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모두 이상 혹은 허상을 쫓는다. 때로는 도취 되기도 하고 때로는 맹목적 추구 탓에 좌절하기도 한다. 그렇지만 ‘허상을 쫓는 것’, ‘이상을 추구하는 것’은 역사 이래 줄곧 반복되어 온 만큼 우리에게 분명 어떠한 의미로서 존재하고 있는 것이다. 그 의미를 몸으로 표현해 보고자 계획된 ‘대진과 인영의 즐거운 아트 퍼포먼스’의 창작과정을 Sony DSC-H7에 담았다.
퍼포먼스의 주제는 "Chase the move"로, 움직임을 쫓는 과정을 표현했다.
테이프 장막으로는 단절된 공간의 안팎에서의 움직임이 주요 모티브가 된다.
내 일상을 직접 취재하고 Stylezine의 기사로 꾸며 보고 싶으신 분들은
메일( jnjang@sony.co.kr) 로 응모해주세요. 선택되신 분께 5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블로거 스타일 공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북카페에서 가을을 맞이하다 (0) | 2008/09/20 |
|---|---|
| 남산골 한옥마을 탐험기 (0) | 2008/09/19 |
| 소니 DSC-H7로 바라본, 아트 퍼포먼스 세계로의 초대 (0) | 2008/09/16 |
| 정자동 카페 골목에서 나 홀로 느껴보는 일탈 속 낭만 (0) | 2008/09/11 |
| 마술, 그 재미있고 신기한 세계로 초대하는 마술사 오연정씨 (0) | 2008/09/11 |
| 소니 알파 클럽(Sony Alpha Club) (0) | 2008/09/09 |








댓글을 달아 주세요