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서비스 센터 릴레이
강남 서비스 센터를 소개합니다.



소니 강남 서비스센터

 위 치: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66-14 배강빌딩 1층
 서비스 가능 시간 : 평일 오전 11:00 ~ 오후 8:00 / 토요일 오전 11:00 ~ 오후 6:00
 휴 무 : 일요일 / 공휴일
 고객편의시설 : 주차장, 대리주차


센터 안내

소니 강남 서비스센터

학동사거리 소니스타일 매장 안에 자리잡은 강남 서비스센터. 2001년 11월 오픈 한 이래 3번의 인테리어 리뉴얼을 단행했으며, 그 가운데 지난 2004년 리뉴얼과 동시에 대면 서비스를 시작했다.

소니 강남 서비스센터

소니 강남 서비스센터

이는 다른 직영 A/S서비스센터와 마찬가지로 출장서비스를 진행하지 않고 오로지 접수 서비스만을 진행하다 보니, 고객과 서비스 엔지니어 기사의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생겼기 때문. 또한 국내 시장에서 노트북 ‘VAIO’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짐에 따라 서비스 접수 건수가 증가하면서 고객에게 좀 더 나은 편의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의도도 있었다.

소니 강남 서비스센터

한편 강남 서비스센터는 오픈 시간이 11시로, 다른 서비스센터에 비해 영업 개시 시간이 조금 늦은 편이다. 그러나 월 평균 1800건, 성수기 기간에는 2100~2400건 정도의 서비스 의뢰가 있을 정도로 고객의 신뢰도와 충성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가운데 노트북 ‘VAIO’에 대한 서비스 의뢰가 1000건으로 제일 높은 순위를 차지하며, 그 뒤를 디지털 카메라와 캠코더 등 디지털 이미징(DI) 제품이 따르고 있다고 한다. 대중교통보다는 자동차로 찾아오시는 고객이 많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대리주차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는 강남 서비스센터.

소니 강남 서비스센터

소니 강남 서비스센터

직원들의 프로 정신과 탄탄한 기술력, 그리고 친절한 서비스로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위해 힘차게 달릴 생각이다.


강남 서비스센터 직원을 소개합니다!

소니 강남 서비스센터


강남 서비스센터는 노트북 ‘VAIO’를 전담하는 서비스 엔지니어 4명, 디지털 이미징(DI) 제품을 담당하는 서비스 엔지니어 2명, 접수 창구를 지키는 안내 사원 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최고의 고객 대응을 위해 열심이다. 7월에는 김광수 엔지니어가 고객 만족도 우수 사원으로 뽑히기도 했다. 특히 강남 가족들은 접수 창구와 수리실 구분 없이 고객 만족을 위해서라면 ‘나의 업무, 너의 업무는 없다’는 생각으로 서로 도와가며 업무를 진행해 언제나 화목한 분위기를 유지한다고 한다.


알파군의 박용렬 센터장님 인터뷰

소니 강남 서비스센터

신제품에 민감한 젊은 세대들이 많이 찾는 탓에 매달 출시되는 신제품에 대한 기술적인 정보를 끊임없이 공부해야 하기 때문에 근무시간 외에도 소니 제품을 손에서 떼지 않는 박용렬 센터장님.
지난 1991년에 소니와 인연을 맺은 그는 영등포 지점을 비롯해 용산 지점 등을 거쳐 2005년부터 강남 서비스센터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매장 입구 현관문에 걸려 찢어진 손님의 청바지까지 수선해서 택배로 전달해 드린 적도 있을 정도로 꼼꼼하고 섬세한 서비스를 자랑한다. 


박용렬 센터장님이 조언하는 제품별 관리법

노트북, 덮개를 닫아서 움직여야 OK !

소니 VAIO

“당연한 소리이긴 하지만, 노트북 VAIO는 액정이 약하므로 휴대하거나 이동하는 경우에 매우 조심해야 합니다. 종종 액정을 손으로 잡고 이동시키다가 고장이 났다거나 장난으로 액정을 쳐서 액정이 깨졌다면서 수리를 요청하러 오시는 고객이 있는데, 그때마다 조그만 부주의로 인한 것이라 안타까울 때가 한두 번이 아니거든요. 노트북 가격에서 액정이 차지하는 비율이 꽤 큰 편이기에 한 번 교체할 때마다 수리 비용도 만만치 않게 드니까요. 그러니 절대 노트북을 휴대하거나 이동 하실 때는액정을 잡거나 하지 마세요. 반드시 노트북을 덮어 안전한 상태에서 움직여 주는 센스,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워크맨, 데이터 전송 시 전원 끄는 건 NO !

소니 MP3

“워크맨의 경우, 휴대할 때 고장이 난다거나 하는 사례는 적은 편입니다. 오히려 컴퓨터나 휴대용 저장장치에서 워크맨으로 음악 파일, 동영상 파일, 문서 파일 등 데이터를 전송하다 고장이나니 주의 해 주세요. 예전에 워크맨으로 음악 파일을 받는 도중 책상을 치는 바람에 USB 케이블 선이 빠졌는데, 그 이후 작동이 안 된다고 하면서 서비스를 받으러 오신 고객이 있었거든요. 워크맨으로 데이터를 받을 때, 전원을 끄거나 USB 케이블 선을 뽑거나 하는 것이 고장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는 사실 알아두시면 좋을 듯 합니다.”

<출처 : Sony Stylezine vol.51 / 2008년 9월호>

소니, 스타일을 말하다 www.stylezineblo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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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님 2010/08/05 1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여기 전화번호 좀 알수 잇을까요?ㅠㅠ

  2. 김현혜 2010/09/01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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