이기 때문이지요. 그렇게 되면 TV의 사용 시간이 길어지고, 액정의 수명도 줄어드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LCD TV의 노이즈 없는 생생한 화질과 선명한 색감을 더욱 오랫동안 즐기고 싶다면 이점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출처 : Sony Stylezine vol.51 / 2008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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